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신도시에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80가구가 들어선다.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 결과 전국 14개 사업지에서 총 1,780가구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인천 서구 당하동 109 일원에는 면적 5,624㎡ 규모로 예비 신혼부부와 신혼부부를 위한 육아친화형 특화주택 80가구를 조성한다.이 주택은 단지 내에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맘스스테이션과 다함께돌봄센터 등 육아 특화 시설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게 특징이다.영유아기 자녀를 양육하는 젊은 부부들의 주거 안정과 양육 부담을 동시에 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