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는 1월 6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HDC현대산업개발이 용두동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상대는 용두동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며, 계약금액은 3912억4942만4480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4조2562억3320만1783원의 9.2%에 해당한다.계약은 대전시 중구 용두동 56-53 일원에서 진행되며, 계약기간은 착공신고수리일로부터 46개월이다. 계약금액은 당사 지분 65%에 해당하며, 부가세는 제외됐다. 향후 인허가 진행과정에 따라
종합 건설사 HDC현대산업개발이 1월 6일 공시를 통해 용두동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계약금액은 3912억4942만4480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4조2562억3320만1783원의 9.2%에 해당한다. 계약금은 없으며, 대금지급 조건은 분양불로 명시됐다.계약기간은 착공신고수리일로부터 46개월이며, 향후 인허가 진행과정에 따라 계약기간 및 계약금액이 변경될 수 있다. 사업은 지하 4층, 지상 35층 아파트 16개동 1991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주택·토목 건설 기업 계룡건설산업이 1월 6일 공시를 통해 용두동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2106억7276만7027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3조1693억6227만1108원의 6.65%에 해당한다.계약에 따르면, 계룡건설산업은 대전시 중구 용두동 56-53 일원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까지의 아파트 16개동과 1991세대의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할 예정이다. 공사기간은 철거 완료와 착공신고필증 교부 후 착공신고수리일로부터 46개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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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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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상혁 신한은행장 "미래 금융 실행력 강화"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2026년 전략목표로 '미래를 위한 금융, 탁월한 실행, 함께 만드는 변화'를 선언하고 전사적인 미래 준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 행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작년을 돌아보며 "양질의 기업자산 성장은 물론 특히 자산관리 영업에 더욱 힘을 모아온 한 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는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확대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정 행장은 또 "윤리적인 책임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며 은행의 기본과 원칙을 지켜 나가야 한다"며 "AI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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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용인반도체클러스 지방이전 단호히 반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월 31일 입장문을 내고 “용인·수원·판교·화성·이천·평택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벨트는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이라며 “이를 ‘전기가 있는 지방으로 옮기자’는 논리는 산업 현실을 외면한 주장”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이미 되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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