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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 2026서 '삼성 크리에이터 경제생활에 허브' 연다

삼성전자가 오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전용 공간인'삼성 크리에이터 허브'를 마련하고, 삼성 AI 생태계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삼성 크리에이터 허브는 IFA 2026이 열리는 '메세 베를린'의 'IFA 팔레' 전시 공간에 '나를 알아주는 집'을 주제로 ▲체험 ▲스...
강진군이 공직사회 내 투명성을 강화하고 '종합청렴도 우수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기관장이 앞장서는 대대적인 청렴 혁신에 나섰다.강진군은 지난 2일 강진군 제2실내체육관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청렴 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문화공연과 참여형 퀴즈를 접목해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청렴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추진되었다. 특히, 기관장인 강진군수가 직접 직원들과 소통하며 반부패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행사는 크게 1부 '소통·공감 청렴콘서
당진시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화 채화와 안치에 이어 3일 당진시청 특설무대에서 출정식을 열고 성화 봉송을 이어갔다.성화는 지난 2일 면천은행나무 조종관 앞에서 채화됐다. 채화식은 국립청년전통무용단 공연과 합수 퍼포먼스, AI 로봇을 활용한 채화 등으로 진행됐다.첫날 주자는 당진시체육회 부회장단이 맡았으며, 송악읍 구간에서는 송악중학교 학생들이 성화를 이어받았다. AI 로봇을 활용한 채화 퍼포먼스도 선보였다.성화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당진시 14개 읍면동을 순회했다. 3일에는 고대면을 마지막으로
보건복지부가 최근 공개한 2025 보건복지백서에서 도수치료 관리급여 도입을 의료개혁의 주요 성과로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가 백서 원문을 확인한 결과, 관리급여를 다룬 서술은 세 문장에 그쳤고 시행 이후 벌어진 물리치료사 해고와 환자 치료 중단에 대한 언급은 어디에도 없었다.백서는 제6장 보건의료정책 편에서 의료개혁 2차 실행방안을 소개하며 비급여 적정 관리 및 실손보험 개혁을 별도 항목으로 뒀다. 해당 부분에는 치료에 필수적인 비급여는 적극 급여화하고 과잉 우려가 큰 비급여는 가격과 진료기준 등을 설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는 2일 제283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소관 안건을 심사하고, 오후에는 송도국제도서관과 연수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했다.이날 위원회는 총 9건의 안건을 심사·보고받았으며, 이 가운데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정책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과 「인천광역시 연수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하고, 나머지 의결 안건은 원안가결했다.먼저 김정아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이연주 의원은 3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에서 지역별 수어통역 접근성을 높이는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주문했다.이날 이수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수어통역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심의 때 이연주 의원은 “군·구 수어통역센터의 설치 문턱을 낮추고, 단계적인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연주 의원은 “여러 의원이 뜻을 모아 전부개정안을 발의한 만큼, 조례 개정이 실질적인 군·구 수어통역센터 확대로 이어져
영암의 청년들이 행정이 만들어 놓은 정책에 참여하는 수준을 넘어,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직접 찾아 제안하는 주체로 나선다.영암군 제4기 청년협의체는 총 31명의 청년으로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지난 7월 26명이 위촉된 데 이어 8월 28일 5명이 추가로 합류했다.앞서 26명의 청년협의체가 4개 분과에서 정책 제안 활동을 시작한 사실도 확인된다.이번 활동의 중심에는 무엇보다 청년이 실제로 체감하는 문제를 청년 스스로 정책으로 만든다’ 는 취지가 자리하고 있다.청년위원들은 △농업 △소통·참여
경기 광주시가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지역 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도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박관열 시장은...
충남 논산시가 임신과 출산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출산 친화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26년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7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논산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임산부와 가족, 예비부부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올해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임신·출산 가정·예비 부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KBS 2TV ‘하이엔드 소금쟁이’ 등에 출연하며 ‘돈쭐남’으로 알려진 김경필 머니트레이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을 향해 "지금 합당이 전제가 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최근 조 원장은 김 대표에게 당 내에서 조국당 정책을 비판한 것과 관련해 사과를 요구한 바 있다.김 의원은 8일 오전 민주당 공식 유튜브 민주당 TV 에 출연해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셔야 될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조 원장은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에 출연해 김 대표가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조 원장은 "합당 논의에 앞서
제주 어린이교통공원의 가상현실 교통안전교육에 연령과 교육 목적별로 짜인 체험 콘텐츠가 새로 더해졌다. 어린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교통안전을 익힐 수 있는 선택지가 넓어진 것이다.제주자치경찰단은 신규 가상현실 교육장비를 도입해 어린이교통공원의 체험형 교통안전교육을 강화했다. 어린이교통공원은 그동안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가상현실 교통안전교육을 운영해 왔다.이번 장비는 기존 교육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교통안전 분야별 콘텐츠를 더해 체험 기회를 늘리기 위한 것이다.어린이 연령과 교육 목적에
동두천소방서는 8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2007년 9월 8일 연천군 청산면 화재진압 중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故 이성우 소방위의 19주기를 추모했다고 밝혔다.이날 참배에는 동두천소방서 직원 5명이 참석해 순국선열 및 순직 소방관에 대한 경례를 시작으로 헌화와 묵념을 하며 고인의 넋을 기렸다.참석자들은 고인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서 사명과 책임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구본찬 동두천소방서장은 “故 이성우 소방위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다”며 “고인의 희
화성특례시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도로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교통·도로 민원 신속처리 기동단’을 구성하고, 9월 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그동안 교통·도로 관련 민원은 국민신문고, 행정종합관찰제, 도와드림QR 등 여러 창구를 통해 분산 접수되면서 처리가 지연되거나 소관 부서 확인에 어려움이 발생하는 등 시민 불편이 지속돼 왔다. 특히 2026년 6월 기준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화성특례시 교통 관련 민원은 6만 523건, 도로 관련 민원은 7,349건으로
내년부터 연간 외래진료를 300회 넘게 이용하면 301회째 진료부터 진료비의 90%를 환자가 부담하게 된다.다만 아동과 임산부, 중증·희귀질환자 등 잦은 진료가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음을 강조하며 사법부에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를 촉구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8일 국회에서 개최된 본회의에서 ‘교섭단체대표연설’을 해 “청와대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을 거부하고 재제청을 요구했다. 이것은 대통령이 맘대로 대법관을 임명하기 위한 사전 길들이기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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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10주년을 맞은 ‘인차이나포럼’이 대전환기를 만아 새로운 한중 관계의 미래 청사진을 모색했다.인천시는 8일 오전 10시~오후 5시 송도컨벤시아에서 주한중국대사관과 공동으로 ‘2026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를 열어 한중 관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의 주제는 ‘AX·GX·CX 대전환기, 새로운 한중 협력의 모색’으로 양국의 전문가와 기업인, 시민, 청년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개막식에서는 최계운 인천연구원장이 개회를 선언하고 박종혁 인천시
중대한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국가 연구개발 참여제한 기간이 최대 10년에서 20년으로 늘어난다. 정부지원연구개발비 부정 사용 등에 부과되는 제재부가금 상한도 지급액의 5배에서 30배로 대폭 상향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8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법은 공포 후 6개월이 지난 2027년 3월부터 시행된다.이번 법안은 연구자의 자율성과 도전성을 확대하는 동시에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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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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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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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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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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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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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신규사업 정부예산안 305억원 반영
정읍시의 2027년도 주요 현안 신규사업 예산 305억원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다. 지난해 정부안에 반영된 신규사업 예산의 8.75배 규모다.기획예산처 심의를 거쳐 국회에 제출된 정부안에는 동진강 회복프로젝트 164억원, 방사성혁신의약품 전주기 연구·실증 지원 42억원,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42억원 등이 포함됐다.내장산리조트 관광지 연결도로 조성사업 12억원과 상동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5억원도 반영됐다. 시는 미래산업 육성과 관광 여건 개선, 재해예방 등 여러 분야의 신규사업을 추진할 기반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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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청소년, 美 우주과학 현장으로 떠난다
달성교육재단은 오는 10월 미국에서 열리는 ‘2026 달성 청소년 해외 우주과학 캠프’를 앞두고, 참가 학생들과 두 차례에 걸친 사전교육을 진행하며 출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달성 청소년들은 오는 10월 3일부터 10일까지 7박 8일간 미국 항공우주국의 핵심 연구기관인 제트추진연구소와 아르테미스 우주선의 주요 발사기지인 케네디우주센터 등에서 현지 교육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특히 NASA에서 활동 중인 한인 과학자들과 만나 다채로운 연구 주제와 생생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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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서면협의회, 다중이용시설 방역 활동
새마을지도자서면협의회가 여름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매주 정기적인 방역 봉사 활동에 나서며 지역 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새마을지도자서면협의회 회원들은 매주 지정된 날짜에 모여 해충 취약 지역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주요 방역 대상은 풀숲이 우거진 도로변, 하수구, 쓰레기 배출 장소, 공공 화장실 등 모기 및 매개 해충이 번식하기 쉬운 위생 취약 지역이다. 회원들은 차량 탑재형 방역기와 휴대용 연무기를 동원해 구석구석 세심한 방역 작업을 펼치고 있다.이번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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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참가
영천시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대구 동성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에 참여해 지역 관광자원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대구에 이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광주 5·18 민주광장 일원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영호남 지역 간 문화예술 및 관광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균형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영남일보와 무등일보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후원한다.영천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개별 부스를 운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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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국가산단경영자협의회 간담회 개최
군산시는 9월 7일 베스트웨스턴 군산호텔에서 김재준 시장과 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회원사 대표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단지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올해 설립 20년을 맞은 경영자협의회는 국가산단·2국가산단 등 입주기업 857개사 가운데 208개 회원사가 활동하는 산단 대표협의체로, 근로자 통근버스 운영과 기업 시책정보 안내 등 산단살림을 도맡아 왔다.이날 간담회에서 김 시장은 시정 주요 정책 방향과 지역경제 발전 구상을 공유했으며, 이어 세제 지원과 지역기업 참여 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