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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기동 동락경로당, 일석이조 친환경 행보

김만식 기자 = 안동시 안기동 동락경로당 회원들이 일회용 컵 대신 개인 컵을 사용하는 생활 실천을 통해 환경 보호와 운영비 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
중부뉴스통신 = 이재명 대통령과 일본을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재일 한국계 예술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한 한일 간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동대문구는 경유차 소유자가 1년 치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10% 감면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인구 유입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사업을 조기 추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으나 사업 시행기관인
김만식 기자 = 보령시는 지역 축산업 강화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월 5일까지 ‘2026년도 축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시
중부뉴스통신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진 구청장은
중부뉴스통신 = 김종민 의원은 새해를 맞아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했다. 국회 정각회 회원이며 UN세계명상의날 한국위원회 자문위원인
전북 정읍시의회 '송전선로 및 화력발전소 대책 특별위원회'는 19일 영파동 제1산업단지 내 바이오매스 화력발전소 건립과 관련해 집행부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당초 2025년 12월까지였던 사업 기간을 2027년 12월까지 연장하는 개발실시계획 변경안이 전북특별자치도에 제출된 가운데, 정읍시의 검토 의견 제출을 앞두고 사업 기간 연장과 공
방위 산업 및 미국 제조업 데이터 통합 플랫폼 개발사 모프시스템즈는 매쉬업벤처스, 500글로벌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모프시스템즈는 팔란티어 도입 이후 활용 고도화를 추진하는 방위 산업 및 미국 제조업 기업을 대상으로 공급망 데이터와 업무 흐름을 설계하는 엔터프라이즈 AI 기업이다. 고객의 업무 맥락에 맞춰 데이터 관계를 체계적으로 정의하는 온톨로지 모델을 구축하고, 전사적자원관리·물류·정산·운영 데이터가 실제 의사결정과 실행으로 이어지도록 데이터 흐름을 설계한다
한국산업은행은 지난 14일 베트남 중앙은행으로부터 외국은행 지점 설립 절차의 최종단계인 하노이지점 설립 본인가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2019년 7월 지점 설립 인가를 신청한 지 약 6년 반 만에 거둔 성과로, 특히 2021년 이후 외국계 은행이 베트남에서 지접 설립 본인가를 획득한 첫 사례다. 산업은행은 이번 본인가 획득으로 베트남 금융당국의 감독 아래 영업과 금융업무 수행이 가능해졌다.이번 본인가는 베트남 정부의 보수적인 인가 기조 속에서 한국 정부의 두 차례
판매수수료 제도 개편이 본격 시행을 앞두면서 법인보험대리점 업권의 제도 정비도 속도를 내고 있다. 보험GA협회는 소비자 보호와 판매 책임 강화를 전면에 내세워 내부통제 체계를 정비하는 한편, 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을 위한 입법 논의에도 착수한다.20일 GA협회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화요일인 1월 20일 오후 5시 1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 제주도는 밤
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부터 25일까지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눈과 강추위가 예보됨에 따라,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한파·대설 대비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21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 산지에 5~15㎝, 중산간에 5~10㎝, 해안에 3~8㎝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기온도 아침 최저 영하권까지 떨어질 전망이다.제주도는 재난문자, 전광판, 텔레비전 자막방송, 자체 알림톡 등 다 매체를 활용해 기상상황과 도로통제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3월 6일 번지스튜디오의 '마라톤'을 플레이스테이션5와 X박스 시리즈X|S, PC 등을 통해 발매한다.이 작품은
제주시는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올해 계획된 29개 노선의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조기 발주한다고 20일 밝혔다.우선 올해 계획된 노선 중 21개 노선에 대한 발주를 완료했다. 이어 이 달 중으로 토지보상 1개 노선을 제외한 잔여사업 7개 노선에 대한 발주도 마무리할 예정이다.제주시는 당초 계획보다 사업 추진 시기를 앞당기면서 건설경기 활성화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예산 조기 집행 등 실질적인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이훈 제주시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조기
2026년 인천은 더이상 '서울 옆 도시'가 아니다. 2026년 인천의 교통 혁신이 기대된다.교통 기반 시설의 획기적 확충을 통해 인천이 스스로의 속도와 중심을 갖춘 도시로 도약한다. 철도와 도로를 아우르는 대대적인 교통망 구축은 시민의 일상은 물론 도시의 구조와 경쟁력까지 바꾸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교통은 단순히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통근 시간, 주거 선택, 일자리 접근성, 지역 간 격차를 좌우하는 도시의 핵심 인프라다. 인천시가 2026년을 기점으로 추진하는 교통 혁신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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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쇼핑과 키오스크 도입 등 급변하는 디지털 소비 환경 속에서 소외되거나 피해를 입은 어르신들을 위한 전용 상담 창구가 경주에 마련됐다.복잡한 절차와 이동의 불편함 때문에 권리 주장을 포기해야 했던 고령 소비자들에게 든든한 ‘해결사’가 생겼다.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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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커피 소비의 새로운 기준
2026년의 커피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는 분명하다. 이제 커피는 양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 질과 취향, 그리고 가치관의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하루에 몇 잔을 마시는지가 아니라, ‘어떤 커피를 왜 선택하는가’가 소비의 기준이 되는 시대다. 한때 커피는 각성의 도구였고, 이후에는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커피는 개인의 신념과 감각을 드러내는 하나의 언어가 되고 있다.2026년 커피 시장은 단순한 음료 소비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기반한 선택의 시대로 전면적인 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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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시니어 사업 첫 발 …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첫 선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진옥동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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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여자화장실 침입 흉기 공격 군인, 항소심서 대폭 감형
휴가 중 상가 화장실에 침입해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흉기로 공격하고 성범죄를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군인이 항소심에서 대폭 감형됐다. lt;2025년 8월21일자 대전세종충청면gt; 13일 대전고법 제3형사부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로 징역 20년을 선고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살인미수·특수강간미수 혐의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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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정보유출 우려 554만명 … 실제 서버 30대"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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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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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제주보호관찰소장에 이맹숙 서기관
법무부는 21일자로 제주보호관찰소장에 이맹숙 서기관을 임명했다.신임 이맹숙 소장은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출신으로, 1992년 9급 공채로 입직했다.이 소장은 2009년 사무관에 이어 2024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그는 제주보호관찰소 집행과장, 부산보호관찰소 집행과장, 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과장 등을 역임했다.신임 이 소장의 남편은 문대림 국회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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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한파 예보…농작물 특별관리 당부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21~22일 예보된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농가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기상청은 21일 새벽부터 22일 밤까지 제주도 산지 5~10㎝, 중산간 2~7㎝, 해안 1~5㎝의 적설량을 예보했고, 20~21일 최저온도가 영하 1℃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다.이번 한파로 하우스 파손과 전기 고장에 따른 2차 피해, 월동채소류 언 피해가 우려된다.감귤 하우스는 내부 온도가 영하 3℃ 이하로 떨어지면 언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열풍기가 설치된 하우스는 미리 난방기를 점검하고 온도가 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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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7억원 들여 화북·삼양·김녕 맨홀 덮개 교체
제주시는 추락방지를 예방하기 위해 맨홀 덮개를 교체한다고 20일 밝혔다.제주시는 사업비 27억원을 들여 오는 10월까지 맨홀에 추락방지 시설을 설치한다. 설치 지역은 보행자 추락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하수도정비 중점관리구역이다.제주시는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콘크리트 덮개 맨홀과 하천변·저지대 맨홀을 오는 6월 장마 전까지 정비하고, 나머지 맨홀을 10월까지 정비한다.지난해 말 조사 결과, 제주시지역 중점관리구역 내 맨홀은 6700여 개이며, 이 중 추락방지 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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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한준호 의원에 ‘볼리비아 특사활동’ 감사패 전달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국회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볼리비아 특사 파견 활동 등에 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한 의원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볼리비아 방문 성과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감사패를 수여해주셨다.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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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儒學)사상서 삶의 지혜(知慧)를 배웁시다
우리 사회의 정신적 버팀목을 양성하는 유학대학은 제주특별자치도 향교재단과 제주대학교의 협약에 의해 2002년 설립돼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지도층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라져 가는 윤리와 도덕성 회복으로 밝은 사회 조성과 아름다운 전통문화의 현대적 계승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오늘의 사회는 글로벌리더국가로 성장해 AI와 첨단기술 분야에서도 세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절제한 서구문물의 수용과 배금주의 사상의 범람으로 가치관의 혼란과 전통문화가 무너지는 이면에는 사회계층과 이념, 지역과 세대간의 갈등이 깊게 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