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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쟁의 참여 강요 안 된다"…파업 나흘 앞두고 내부 메시지 발신"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나흘 앞둔 가운데 회사가 직원들을 다독이는 내부 메시지를 공지했다. 성과급 요구안에 대한 부문 간 입장 차이가 크고 노조 내부 갈등이 법적 분쟁으로 번지는 상황에서 사내 동요를 막기 위한 취지로 풀이된다.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은 최근 각 부서장에게 메일을 보내 "쟁의행위와 관련 부서원 간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과정에서 일부 직원들이 심리적 부담을 호소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쟁의행위 참여 여부는 직원 개개...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순자산이 5조 원을 넘어섰다.4일 신한운용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 110억 원 규모로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5조 원을 돌파했다. 상장 후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450배 이상 늘었다. 이 같은 폭발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있다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2조6579억 원으로 연초 이후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삼성전자·SK
글로벌 혁신기업 공모주 청약부터 국가 첨단전략산업 펀드까지 완판이 이어지고 있다. 전문투자자 대상 사모청약부터 정책펀드까지 상품 유형과 위험등급을 불문하고 첨단·혁신 기업에 투자금이 몰리는 양상이다.■ 전문투자자용 스페이스X 청약 첫날 고속 완판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이 이날 오전 8시30분 개시한 스페이스X 공모주 1차 청약이 1분 만에 3억 달러 전량이 소진됐다. 나머지 2억 달러에 대한 2차 청약은 오는 8일 진행된다.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사모청약으로 최소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방한 사흘째인 7일 게임업계 수장들과 회동을 갖고 게임·인공지능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황 CEO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의 한 PC방을 찾아 김택진 엔씨 대표, 배재헌 부사장, 이성구 수석부사장 등과 함께 게임 팬들을 만났다.황 CEO는 행사에 참석한 이용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엔씨의 차기작 '아이온2'를 직접 살펴봤다. 그는 팬들의 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에도 흔쾌히 응했다.황 CEO는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엔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CEO가 5일 방한해 주요 기업인들과 잇달아 회동한다.5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오후 1시께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공항에서 입국 소감을 밝히고 질의응답을 가진 뒤 e스포츠 게임단 T1이 운영하는 PC방을 찾는 것으로 첫 방한 일정을 시작한다.게임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오후 서울 시내 PC방 'T1 베이스 캠프'에서 T1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단을 만난다. 회동에는 LoL의 황제로 꼽히는 T1 주장 '페이커' 이상혁을
삼성전자가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새 캠페인을 세계 각지 주요 랜드마크에서 선보인다.삼성전자는 지난 2일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를 주제로 한 새로운 글로벌 영상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 등 주요 랜드마크 옥외 광고와 삼성전자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된다.캠페인 주제인 '당신의 AI 일상의 동반자'는 올해 1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에서 진행한 '더 퍼스트 룩(T
NH농협은행 제주본부는 10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주지역본부와 제주지역 중소기업 금융지원 및 재직자 자산형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우수 중소기업 공동 발굴, 중소기업 대상 금융지원 및 정책사업 연계, 중소기업재직자우대저축공제 홍보 및 가입 활성화, 도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사업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중소기업재직자우대저축공제는 재직자가 월 최대 50만원까지 적립하면 기업이 납입금의 20%를 지원하는 정책금융상품으로, 중소기업 근로자의 자산 형성과 장기근속을 지원하
한우자조금, 내달 2일 세종시서 전략 공유 심포지엄 신규 시스템 시연·전문가 발표 등 농가 활용도 제고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내달 2일 세종시 홍익대 국제연수원 국제회의실에서 ‘한우농가 디지털정보 활용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데이터 기반 수익 중심형 한우 사육기술 및 경영전략
울산 울주군 서생면 대표 지역축제인 '2026년 간절곶 특산물 대축제'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간절곶 공원 일대에서 열린다.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새울본부가 후원하고 서생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특산물 홍보와 판매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올해 8회째를 맞은 간절곶 특산물 대축제는 서생배를 비롯해 미역, 토마토, 멸치, 다시마 등 서생면 주요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지역 상생형 행사다. 축제 기간 행사장에서는 특산물
셀트리온은 ‘2026 서울바이오허브-셀트리온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4기 참여 기업 4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유망 바이오·의료 스타트업과의 협력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4기에는 각각 ▲AI 기반 단백질 항체 개발 플랫폼 ▲ ChargeSmed™ 기반 GLP-1 유도체 경구전달 제형 플랫폼(엔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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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명칭 변경 논란이 이어져 온 ‘516로’ 도로명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잠정 결정했다.제주도는 토론회와 주민설명회, 두 차례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한 결과 현행 유지 의견이 변경 의견보다 많아 516로 명칭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516로는 그동안 도로명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적절성을 둘러싸고 명칭 변경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제주도는 올해 초부터 공론화 과정을 거쳐 도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제주도는 지난 1~2월 권역별 도민 공감 토론회 2회를 열어 260여 명의 의견을 들었으며, 3월에는 아라동과 영
3선의 정점식 국회의원이 10일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올랐다.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어 정 의원을 원내대표에 선출했다.3파전으로 치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에서 정 의원은 4선의 김도읍 의원과 3선의 성일종 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는 당선 일성으로 "국민의힘은 하나"라며 당이 '보수세력의 구심점'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원내대표는 당선 인사에서 "이제 경선은 끝났다. 경쟁을 뒤로하고 우리는 오직 국민과 당을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한다. 우리
KB라이프가 고객 상담 서비스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생명보험업계 우수 콜센터에 이름을 올렸다.KB라이프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실시한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 평가에서 생명보험부문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KSQI는 전문 평가단이 실제 고객의 시각에서 기업 콜센터의 응대 품질을 점검하는 서비스 평가 지표다. 상담 접근성부터 응대 과정 등 고객 경험을 종합적으로 측정한다.이번 평가에서 KB라이프는 콜 연결 환경과 상담 시작 단계의 응대 태도,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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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이한보람 교수 연구팀이 주도한 연구 결과가 세계 최고 권위의 화학 학술지인 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에 게재됐다.이번 연구는 차세대 반도체의 배선 물질로 주목받는 루테늄의 원자층 증착 공정에서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계면 산화막 형성 한계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학계와 산업계의 이목을 받고 있다.최근 반도체 공정이 나노미터 단위로 극미세화됨에 따라, 기존 구리 배선을 대체할 유력한 후보로 루테늄이 각광받고 있다. 그러나 기존 루테늄 증
금융위원회는 '포용적 금융 대전환' 제2차 회의에서 '연체자 보호와 신속한 재기 지원을 위한 개인 연체채권 관리 강화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오늘 사전 예고한 '금융기관채권대손인정업무세칙' 개정안은 동 방안에 따른 후속조치로 마련됐다.이번 개정안이 시행되면 금융회사는 상각한 개인 무담보 연체채권의 소멸시효가 처음 돌아오는 시점에 시효를 완성하는 조건으로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본래 세법에서는 ‘못 받게 된 빚’에 대한 세제혜택을
충남 금산군은 7월 31일까지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임산물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2027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접수에 나선다. 신청 대상은 관련 자격요건을 갖춘 임업인, 임업후계자, 생산자단체 등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기간 내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금산군청 산림녹지과나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제출하면 된다.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은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 생산장비 지원, 유통·가공시설 확충 등을 통해 임업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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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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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5조 돌파…상장 3개월도 안 돼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순자산이 5조 원을 넘어섰다.4일 신한운용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 110억 원 규모로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5조 원을 돌파했다. 상장 후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450배 이상 늘었다. 이 같은 폭발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있다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2조6579억 원으로 연초 이후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삼성전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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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없는 세무사회 혁신! 플랫폼세무사회, 재산제세⋅경리아웃소싱까지 품는다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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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는데 진 것 같다” … 민주 충청권 ‘미완의 승리’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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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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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오픈 이노베이션 4기 선정 서울바이오허브와 바이오 스타트업 협력 체계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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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516로’ 명칭 현행 유지 잠정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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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명칭 변경 논란이 이어져 온 ‘516로’ 도로명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잠정 결정했다.제주도는 토론회와 주민설명회, 두 차례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한 결과 현행 유지 의견이 변경 의견보다 많아 516로 명칭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516로는 그동안 도로명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적절성을 둘러싸고 명칭 변경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제주도는 올해 초부터 공론화 과정을 거쳐 도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제주도는 지난 1~2월 권역별 도민 공감 토론회 2회를 열어 260여 명의 의견을 들었으며, 3월에는 아라동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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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포 데이 맞아 한우 육포 가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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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육포가 아웃도어와 운동족을 겨냥한 고단백 간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추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육포 소비도 늘고 있는 가운데,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지난 4일 ‘육포데이’를 맞아 한우 육포의 영양학적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