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쿠팡 김범석 의장을 향해 "노동자 과로사에 대해서는 한마디 사과도 없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만 사과하는 것은 기만"이라고 강하게
27일 발표된 제9기 새만금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대통령의 결단에 찬물을 끼얹는 '과거로의 회귀'이자, 지속가능한 새만금을 염원해 온 전북 도민에 대한 또 다른 기만"이라는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슬지 의원이 민선 8기 전북도정을 향해 "빈 공약과 부풀리기, 보여주기식 행정으로 일관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26일 ...
전북 정읍시의회 '송전선로 및 화력발전소 대책 특별위원회'는 19일 영파동 제1산업단지 내 바이오매스 화력발전소 건립과 관련해 집행부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당초 2025년 12월까지였던 사업 기간을 2027년 12월까지 연장하는 개발실시계획 변경안이 전북특별자치도에 제출된 가운데, 정읍시의 검토 의견 제출을 앞두고 사업 기간 연장과 공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세무플랫폼 ‘삼쩜삼’의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을 부과한 의결서 전문을 공개한 것과 관련, “‘혁신’으로 포장되었던 세무플랫폼의 광고가 실상은 국민을 속이는 기만술이었음을 국가 기관이 공식적으로 확인해 준 것”이라고 밝혔다.구 회장은 그러면서 “지난해 12월 개정된 세무사법의 시행과 맞물려 불법적 영업을 일삼았던 세무플랫폼은 시장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공정위는 지난달 26일 세무플랫폼‘삼쩜
새해 첫날 경찰청 공식 SNS에 게시된 ‘독도 일출’ 사진이 사실과 다른 이미지로 확인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 누리꾼의 제보로 경찰청 SNS 게시물을 확인한 결과, ‘독도에서 보내온 2026년 첫 해돋이 사진’이라며 공개된 사진 상당수가 실제 새해 일출과 무관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서 교수
새해 첫 날 대한민국 경찰청 공식 SNS 계정에 올라온 독도 해돋이 사진이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한 누리꾼이 제보를 해 줘서 확인해 보니, 게시물 첫 줄에 '독도에서 보내온 2026년 첫 해돋이 사진을 선물합니다'라고 쓰고 6장의 사진을 첨부했다"고 전했다.하지만 첫 번째 사진은 일출이 아닌 일몰 사진이고, 두 번째 사진은 새해 첫 날 독도에는 많은 눈이 내려 눈이 쌓였는데 사진 속 독도에는 눈이 없는 것으로 보아 새해 해돋이 사진이 아니었다.서 교수는 "네 번째 사진 역시 일몰 사진인데 해돋이 사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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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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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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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박차…충남도와 협력 방안 모색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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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새해 맞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추진
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수가 직접 읍·면을 방문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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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2026년 새해 ‘주민과의 대화’ 개최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개 읍면을 찾아가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일 상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신년인사, 2026년 달라지는 행정 안내, 이장 공로패 전달, 신년 떡 커팅, 주민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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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베이스전자의 송기갑 상무가 보유 주식을 매도했다. 2026년 1월 28일 공시에 따르면, 송기갑 상무는 모베이스전자의 보통주 6만주에서 4만주로 감소했다.이번 주식 매도는 2026년 1월 23일 장내에서 이루어졌으며, 주식 수는 2만주 감소했다. 매도 단가는 5327원으로 기록됐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1월 28일 장마감 기준 모베이스전자의 주가는 4380원으로 전일 대비 325원 상승하며 +8.01%의 변동을 보였다.최근 결산 기준 모베이스전자의 재무 상태는 자산총계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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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RP, 투기로 본 순간 끝난다"…비트코인과 완전히 다른 길수년간 XRP 가격은 암호화폐 시장의 랠리 국면에서도 눈에 띄는 상승을 보이지 않으며 투자자들의 실망을 불러왔다. 비트코인과 밈코인을 중심으로 한 투기적 상승이 반복되는 동안, XRP는 상대적으로 정체된 흐름을 이어가며 ‘저평가된 자산’이라는 인식이 확산됐다. 그러나 이에 대해 블랙스완캐피털 창립자 버산 알자르는 이러한 평가 자체가 XRP를 잘못 이해한 결과라고 지적했다.알자르는 "XRP는 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