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용보증재단은 도내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맞춤형 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전문 컨설턴트 30명을 오는 9일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맞춤형 컨설팅 사업은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소비자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는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발된 컨설턴트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경영 애로사항을 진단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게 된다.모집 분야는 경영지도 분야와 전문 분야로 구분된다. 경영지도 분야는 창업,마케팅,금융·재무,경영진단,재기지원(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