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11일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에 위치한 품종보존원에서 ‘3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안전 점검일에는 품종보존원 사업장 내 잠재적 위험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기관장, 관리감독자, 근로자 및 산업안전 전문가가 참여했다.센터는 산림 신품종의 지식재산권을 강화하기 위해 충주 품종보존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림분야 보존품종 관리에는 식재, 굴취, 제초, 전정 등의 작업이 수반된다.이날 안전점검은 올해 관리업무가 본격적으로 착수되기 전에 작업로, 온실, 포지 현장에서 근로자들과 함께 진행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