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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사ㆍ조리실무사 전문역량 강화

3시간전
진주교육지원청은 8월 3일, 경상남도교육청 예술교육원 해봄아트홀에서 학교급식 종사자 210여 명을 대상으로「2026년 학교급식 조리사·조리실무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급식 현장의 청렴의식 함양, 안전사고 예방, 실무역량 강화 및 지역 먹거리 공급체계 이해를 위해 마련됐으며, ▲한문과 캘리로 풀어보는 신명나는 삶과 청렴 ▲급식실 화재 예방 안전교육 ▲현장 사례로 배우는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 방안, ▲진주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현황 안내 및 현장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실제 사례 중심...
문경시의회는 제293회 임시회 기간 중 7월 22일과 27일 2회에 걸쳐 문경시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답사를 실시했다.제10대 문경시의회는 시정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집행부와 함께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7월 22일 ▲문경 단산모노레일 사업장 ▲관광용 테마열차 사업 ▲가은 관광열차 역사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으며, 7월 27일에는 ▲문경타워 건립사업 ▲모전 ON-유길 조성사업 현장 등 5개소를 점검했다.2023년도 8월부터 운행이 중단된 단산 모노레일 사업장을 방문해 운행 중단에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조용우 의원은 지난 7월 20일에 열린 제338회 임시회 부산환경공단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우로 인한 시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싱크홀 대응체계와 맨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조용우 의원은 최근 도심지 지하시설물의 노후화와 대규모 지하 굴착공사 증가로 싱크홀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최근 5년간 오수관로 노후화로 인한 싱크홀이 7건 발생했고, 2024년 기준 전체 오수관로의 19% 이상이 설치 후 20년이 경과한 노후 구간이
안동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7월 27일 시청 시장실에서 ‘호우피해 수재의연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나누며 하나되기 진창호 사무처장, 대한불교천태종 해동사 주지 광일스님, 이정수 신도회장, 민상도 총무, 신말숙 재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나누며 하나되기는 지역 수해민과 취약계층을 위해 3천만 원 상당의 ‘행복나눔 위문품’ 10종을 기탁했다.기탁 물품은 화장품과 의류, 주방
부산광역시의회는 7월 14일부터 28일까지 15일간 진행된 제338회 임시회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하며, 이날 제2부의장을 선출해 제10대 부산광역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시의회는 회기 동안 조례안 5건, 동의안 13건, 결의안 4건, 기타 1건 등 총 23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심사 결과는 원안가결 20건, 수정가결 2건이며, 부산광역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재검토를 위해 보류됐다.특히 부산광역시의회 인사청문 특별위원회, 해양·신공항 발전 특별위원회, 부울경
청송군 현서면은 현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지난 20일과 23일 이틀간,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특화사업인 ‘현서면 행복둥지 만들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현서면 행복둥지 만들기’는 스스로 주거환경을 정비하기 어려운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는 현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복지 특화사업이다.봉사자들은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오랫동안 방치되었던 마당의 폐기물과 쓰레기를 말끔히 치우고, 집안 내부 대청소와 냉장고 정리 등을
울진군 후포는 바다와 하늘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매력으로 여름철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석양을 품은 요트체험, 넓은 백사장에서 펼쳐지는 후포해수욕장의 다채로운 스포츠와 레저, 그리고 동해를 한눈에 담는 후포 스카이워크까지. '아름다움 후포 3색'이 특별한 여름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홍천군의회가 지역 대표 여름축제인 '제10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 운영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체계를 꼼꼼히 살폈다.홍천군의회는 3일 오전 10시, 정관교 의장과 최진현 부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축제 개최 장소인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을 방문해 행사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점검은 축제 개막을 앞두고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행사장 주요 시설과 동선, 무대 및 관람객 편의시설, 안전관리 운영계획 등을 둘러보며 준비 상황을
경기 침체와 지방정부 재정 악화로 전국 광역의회들이 잇따라 공무국외출장을 취소하거나 예산을 반납하는 가운데 인천시의회는 해외 출장을 추진하고 있어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테라퓨젠 콜레스컷'관련 등의 퀴즈를 제시했다.월요일인 8월 3일 오후 8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 퀴즈 '테라퓨젠 콜레스컷'관련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이 겹치면서 대구·경북 곳곳에서 물 부족이 현실화하고 있다. 저수지와 댐의 저수율이 빠르게 떨어지고 일부 지역에서는 계획 단수까지 예고되는 등 생활용수와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행정안전부는 지난 2일 오후 1시를 기해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로 격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중단하면서 이란과 호르무즈 및 핵 문제를 위한 협의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지만, 이란 당국은 미국과 어떠한 협상도 진행...
3일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3일 오후 4시 서울 동남·서남권...
지난달 경기 북부 접경지역에서 우리 군이 연합훈련 중이던 미군 무인기를 미확인 비행체로 오인해 적 무인기 대응 방공작전 태세인 '두루미'를 발령한 것은 우리 군의
8월 3일 경제 분석은 폭락과 폭등을 오간 증시가 다시 서로 다른 방향으로 갈라지고, 한 달 새 114원 급락한 원·달러 환율과 잔금대출 규제의 형평성 논란이 시
제주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50대 작업자가 압축기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2분쯤 제주시 회천동의 한 폐기물업체에서 작업을 하던 ㄱ씨가 고철 압축기에 상반신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ㄱ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충북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2025년 제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환자경험평가는 환자가 입원 기간 의료진으로부터 존중과 배려를 받았는지, 치료 과정에 관해 충분한 설명을 들었는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받았는지 등을 살펴보는 국민 체감형 의료서비스 평가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상급종합병원 47곳과 종합병원 329곳 등 총 376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는 13만435명의 입원 경험이 수집됐다. 충북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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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 AI 팩토리 구축 가속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AMD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동 개발하고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새롭게 공개된 레퍼런스 디자인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의 대규모 연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컴퓨팅 성능과 인터커넥트 대역폭, 메모리 용량, 시스템 통합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고객은 전력 효율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크고 복잡한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은 전력, 냉각, IT 공간, 라이프사이클 소프트웨어 등 4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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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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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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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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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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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콜레스컷,푸드루프,소휘 소화효소,픽스 녹음기" 등 8월 3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전체 문제+정답!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테라퓨젠 콜레스컷'관련 등의 퀴즈를 제시했다.월요일인 8월 3일 오후 8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 퀴즈 '테라퓨젠 콜레스컷'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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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이 된 폭염…‘마실 물’ 조차 말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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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강에 앞서 안전부터…홍천군의회, 별빛음악 맥주축제 현장점검
홍천군의회가 지역 대표 여름축제인 '제10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 운영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체계를 꼼꼼히 살폈다.홍천군의회는 3일 오전 10시, 정관교 의장과 최진현 부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축제 개최 장소인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을 방문해 행사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점검은 축제 개막을 앞두고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행사장 주요 시설과 동선, 무대 및 관람객 편의시설, 안전관리 운영계획 등을 둘러보며 준비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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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LNG 열병합발전소, 건립 절차 본격화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액화천연가스 열병합발전소 건립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과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이 공개됐다.시는 3일 도시관리계획 결정안과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을 공고하고, 이날부터 21일간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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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 길정리·옹진 내7리 '햇빛소득마을' 도전
정부가 선정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 사업에 인천 접경지역 2개 마을이 도전장을 냈다.3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마감된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는 전국 617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인천에서는 강화군 양도면 길정리와 옹진군 영흥면 내7리 등 2개 마을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