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신용보증재단은 9월 1일 창립 23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난 23년간 제주지역 소기업·소상공인과 함께 걸어온 발자
16시간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제주지역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제주 소상공인 희망전환 특별보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이와 관련하여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이날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오광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제주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새마을금고중앙회가 1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제주
신협중앙회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저신용 금융취약계층에게 연 1% 초저금리로 최대 100만 원을 빌려주는 '상생안정 가계대출'을 오는 9월 선보인다. 신협중앙회는 8월 24일 제주특별자치도청 본관 삼다홀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신용보증재단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협중앙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신용보증재단이 서명 주체로 참여했다. 신협중앙회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저신용으로 제도권 금융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금융취약계층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는 제454회 정례회 회기 중인 11일 주요 민생·경제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미래위는 이날 경제통상진흥원을 시작으로 제주더큰내일센터, 제주신용보증재단 및 제주금융복지상담센터 등 총 4곳을 순회하며 기관별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 경제통상진흥원에서는 소상공인 경영 안정 지원 및 전통시장 골목상권 강화,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등의 추진 현황을 살피고,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실효성 있는 판로 개척과 맞춤형
14시간전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제주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150억원 규모의 특별보증대출을 공급한다. 지원 대상 업체는 최대 7000만원까지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17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제주 소상공인 희망전환 특별보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는 세 기관이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식에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오광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제주지역 소상공인 500여 곳에 150억 원 규모의 자금이 특별보증으로 지언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민간 금융기관과 재원을 마련하고 비대면 심사를 도입해 명절 전 소상공인들에게 자금이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했다고 17일 밝혔다.이를 위해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이날 서울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오광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제주 소상공인 희망전환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특별보증은 새마을금고중앙회의 10억 원 특별출연을 재원으로 조성된다.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제주신용보증재단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제주지역 공공기관 중 최초로 ‘일하고 싶은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인증은 한국경영인증원이 건강한 조직문화, 공정하고 경쟁력 있는 평가보상, 유연한 근로환경,지속적 경영 등 다각적인 조직문화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조직을 발굴·인증하는 제도다.재단은 임직원이 만족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유연근무제 확대와 주 4.5일제 도입 등 일·생활 균형을 위한 근로환경을 적극적으로 조성해 왔다고 설명했다.또,기관장과 직원의 수평적 소통 시간인 ‘커피챗
제주신용보증재단은 1일 창립 2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재단은 이날 기념행사를 통해 단순히 창립을 축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 위기 때마다 금융안전망 역할을 수행해 온 지난 성과를 되짚었다. 앞으로는 소상공인의 위기를 사전에 감지하고 경영 회복과 재도약까지 함께하는 희망 주도 역할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재단은 2003년 설립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19 팬데믹 등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는 순간마다 소기업·소상공인의 금융 애로를 해소하는 지역 대표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
제주특별자치도가 저금리 소액대출과 저축 지원을 묶은 ‘제주형 포용금융’을 9월 시행한다. 신용과 소득이 낮아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 어려운 도민이 급전 때문에 고금리 대부업이나 불법사금융을 찾는 일을 막고, 저축으로 다시 일어설 발판까지 마련하겠다는 취지다.제주도는 24일 오후 도청 삼다홀에서 제주은행, 신협중앙회, 제주신용보증재단과 ‘제주 상생안정 가계대출·제주 상생포용적금’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위성곤 지사와 이희수 제주은행장, 이문규 신협중앙회 관리이사, 오광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제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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