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허주형 회장, 윤성훈 원장, 엄길운 한국돼지수의사회장. 윤성훈 성신동물병원장이 지난 2월 27일 신속하게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신고한 공로로 대한수의사회로부터 ‘가축방역유공 표창장’을 수상했다 윤 원장은 지난해 11월 24일 당진 ASF 발생 당시, 농장 현장을 예찰하는 과정에서 돼지 의심증상을 포착한 뒤 즉각 신고,...
세바코리아는 오는 26일 ‘호흡기 질병 컨트롤의 새로운 기준 CLP’라는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날 웨비나에서는 이민철 도드람동물병원 부원장이 ‘도축장에서 농장으로, CLP 분석을 활용한 호흡기 질병 관리 전’을 알린다. 박새암 세바코리아 팀장은 ‘CLP로 다시 보는 APP 컨트롤의 경제적 효과’를 소개한다. 세
3월부터 3년 임기 시작....처방제 확대 등 단기공약 추진 농장주치의 의무지정·방역업무 민간이양 등 발판마련도 우연철 대한수의사회호가 닻을 올렸다. 대한수의사회는 지난 2월 27일 서울 양재동에 있는 엘타워에서 제27대·제28대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새 출발을 알렸다. 이날 이·취임식을 통해 허주형 제27대 대한수의사회장은 6
앞으로 축산업은 ICT와 AI 기반으로 스마트화, 친환경화, 소비자 맞춤화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변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스마트 축산으로 AI를 활용해 사육 환경을 실시간 모니터링한 데이터 기반으로 가축 건강 관리, 생산성 향상, 노동력을 절감하며, 친환경·탄소중립을 통해 가축분뇨 자원화, 냄새 저감
정주농축산기계는 1984년부터 착유 시스템 및 조사료 생산 작업기를 시작으로 현재 조사료 작업기 및 원예 제초기를 비롯한 농축산 작업기 선도 종합 메이커로서 국내 제작과 함께 해외 유명 제품 중 국내 환경에 적합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발,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으로 농축산인과 함께 동고동락 상생하고 있다. 생산비를
사천축협의 지난해 총 사업물량은 전년 대비 4.25% 성장한 8천488억 원으로 집계됐다. 또한 이를 통해 5억2천여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 사천축협은 지난 2월 24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지난해 사업을 결산했다. 사천축협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안정 속
서울경기양돈농협 프리미엄 돈육브랜드 '허브한돈' 의 진가가 올해 삼겹살데이에서도 다시한번 확인됐다. 서경양돈농협에 따르면 지난 2월27일 서울 동아일보 앞 동아광장에서 펼쳐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의 삼겹살데이 현장 특판행사에 참가한 결과 준비했던 허브한돈 2톤 전량이 조기 소진됐다. 서경양돈농협은 이날 허브한돈 삼겹살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공천 관련 정당 지지율보다 개인 지지율이 월등히 높은 후보는 단수 추천이나 우선 공천도 적극 검토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공천은 무엇보다 경쟁력과 실력을 기준으로 이뤄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는 승리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판단”이라며 “정당 지지율 대비 개인 지지율이 월등히 높거나 재임 기간 뚜렷한 성과와 실적을 보여 지역 주민의 평가가 검증된 후보는 단수 추천이나 우선 공천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의 정치 지
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7일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 보육지원'은 지극히 당연하다"며 '투표권 포퓰리즘'이라 비판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의 사과를 촉구했다.경기도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체류 자격 없이 국내 거주하고 있는 미등록 외국인 아동에게 1인당 월 10만 원의 보육료를 지원하는 제도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 사업에 대해 "누구나 차별 없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향한 첫걸음"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선제공격으로 시작된 이란과의 전쟁이 일주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종전을 위한 중재를 시도하는 국가가 있다고 밝혔다.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무조건 항복을 요구하는 등 한층 강경한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6일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엑스에 "일부 국가들이 중재 시도를 시작했다"고 적었다.페제시키안은 그러면서도 "우리는 지속적인 평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지만 동시에 국가의 존엄과 주권을 수호하는 데에도 주저함이 없다"며 "중재는 이란 국민을 과소평가하
부산 사상구는 모라동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인 문화공작소와 활력UP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사상구는 낙후된 모라전통시장 일원을 생활과 상생 기능을 결합한 복합거점으로 구축하며 도시재생사업의 신동역으로 확보할 예정이다.친환경 복합문화공간인 문화공작소는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주도로 주민 참여를 늘리고 자립형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상생점포를 갖춘 활력UP센터는 모라동 상권을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상권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플랫폼 역
일요일인 8일 전국은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보이겠으나 꽃샘추위가 기세를 떨칠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1도, 낮 최고기온은 6∼11도 분포를 기록할 예정이다.당분간 전국 대다수 지역의 아침 기온은 0도 이하로 떨어지며, 특히 내륙 중심으로는 -5도 이하까
애플이 맥북 에어 M5를 공식 발표하며 M5 칩의 성능이 M4 대비 크게 향상됐음을 입증했다고 6일 IT매체 테크레이더가 전했다.출시 직후 벤치마크 테스트 툴인 긱벤치 6.6을 통해 M4와 M5 모델을 비교한 결과, M5의 CPU 클럭 속도는 4.46GHz로 M4보다 약간 높았으며, 싱글·멀티코어 점수도 M5가 앞섰다.특히 GPU 성능에서 차이가 두드러졌다. M5는 모든 GPU 코어에 신경망 가속기가 적용돼 오픈CL 점수가 크게 향상됐으며, 메탈 성능도 개선됐다. 아직 시네벤치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부산 사상구는 모라동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인 문화공작소와 활력UP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사상구는 낙후된 모라전통시장 일원을 생활과 상생 기능을 결합한 복합거점으로 구축하며 도시재생사업의 신동역으로 확보할 예정이다.친환경 복합문화공간인 문화공작소는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주도로 주민 참여를 늘리고 자립형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상생점포를 갖춘 활력UP센터는 모라동 상권을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상권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플랫폼 역
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7일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 보육지원'은 지극히 당연하다"며 '투표권 포퓰리즘'이라 비판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의 사과를 촉구했다.경기도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체류 자격 없이 국내 거주하고 있는 미등록 외국인 아동에게 1인당 월 10만 원의 보육료를 지원하는 제도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 사업에 대해 "누구나 차별 없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향한 첫걸음"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