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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주민자치 한마당 성료…8개 읍·면 주민 400여명 참여

충북 단양군 주민자치협의회가 마련한 ‘제13회 단양군 주민자치 한마당 축제’가 지난 1일 매포체육관에서 주민자치위원과 프로그램 수강생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는 읍·면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전시와 공연, 읍·면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8개 읍·면은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공연을 선보였다.  영춘면 대금, 적성면 합창, 가곡면 난타, 대강면 색소폰, 단성면 고...
  충남 서산시가 동문동 800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동부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의 내년 5월 준공에 총력을 기울인다.                                           해당 주차장은 동문동 일원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로 인근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조성된다.  연면적 4,883.91㎡, 지상 2층 규모로 총 273면의 주차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주차 공간은 일반 차량 247면, 대형 버스 6면, 장애인 차량 6면, 전기차 충전 공간 14면으로 구성된다.  시는 당초 2026년 11월 준공을
충북사회복지협의회와 충북가족센터협회는 지난 28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제103회 충북사회복지포럼’을 열었다. ‘아이돌봄 지원체계 고도화를 위한 서비스 제공기관 독립 운영 타당성 검토’를 주제로한 이번 포럼은 아이돌봄 서비스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박민정 충북연구원 사회정책연구부 연구위원이, 좌장은 정해자 충북가족센터협회 정책위원장이 맡았다.  토론에는 윤지연 충북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 윤성은 한국가족센터협회장, 오창근 충북도의회 복지문화위원회 의원이 참여했다.  이날 박 연구위원은
충남 논산시가 ‘2026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충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1위에 올랐다. 충남도가 개최한 이번 경진대회에는 도와 시·군, 공공기관에서 총 69건의 적극행정 사례가 접수됐으며, 예선심사를 거쳐 선정된 25개 사례를 대상으로 전문가 발표심사와 모니터링단 현장투표, 도민투표 등을 종합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심사 결과 논산시 기획감사실 박은영 주무관이 발표한 ‘무관심 속 공공시설 전기요금, 자동분석으로 불필요한 지출 억제’ 사례가 최고상인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서산시는 국립식량과학원과 협력하여 식량자원 분야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은퇴 후에도 열정적인 삶을 영위하는 ‘활동적 은퇴자’ 대상으로,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6일까지 관내 치유농업 실증농장 4곳에서 ‘2026년 농장협력형 식량자원 활용 치유농업 현장 실증 적용’ 사업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립식량과학원 식량자원 치유농업 연구의 일환으로, 특히 서산시 관내 활동적 은퇴자 20명을 대상으로 총 8회기에
청주시가 베트남의 새로운 관광·물류·첨단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꽝닌시와 손을 잡고 경제, 관광, 문화, 도시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추진한다.이장섭 청주시장은 29일 베트남 꽝닌시에서 레 반 아인 꽝닌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나 우호도시 협약을 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과 발전 경험을 공유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청주시와 꽝닌시는 경제·관광·문화·도시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두 도시의 강점과 자원을 활용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꽝닌시는 세계자
 지난 28일, 충남 서산시 시설관리공단이 충남도가 주관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산단 폐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술지원으로 지역 내 입주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왔고, 특히 한 기업은 운영비 3,000만 원 절감하는 성과도 있었다.  또한 산업폐수처리 대한 소극적인 재재행정이 아니라, 기업을 직접방문해 공정흐름과 약품 사용, 슬러지 관리 등 산업폐수 관리 사항, 설비 최적화, 활성슬러지 처리 등 노하우를 전수하는 기업별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
전북자치도 익산시에 780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인 '바이오소버린 AI 데이터센터' 건립 추진이 지역 각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익산시의회...
청주시는 버스정류장 1100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시는 지난달 말 지역 내 버스정류장 1100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설치를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사물주소는 건물이나 도로명주소가 없는 시설물에 주소를 부여해 해당 위치를 누구나 쉽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주소 정보다.이번에 설치된 사물주소판에는 각 버스정류장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주소 정보가 표시돼 있어 시민들이 현재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특히 응급환자 발생이나 안전사고 등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119·112 등 관계기관에 정확한 위치를
여야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을 둘러싸고 정면 충돌하고 있다.민주당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저격수로 나서고 있는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을 향해 '총기 난사' 등의 격한 표현을 써가며 총공세에 나섰다.한동훈 의원도 물러서지 않고 "이재명 민주당이 챙겨야할 '진짜 고충'은 제넨셀 피해자들의 고충이지 유흥주점 여동생 브로커의 고충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받아쳤다.국민의힘도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 지도부가 대여 공세에 나서며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동시 타격했다.민주당
제주항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쓰러지며 작업자 2명을 덮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3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부두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쓰러져 남성 2명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크레인에 깔린 바지선 선주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다.또 해경과 소방은 크레인 기사 ㄴ씨도 구조했다. ㄴ씨는 어깨 등을 다쳤으며,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강한 바람이 불며 크레인이 쓰러진 것으로
조정식 국회의장이 지난 1998년 10월 8일 당시 김대중 대통령과 오부치 게이조 일본 내각총리대신이 발표한 ‘21세기 새로운 한·일 파트너십 공동선언’처럼 과거에 대한 진솔한 성찰을 바탕으로 미래로 함께 나아가는 한일관계를 기대함을 밝혔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4일 국회에 있는 의장 집무실에서 미즈시마 고이치 주대한민국일본국대사관
가스공사가 미국석유협회와 손잡고 수소·저탄소 분야의 글로벌 기술표준 선점에 나선다.천연가스와 수소 인프라에서 축적한 설계·건설·운영 기술을 국제 표준에 반영해 신사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한국가스공사는 지난 3일 대구 본사에서 API와 수소산업 전반의 안전성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오권택 가스공사 수소신사업단장과 안샬 리다 API 수석부사장 등 양
라인게임즈는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스팀을 통해 '어메이징 슬롯 서바이버' 테스트를 갖고 완성도 점검에 나선다.이 회사는 이에 앞서
대신증권이 최대주주 양홍석 등의 보유 주식이 1만9200주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이번 변동은 친인척 양정연이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식을 늘린 데 따른 것이다. 양정연은 2026년 9월 4일 보통주식 7700주를 장내매수해 보유 주식이 77만9409주에서 78만7109주로 늘었고, 2026년 9월 7일 추가로 1만1500주를 장내매수해 79만8609주를 보유하게 됐다.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8월 26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계 보유 주식은 1074만9962주(지분율
엔씨가 통합 게임 플랫폼 '퍼플'을 통해 원작의 감성과 스토리를 유지하면서 메인 이벤트 스토리 전체 더빙과 그래픽을 개선했다.'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를 판매한다.엔씨는 퍼플을 통해 오는 5일 자정부터 예악판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정식 발매는 9월 중으로 예정됐다.'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는 1998년 출시해 국내외에서 27만 장 이상 판매된 원작을 현대적 기준에 맞춰 재구성한 작품이다.퍼플 스토어에서 게임을
안산지역 시민단체들이 주차장 태양광발전 사업에 시민 참여를 보장하고 에너지 정의를 실현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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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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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16시간전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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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라라랜드 게이밍 PC ‘몬스타PC 카운터’
게이밍 PC 시장에서는 CPU와 그래픽카드를 모두 AMD 제품으로 맞춘 이른바 ‘라라랜드’ 조합이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두 제품을 같은 계열로 묶어 구성하는 방식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게이밍 PC ‘카운터’를 선보였다.카운터는 AMD 라이젠 7 7800X3D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9070 GRE 12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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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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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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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 경북 게임 페스티벌' 개최
경북 경산시는 4~5일까지 경산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지역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축제인 '2026 경북 게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게임 기업과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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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1조원 'AI 모빌리티 실증 콤플렉스' 첫 관문 통과
충남 아산시가 추진하는 약 1조 원 규모의 'AI모빌리티 종합 실증 콤플렉스 조성사업'이 정부 심사 대상에 선정되며 사업 추진을 위한 첫 관문을 통과했다. 아산시는 산업통상부, 충남도와 함께 추진하는 이 사업이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구축형 연구개발 사업 추진 심사'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오세현 시장의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이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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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집중호우 피해 부안 농가 찾아 '도복 벼 세우기 작업' 지원
전북농협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부안지역 농가를 찾아 벼 도복 복구 등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전북농협은 4일 부안군 부안읍 모산리 일원에서 중앙회와 경제지주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피해 농가의 도복 벼 세우기 작업을 실시했다. 전북지역에서는 지난 8월 29일~ 31일까지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농경지와 시설하우스 침수, 벼 도복 등 농업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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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승원' 저격수 한동훈에 "갑자기 총기 난사 행태" 공격
여야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을 둘러싸고 정면 충돌하고 있다.민주당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저격수로 나서고 있는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을 향해 '총기 난사' 등의 격한 표현을 써가며 총공세에 나섰다.한동훈 의원도 물러서지 않고 "이재명 민주당이 챙겨야할 '진짜 고충'은 제넨셀 피해자들의 고충이지 유흥주점 여동생 브로커의 고충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받아쳤다.국민의힘도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 지도부가 대여 공세에 나서며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동시 타격했다.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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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사회복지 분야 첫 정책보좌관 임명…이연경 보좌관 발탁
충남 천안시가 사회복지분야의 전문성과 현장경험을 시정에 접목하기 위해 이연경 정책보좌관을 임명했다. 천안시는 4일 사회복지분야 정책보좌관에 이연경씨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보좌관은 오랜 기간 사회복지 관련 기관에서 근무하며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천안시 주요 복지정책에 대한 자문과 신규 정책 발굴, 현안 검토 등의 역할을 맡는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