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총 19개로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중장기 전략으로 '빅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발표하고, 신작 개발과 인재 확보를 중심으로 자체 제작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왔다. 지난 1년간 주요 제작 리더십 15명을 영입하며 신규 스튜디오 설립을 진행했다.지난해 설립됐거나 올해 신설 예정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는 나인비스튜디오, 옴니크래프트 랩스, 룬샷게임즈, 올리브트리 게임즈 등이 있다. 각 스튜디오 대표로는 김성훈 대표, 노정환 대표(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