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직고위공무원 승진 ▲방송기반국장 최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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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성평등가족부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경찰청과 함께 ‘범정부 디지털 성범죄 대응 협의체’를 통해 확정된 '불법촬영물등 유통사이트 심층분석을 통한 불
◇과장급 및 팀장급 전보 ▲이용자정책총괄과장 함형철 ▲정보무결성정책과장 김종우 ▲통신시장조사과장 성재식 ▲부가통신시장조사과장 이선희 ▲방송시장조사과장 김성욱 ▲디지털방송미디어정책과장 황소현 ▲대변인실 정책홍보팀장 정일선 ▲혁신기획담당관 재정팀장 박귀식 ▲지상파방송정책과 재난방송관리팀장 신동령 ▲디지털이용자기반과 위치정보정책팀장 김지권 ▲방송미디어진흥기획과 미디어콘텐츠진흥팀장 김새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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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인공지능서비스 과정에서 불법·유해정보 노출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이용자 보호를 위한 사업자의 자율적 안전조치 방안 등이 논의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
중부뉴스통신 = 오는 18일 애플 '아이폰18'의 출시를 앞두고 휴대전화 요금 할인 등 온라인 허위·기만 광고 등으로 이용자 피해가 우려돼 주의가 요구된다.방송미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1일 제29차 전체회의를 열고 고민수 상임위원을 초대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1970년생인 고 부위원장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JTV 전주방송 보도국 기자와 방송위원회 사무처, 국무조정실 방송통신융합추진지원단 등을 거쳐 국립 강릉원주대 법학과 교수와 강원대 정책학과 교수를 지냈다.방송통신위원회 방송광고산업활성화전문위원회 위원과 청렴옴부즈만 위원,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뒤 지난 4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
중부뉴스통신 =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유료방송 산업의 현안을 점검하고, 혁신과 상생 등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민관협의체가 구성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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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 행세로 위장질문?…한동훈, 헌성숙에 "총리실, 야당 사찰이냐" 정조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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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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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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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21명 일자리…의성 보호작업장 경북도지사상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을 지원해 온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이 경북도지사상을 받았다.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1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사회복지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상 사회복지 단체부문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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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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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최대주주 한화 등 주식 1만920주 감소…손재일 임원퇴임 특별관계 해소
방산·우주항공 전문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대주주 한화 등 특별관계자의 보통주식 합계가 1만920주 감소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기준일은 2026년 9월 18일로,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1월 13일 대비 합계 주식수는 1831만8318주에서 1831만5398주로 0.02%포인트 줄었다.이번 변동은 두 명의 발행회사 임원에 대한 사유가 동시에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손재일 임원은 2026년 9월 18일 등기임원 사임에 따른 특별관계 해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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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레이비티, 이정남 대표 사임으로 이연상·송승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업체 멤레이비티가 이정남 단독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이연상·송승호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9월 18일 결의됐으며, 사외이사 3명이 참석하고 불참은 없었다.이연상 신임 대표는 2025년 7월 18일부터 멤레이비티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며, 송승호 신임 대표는 바디프랜드 부사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두 사람 모두 최대주주와의 관계는 공시에 명시되지 않았으며, 보유 주식과 지분비율 역시 기재되지 않았다.멤레이비티는 2007년 7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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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벤처투자 10%이상주주 미래에셋증권, 소유 주식 수량 2974만7599주 보고…소유 지분율 56.00%
미래에셋벤처투자의 10%이상주주 미래에셋증권이 미래에셋벤처투자 주식 소유상황을 1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9월 8일 주식 수는 2974만7599주, 지분율은 56.0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8일 주식 수는 2974만7599주, 지분율은 56.00%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9일부터 2026년 9월 18일까지 보통주가 변동 내역이 보고됐고, 최종 수량은 2974만7599주였다. 사유는 기타·장내매도였다. 거래단가는 1만49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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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상장폐지 사유 발생으로 주권 매매거래정지 기간 변경
한국거래소는 주방가전 기업 자이글의 주권 매매거래정지 기간이 변경됐다고 18일 공시했다.변경 사유는 상장폐지 사유 발생이다. 대상 종목은 자이글 보통주다.정지기간 변경 전에는 2025년 10월 29일 12시 41분부터 개선기간 종료 후 상장폐지 여부 결정일까지로 기재됐다. 변경 후에는 2025년 10월 29일 12시 41분부터 상장폐지에 대한 이의신청기간 만료일 또는 이의신청에 대한 상장폐지여부 결정일까지로 명시됐다.근거규정은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8조 및 동규정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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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사건·사고 상담 3년새 3배로…영사안전콜센터, 일본이 최다
더불어민주당 김준환 의원이 18일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영사안전콜센터에 접수된 해외 사건·사고 상담 건수가 2022년 월 1,134건에서 2025년 월 3,568건으로 3배 이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김 의원실이 이날 공개한 자료를 보면 2023년에는 월 2,537건, 2024년에는 월 3,085건이 접수됐고, 올해는 월 3,091건이 접수돼 매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올해 월 3,091건은 2025년 월 3,568건보다는 소폭 낮은 수치로, 증가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등락은 있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