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은 1월 1일, 북서울꿈의숲 청운답원에서 열린 ‘2026 병오년 강북 해맞이 행사’에 참석해 구민들과 함께 새해 첫 태양을 맞이하며 희망과 도약의 한 해를 기원했다.이번 해맞이 행사는 오전 7시부터 식전행사로 새해 소망 적기와 캘리그래피 퍼포먼스가 진행됐으며, 오전 7시 30분부터는 공식행사로 개회선언과 내빈소개, 새해 덕담, 새해 기원문 낭독이 이어졌다. 이후 오전 7시 49분부터 해맞이 카운트다운과 함께 일출을 감상하고, 만세삼창과 참가자 간 새해 인사를 나누며...
존경하고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깨끗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합니다. 어제 뜬 해와 오늘 뜬 해가 다르지 않지만, 그럼에도 새해가 특별한 이유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다시 시작하려는 우리의 경건한 마음 때문입니다. 올해는 지치지 않는 열정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입니다. 그동안 힘들다는 이유로 망설여 왔던 꿈들에 거침없이 도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지난해 우리는 세계의 시선을 한반도로 모은 중요한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평화와 번영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감대가 모였고,
전북자치도는 2026년부터 도민의 삶과 밀접한 시책 및 제도를 대거 개편해 새롭게 시행한다.지난해 12월 31일 7개 분야 124건으로 구성된 이번 정책들은 경제, 농업, 문화, 복지, 환경, 주거, 행정 등 분야별로 촘촘하게 설계돼 전북도민 누구나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먼저, 경제·산업 분야에서는 신중년 유연근무형 일자리 지원사업이 눈에 띈다. 주 24시간~35시간 유연근무제로 신중년을 채용한 기업에 대해 인당 월 40만 원의 경상운영비를 지원한다. 50세 이상 중장년의 경
여수영취산 진달래축제 보존회 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섬박람회 입장권 구매약정을 체결했다.지역 대표 봄 축제인 영취산 진달래축제 를 통해 섬박람회 홍보와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박람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했다.이번 약정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 단체의 첫 참여다. 보존회는 축제 관계자와 회원들을 중심으로 섬박람회 입장권 구매에 동참하며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이어 정기명 조직위원장 은 “영취산진달래축제보존회와의 이번
병오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2026년은 뜨거운 열정과 실행력이 요구되는 해로, 증평은 멈춤 없이 앞으로 나아갈 준비를 마쳤습니다.AI 대전환의 시대 속에서 증평은 빠름과 느림, 전통과 혁신을 조화시키는 하이브리드 행정으로 가장 증평다운 길을 선택하겠습니다.지난해 우리는 미래 산업의 씨앗을 뿌리고 돌봄경제를 확장하며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꿔왔습니다.역대 최대 예산 확보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는 공동체 증평의 힘을 증명한 성과였습니다
존경하는 강동구민 여러분!열정과 도약을 상징하는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적토마’를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인 2026년의 강인한 생명력과 역동적인 기운이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깃들어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사랑하는 강동구민 여러분!지금 우리 강동구는 명실상부한 서울 동부권의 중심이자, 인구 50만 시대를 여는 거점 도시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와 발전의 흐름에 걸맞게, 강동구의회는‘구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특히 20
존경하는 도봉구민 여러분.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 한 해 도봉구는 멈춰 있던 사업들을 다시 움직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또 오랫동안 미뤄져 왔던 지역의 과제를 하나둘 해결해 내며 구정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습니다.지역 발전의 큰 전환을 이끌 창동민자역사, 서울아레나는 순항을 이어가며 도시 전반의 새 흐름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2026년은 ‘보이는 성과’를 넘어 ‘삶 속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확장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입니다.도
경주시 외동읍의 한 공장에서 유해화학물질인 수산화칼륨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3명이 다치고 인근 접근이 통제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4분께 경주시 외동읍 소재 한 공장에서 “화물차에 실린 화학물질 용기가 터져 내용물이 새고 있다”
새해를 집단해고로 맞은 지엠부품물류지회 조합원들이 부평 한국지엠 서문에서 천막농성에 돌입했다.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는 6일 성명을 내 “지난해 12월 31일 집단해고된 지엠부품물류지회 조합원들이 세종물류센터 사수와 서울고용노동청 앞 투쟁에 이어 오늘 부평 한국지엠 서문에서 천막 농성에 들어갔다”며 “지엠부품물류지회 조합원들은 ‘원청인 한국지엠이 고용승계를 확약하라’는 지극히 당연한 요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해 7월 세종물류센터에 노조가 설립된 이후 한국지엠은 하청업체와 노조의 교섭을 배후조종하다 노조가 쟁의행
공공부문의 인공지능 활용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광해광업공단이 감사 업무에 AI를 적극 활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한국광해광업공단은 AI를 활용한 감사의 실효성을 높이고 활용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자체감사기구 AI감사 실무 매뉴얼’을 제정했다고 6일 밝혔다.‘AI감사’란 감사 업무 전 과정에서 감사인의 판단을 보조하는 분석 도구로 AI를 활용해 사고의 폭과 깊이를 확장하는 감사 수행 방식을 의미한다.AI감사 실무 지침서인 이 매뉴얼은 감사인이 AI를 활용하면서 기술적 편의성보다 공공기
인천 동구는 다세대·연립주택, 아파트 등 관내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주택관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공동주택 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구는 준공 후 10년이 지난 주택들을 대상으로 ▲단지 내 도로 시설 ▲어린이놀이터 ▲상·하수도 시
모슬포항에서 바다에 빠진 50대 남성이 수협 직원과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6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58분께 모슬포항내 모슬포수협 위판장 인근 해상에서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사고 현장을 목격한 모슬포수협 직원 3명은 해경에 신고하는 동시에 밧줄을 던지는 등 구조작업을 벌였다.이 남성은 오전 11시3분께 안전하게 구조됐고 저체온증을 호소했으나 건강상태에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해경 관계자는 “사고 당시 주변의 빠른 대처로 바다에 빠진 남성이 안전하게 구조될 수 있었다”며 “익수자
HDC는 1월 6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HDC현대산업개발이 용두동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상대는 용두동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며, 계약금액은 3912억4942만4480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4조2562억3320만1783원의 9.2%에 해당한다.계약은 대전시 중구 용두동 56-53 일원에서 진행되며, 계약기간은 착공신고수리일로부터 46개월이다. 계약금액은 당사 지분 65%에 해당하며, 부가세는 제외됐다. 향후 인허가 진행과정에 따라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1일 본사 매장 휴무 일정과 함께 오는 1월 3일 광복점 팝업스토어 앵콜 오픈 소식을 전했다.우선 몬스타기어는 1월 1일 하루 동안 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본사 오프라인 매장을 휴무한다고 밝혔다. 새해 첫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뒤, 오는 1월 3일부터 새로운 팝업스
유전체 분석 기업 마크로젠의 주창남 부사장이 2025년 12월 31일 퇴임하며 주식 보유 의무가 해제됐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6일 현재 주창남 부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없다.2022년 7월 12일 기준으로 주창남 부사장은 마크로젠의 보통주 1만 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보유 지분율은 0.09%였다. 그러나 퇴임으로 인해 보고 의무가 해제되면서,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6일에는 보유 주식 수와 지분율이 모두 없다.마크로젠의 2026년 1월 6일 장마감 기준 주
솔라나 기반 인프라 제공 업체 주피터가 자체 스테이블코인 ‘JupUSD’를 공식 출시했다고 더블록이 5일 보도했다.주피터는 에테나랩스와 JupUSD를 공동 개발하고 자사 슈퍼앱 생태계 전반에 통합한다.JupUSD는 DEX 스왑 어그리게이터에서 출발한 주피터가 현물·파생상품 거래, 렌딩, 예측시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슈퍼앱으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핵심 통화 단위 역할을 맡는다고 더블록은 전했다.JupUSD는 발행과 동시에 주피터 모든 제품군과
신약개발 전문 기업 온코닉테라퓨틱스의 김정훈 대표이사가 보유 주식 수를 늘렸다. 김정훈 대표이사는 2026년 1월 6일 공시에 따르면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주식 41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1월 4일에 비해 10만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1월 2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당시 김정훈 대표이사는 26만주를 추가로 취득했으며, 취득 단가는 2615원이었다.온코닉테라퓨틱스의 주가는 2026년 1월 6일 장마감 기준으로 2만1
충남 아산시가 지난 2014년 30만 명을 넘어선 이후 10년 10개월 여 만에 인구 40만 명을 달성했다.
아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월 39만 3766 명으로 출발한 인구는 매달 500~600 명씩 증가해 12월 31일 기준 40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시·군·구 가운데 50번째 40만 명 돌파다.
국가적 저출생·인구감소 흐름 속에서 아산의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