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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성 정남 '자원순환시설 큰 불

19시간전
16일 오후 1시 58분쯤 화성시 정남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현장에 있던 직원 등 9명은 불길을 피해 스스로 대피했다....
안산시가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육상 1부에서 종합 선두에 올랐다.12일 가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육상 1부 경기에서 안산시는 803점으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성남시 690점, 시흥시가 583점으로 뒤를 이었다.
인천 강화군에서 60대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민선 8기 인천시에서 취임한 시 산하 기관장들 거취를 둘러싼 정치권 공방이 거세지고 있다.
인천 강화도 축사 지붕에서 작업하던 6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1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29분쯤 강화군 길상면 축사 공사 현장에서 60대 남성 작업자 A씨가 6m 높이에서 떨어졌다.당시 A씨는 축사 지붕에서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후보자가 지명 2주만에 스스로 물러났다. 용 후보자는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국민의힘에서 인사청문회 일정을 잡지 않고 의혹만 제기하고 있다”며 “여당에서도 우려를 표하는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어렵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현장을 찾아 “소외된 이웃에게 손을 내미는 포용 사회가 돼야 지속 가능하다”고 강조했다.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추석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 1만5000명에게 생계비와 명절 물품 등 총 1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K-컬처부터 뷰티, 패션, 푸드, 음악 등 전 분야에 걸쳐 ‘K-브랜드’ 위조상품 유통 문제가 심각해지는 문제인식에 공감해 정부, 국회, 기업이 모여 위조상품 유통 근절 방안을 모색했다.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는 지난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내외 위조상품 근절을 위한 국회 전시회·간담회’를 열어 K-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대책 마련에 나섰다.이번 전시·간담회는 백혜련·김원이·장철민·허성무·임문영 의원과 국회소상공인민생포럼, 지식재산처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주관, 한국조폐공사와
17일 오전 9시 47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 LIG 넥스원 공장 옥상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초진됐다.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해 큰 불을 잡고 잔불 정리에 나서고 있다.당국은 옥상 냉각탑 철거 작업 중 불꽃이 튀며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진화한 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흙이 만드는 세계는 놀랍고도 다채롭다. 이천·광주·여주에서 열리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수천 년을 이어온 도자의 과거와 작가들이 만들어낸 현재, 가능성을 내포하는 미래를 함축하고 있다.
강릉시가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고, 추석을 앞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대규모 국제행사 홍보에도 나서며 지역경제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강릉시는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보다 237억 원 늘어난 1조7,334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일반회계는 237억 원 증가한 1조5,187억 원이다. 주요 재원은 정부 추경에 따른 지방교부세 증액분 224억 원과 국비보조금 증액분 13억 원이다.이번 추경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현대건설이 주거공간에 인공지능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를 접목하는 동시에 도시정비사업에서도 대형 사업장을 중심으로 수주 확대에 나서고 있다. 서울대병원·서울대학교와 건강 주거모델 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8조원을 넘어섰다.현대건설은 1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서울대병원, 서울대학교와 ‘AI 기반 건강 주거 생태계 구축 및 건강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주거와 의료, 연구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반영한 차세대 헬스케어 서
허가 위치 이탈 전신주 전수조사·한전 협의체 구성 제안…통학로·구도심부터 단계적 정비 촉구 경북 포항시의회에서 한국전력의 전신주 설치 및 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민원과...
도넛게임즈는 17일 ‘검신키우기: 방치형’ 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사전예약은 작품 출시 전까지며 구글 플레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유저에
17일 오전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방산업체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30여분 만에 큰불을 잡았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7분쯤 구미시 공단
서귀포도서관은 지역 청년들이 일상 속 여유를 찾고 건강한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 도서관 독서활동실에서 사서와 함께하는 ‘잠깐 책모임’을 운영한다.이번 10월 책모임은 20~30대 성인을 대상으로 ‘행복’을 주제로 진행된다. 청년들이 책을 통해 각자가 생각하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비슷한 고민과 생각을 서로 나누는 소통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행복’과 관련된 도서를 각자 준비해 서로 책을 소개하고 인상 깊은 문장을 낭독하며 이야
“현장의 불편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습니다.”공직생활 15년. 영천시 화북면 조영흔 주무관에게 현장은 단순히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는 공간이 아니었다.매일 마주하는 작업 현장에서 불편과 위험 요소를 발견할 때마다 ‘조금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를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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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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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내·외국인 학생 '전국 티볼대회'서 우정·화합 다진다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내·외국인 학생들이 전국 티볼대회에 함께 출전해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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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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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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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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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개별소비세 사치품 세수 늘고, 승용차 세수는 줄었다"
보석 등 사치품에 부과되는 개별소비세의 세수는 5년 연속 증가한 반면에, 승용차 관련 세수는 최근 5년 중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정성호 의원이 재정경제부로부터 제출받은 ‘2021~2025년 품목별 개별소비세 과세 현황’ 자료에 따르면, 보석·귀금속, 고급시계 등 사치품에 부과되는 개별소비세 세수는 2021년 2075억원에서 2025년 4285억원으로 2배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세목별로 살펴보면, 2025년 세수가 가장 많이 걷힌 사치품은 200만원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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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發 위협 대응, 글로벌 연대가 핵심...보안 특화 AI 모델로 해외도 공략"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국경을 넘은 연대만이 AI 보안 위협을 막을 수 있다."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사이버 서밋 코리아 2026' 기조연설에서 AI로 인한 보안 위협은 이제 한 조직이 막을 수 없다. 글로벌 차원에서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AI가 보안 위협 양상을 근본적으로 바꿔놨다"면서 사람 속도로 AI 공격에 대응하는 시대는 끝나가고 있다는 점도 분명히했다.김 대표에 따르면 과거에는 취약점이 발견된 후 실제 공격까지 수 십일에서 수 개월이 걸렸지만 지금은 AI가 취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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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공단동 LIG 공장 옥상서 불··· 30여분만에 초진
17일 오전 9시 47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 LIG 넥스원 공장 옥상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초진됐다.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해 큰 불을 잡고 잔불 정리에 나서고 있다.당국은 옥상 냉각탑 철거 작업 중 불꽃이 튀며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진화한 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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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협업툴 플로우, 오픈AI 챗GPT·앤트로픽 클로드 속으로.
AI 워크 에이전트 기업 마드라스체크는 자사 협업툴 플로우가 오픈AI 챗GPT와 앤트로픽 클로드에 공식 앱으로 등록됐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플로우 고객은 협업툴 화면을 직접 열지 않아도 챗GPT나 클로드 대화창에서 자연어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김대리, 이번 주 영업 일정 알려줘”, “이번 주 우리 팀에서 지연된 업무가 뭐지?”, “이 과제를 김대리에게 요청해줘”라고 입력하면, AI가 플로우에 축적된 실제 업무 데이터와 조직 맥락을 바탕으로 답변하고 필요한 업무 실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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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 TGS서 '파레이돌리아' 첫 시연…전략 전투·캐릭터 교감 공개
넥슨게임즈가 신작 '파레이돌리아'의 실제 플레이 버전을 '도쿄게임쇼 2026'에서 처음 공개한다.넥슨게임즈는 오는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TGS 2026에서 파레이돌리아 시연 빌드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파레이돌리아는 '블루 아카이브'를 개발한 넥슨게임즈 IO본부 산하 RX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이다. 플레이어는 지구와 닮은 세계 '아니마시'의 부흥센터장으로 부임해 특별한 능력을 지닌 '메이츠'들과 생활하며 도시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TGS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