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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공, 노숙인 대상 '보양식·생필품' 지원… 새해 첫 사회공헌 시동

3시간전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혹한기 지역 소외계층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해진공은 21일 부산희망드림센터를 찾아 지역 노숙인을 위한 ‘KOBC 사랑의 특식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해진공 임직원의 올해 첫 봉사활동으로, 영양 결핍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에게 보양식과 필수 생필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해진공 임직원으로 구성된 'KOBC 바다사랑봉사대'는 총 1150만 원 상당의 예산을 투입해 급식 봉사와 물품 전달을 진행했다. 봉사대는 현장을...
한국환경공단은 이달 16일부터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유통지원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국가 반납 의무가 없는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민간 공급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아이오닉5, EV6 등 현대·기아 차종의 전기차 배터리에 한정한다. 환경공단은 2022년부터 전기차 폐차 시 국가 반납의무가 있는 사용 후 배터리를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를 통해 회수·보관해 왔으며, 성능평가와 매각 절차를 거쳐 국내 사용 후 배터리 순환이용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기후부, 공단, 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정읍에 위치한 전기안전인재개발원에서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에는 CEO 등 임원진과 본사 처·실·원장 및 사업소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대국민 전기안전서비스 개선을 위한 지혜를 모았다.연찬회는 지난 한 해 중점추진과제에 대한 추진사항 공유, 전문가 특강, 2026년 현안사항과 본부별 업무추진계획 발표 및 토론회로 구성됐다.이번 행사에서는 ▲2026년 전기재해 감축 대책 ▲재정 건전성 제고 방안 ▲신규 검사업무 효율적 운영 방안 ▲전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이 ‘2026년 상반기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상반기 모집은 최근 건설 현장 트렌드와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총 10개 직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플랜트전기·계장실무 ▲안전보건관리 ▲건설품질관리 ▲건설공정공사관리 등 4개 과정은 3월에 개강하고,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 ▲스마트시티 등 2개 과정은 4월에 개강할 예정이다.▲전기설비시공실무 ▲BIM건설관리 ▲스마트플랜트 ▲스마트안전 등 4개 과정은 3월부터 순차적으로 모집을 진행해
우미건설은 최근 서울 강남 린스퀘어에서 공간정보 전문 기업 메이사와 '시공 기록 자동화 및 디지털 트윈 기반 현장 운영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우미건설 김혜원 상무와 메이사 최석원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메이사는 2017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국내 건설사 다수에 드론 및 위성데이터 기반 디지털트윈 솔루션을 공급하는 건설 드론 데이터 플랫폼 개발 기업이다.우미건설은 지난 2024년부터 전 현장에 메이사의 스마트 공간정보 플랫폼을 도입해 운영해 왔으며, 이번 협약은 그
클린룸 및 에너지 솔루션 전문기업 신성이엔지가 반도체 생산 인프라의 핵심인 정전기와 습도를 동시에 제어하는 신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신성이엔지는 챔버 내부에 제습 유닛과 이오나이저를 일체화해 설치 공간을 최소화하고 정전기를 제거하는 '이오나이저를 구비한 이에프이엠챔버' 특허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특허는 기존 장비의 설치 공간 부족과 건조 환경 내 정전기 발생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반도체 미세 공정이 고도화되면서 웨이퍼
조달청 누리집 등 게재, 누구나 무료 이용 가능10월 3일 1차 필기 이어 11월 14일 2차 실시 시험 실시 조달청은 올해 최초로 시행되는 공공조달분야 국가기술자격 검정시험에 대비, 표준교재를 발간하고 조달청 누리집 등에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표준교재는 공공조달 관련 법·제도에 대한 이해부터 실무 중심의 계약·입찰·계약관리 전반까지를 포괄적으로 담고 있다. ‘공공조달관리사’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현업 종사자의 학습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
22일 오전 5시 14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의 한 시장 상가에서 불이 나 70대 주민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이 불로 상가 점포 3곳이 탔으며, 소방 당국은 장비 22대와 인력 47명을 투입해 약 50분 만인 오전 6시 6분쯤 진화를 마쳤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서울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2026 뉴패러다임 뉴니콘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뉴패러다임이 신규 투자한 유망 스타트업 9개사를 시장에 소개하고, 기존 포트폴리오사 간의 노하우 공유 및 VC와의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의 포문은 유호현 옥소폴리틱스 대표가 열었다. 유 대표는 ‘AI 시대의 스타트업 파괴적 혁신전략’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에서 글로벌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스타트업의
서산시의회 가선숙 의원이 1월 20일 열린 ‘2026년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서산시지회 정기총회’에서 공로패를 받았다. 이번 공로패는 시각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의정활동과 함께, 서산시 시각장애인협회 사무실 환경 개선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서산시지회는 공로패를 통해 “가선숙 의원이 서산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장애인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왔을 뿐만 아니라, 특히 시각장애인협회 사무실 환경 개선을 위해 큰 역할을 했다”라며 감사의
대통령 정무특보인 조정식 민주당 국회의원이 22일 이혜훈 후보자 인사청문회 논란에 "본인이 소명하고 국민이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공정"이라고 말했다.조 의원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에 출연해 "대통령께서도 일부 문제는 있어 보인다고 언급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기된 의혹에 대해 후보자가 충실히 답변하는지 보고 최종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위장 미혼 분양 등 실정법 위반 의혹에 대해선 "개인적 사정과 법률적 위반 문제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보겠다는 것"이라고 했다
서귀포시는 사회적기업의 자력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하여 2000만 원을 투입해 ‘사회적기업 자립기반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일몰되었다가 사회적기업 현장의 필요성을 반영해 2026년 신규로 편성된 사업으로, 사회적기업의 제품 생산 및 운영에 필요한 시설 보강과 장비를 지원함으로써 경영 여건 개선과 자립기반 강화를 도모한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사업장을 서귀포시에 두고 사회적기업으로 지정/인증되어 관리되고 있는 기업이다.신청서는 오는 3일까지 서귀포시 경제일자리과로 방문 또는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LG유플러스가 경영상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해킹 은폐 의혹을 들었습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지난 16일 제출한 증권신고서 내 투자 위험 요소 부문 중 ‘개인정보 유출 및 통신망 안정성 위험’ 항목에서 서버 재설치 및 폐기 행위의 고의성 여부에 대한 경찰 수사를 언급했습니다. 공시를 통해 회사는 “개인정보 유출 관련 보안성 및 통신망의 안정성 강화에 관한 사항은 관계 당국에 의한 조사 및
대웅재단이 차세대 의과학자 육성을 위한 장기적 투자에 다시 한 번 힘을 실었다. 대웅재단은 젊은 의과학자의 학술 연구를 지원하는 ‘신
한국도로공사는 올해 1월 현재 고속도로 교통사고로 총 23명이 사망했으며, 전년 1월 8명 대비 15명 증가한 수치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운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화물차 졸음운전과 차량 정비불량에 따른 고장, 안전띠 미착용 등 기본 안전수칙 미준수가 사망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선제적인 예방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화물차의 경우 장거리·야간 운행 비중이 높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차량 히터 사용이 늘어나면서 차량 내부 환기가 부족해지고,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최고경영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안한 신용카드 금리 상한제가 경제에 미칠 잠재적 영향을 경고했다. 21일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다이먼 CEO는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신용카드 금리 상한제가 도입되면 미국인 80%가 신용카드 대출을 받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은 WEF 연설에서 신용카드 금리를 10%로 제한하는 법안을 1년간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신용카드사의 과도한 수익을 지적하며, 금리 인하가 주택 구매
웨딩비마인드가 주최하는 ‘대구 대박웨딩박람회 시즌31’이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오는 1월24일부터 25일 양일 간에 걸쳐 진행된다.이번 박람회는 인기 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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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시니어 사업 첫 발 …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첫 선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진옥동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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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일상 속에서도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화재 막았다
경북소방본부 소속 소방관들이 휴무일과 근무 중을 가리지 않고 일상에서도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며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아낸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신형식 정보기획팀장은 휴무일이던 지난 1월 1일 오후 7시 40분경, 모친 병원 진료를 위해 이동하던 중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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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 '체포방해' 징역 5년 구형에··· "사라진 법리·붕괴된 법치"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전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혐의 등 사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법원 판결에 대해 “사라진 법리에 붕괴된 법치, 오로지 정치 논리”라며 반발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7일 입장문을 통해 “법관은 자신의 결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파장을 인식하되, 그 인식이 판단 기준을 바꾸는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변호인단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가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자 항소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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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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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제주도
이사관급 승진▲ 의회사무처장 조상범이사관급 전보▲ 제주도 강동원부이사관급 승진▲ 교통항공국장 김삼용 ▲ 농축산식품국장 김영준 ▲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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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로 증명, 경북도 저출생과의 전쟁 선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지난 2024년 저출생과의 전쟁의 선포한 경상북도의 정책 성과들이 수치로 증명하고 있다. 경북도가 2025년 저출생과 전쟁 주요 사업 추진 실적을 점검한 결과완전 돌봄 분야에 K보듬 6000 누적 15만 229명, 아픈 아이 긴급 돌봄 3,058명, 24시 시간제 보육 3만 6,967명 등 아동에게 빈틈없는 온종일 완전 돌봄을 제공했다. 조부모 손자녀 돌봄 지원 531명, 방학중 어린이 중식 지원 2,068명 등 틈새 돌봄을 위한 사업을 시도했다. 아이천국 육아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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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사회적기업 자립기반 조성사업 지원
서귀포시는 사회적기업의 자력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하여 2000만 원을 투입해 ‘사회적기업 자립기반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일몰되었다가 사회적기업 현장의 필요성을 반영해 2026년 신규로 편성된 사업으로, 사회적기업의 제품 생산 및 운영에 필요한 시설 보강과 장비를 지원함으로써 경영 여건 개선과 자립기반 강화를 도모한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사업장을 서귀포시에 두고 사회적기업으로 지정/인증되어 관리되고 있는 기업이다.신청서는 오는 3일까지 서귀포시 경제일자리과로 방문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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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구룡포 시장 상가 화재… 점포 3곳 소실·70대 주민 병원 이송
22일 오전 5시 14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의 한 시장 상가에서 불이 나 70대 주민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이 불로 상가 점포 3곳이 탔으며, 소방 당국은 장비 22대와 인력 47명을 투입해 약 50분 만인 오전 6시 6분쯤 진화를 마쳤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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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철원군, 자매도시 간 설맞이 농특산물 상생마켓
서귀포시는 설 명절을 맞아 자매도시 철원군과 지역 대표 우수 농특산물 상호 교류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서귀포시 교류 품목은 ‘서귀포in정’에서 품질을 인정한 당도 높은 한라봉과 천혜향, 레드향이며, 철원군은 강원도지사 인증 농수특산물인 철원 오대쌀을 선정했다.양 지자체는 2월 3일까지 신청·접수를 받고, 배송은 익월 9일부터 택배를 통해 원하는 장소에 배송될 예정이다.양 지자체는 서귀포시와 철원군 소속 직원 외에도 각 부서 관련 단체·기관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소비 촉진에 나설 계획이다서귀포시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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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이혜훈 후보자, 국민이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공정"
대통령 정무특보인 조정식 민주당 국회의원이 22일 이혜훈 후보자 인사청문회 논란에 "본인이 소명하고 국민이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공정"이라고 말했다.조 의원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에 출연해 "대통령께서도 일부 문제는 있어 보인다고 언급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기된 의혹에 대해 후보자가 충실히 답변하는지 보고 최종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위장 미혼 분양 등 실정법 위반 의혹에 대해선 "개인적 사정과 법률적 위반 문제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보겠다는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