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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공공기관유치 범시민추진위, 동북아역사재단·한국지방세연구원 방문

충북 제천시 공공기관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가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제천 이전을 촉구하며 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추진위원회는 지난 12일 지역균형발전과 제천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교육부 산하 동북아역사재단과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방세연구원을 잇달아 방문해 제천 이전을 건의했다. 이날 오후 동북아역사재단을 찾은 추진위원회는 박지향 이사장과 정용상 사무총장 등을 만나 제천의 우수한 정주여건과 교통 접근성, 학술·연구 인프라 등을 설명하고 제천이 동북아시아 역사 연구와 교육의 새로운 거점으로 성장할 가능성...
12일 오전 9시50분쯤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M15X 2층 가스룸에서 불이 났다가 자체 진화됐다.화재 발생 직후 M15와 M15X에 있던 직원 약 2500명은 모두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화재가 난 곳은 불소 가스를 다루는 것으로 알려졌다.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소방당국은 가스 누출 여부 파악을 위해 감식반 2명을 투입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가 전년 대비 약 4% 증가한 가운데 ‘폐암’이 발생률과 사망률 모두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충북지역암등록본부가 발간한 ‘2023년 충청북도 암 통계집’에 따르면, 2023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는 총 943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362명 증가한 수치다. 인구 10만명당 암이 발생하는 빈도인 조발생률은 593.4명, 연령표준화발생률은 517.6명으로 나타났다.충북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종은 폐암으로, 전
2026 북중미 월드컵은 거리 광장을 붉게 물들이는 대규모 야외 응원 대신 시민들이 직장과 가정에서 개별적으로 대표팀을 응원하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 치러질 전망이다.10일 충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번 월드컵 기간 중 충북도내 11개 시·군 전역에서 예정된 공식 월드컵 관련 응원 행사나 야외 인파 운집 계획은 전무한 것으로 파악됐다.도내 체육공원이나 종합경기장 등에 접수된 대규모 모임 신고나 안전관리 요청 계획 또한 없다고 밝혔다.이 같은 현상은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 일정에 따른 영향이 지배적이다. 대표팀은 12일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이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청주국제공항 민간활주로 신설 등 충북 현안 해결을 위해 취임 전부터 중앙정부 설득에 나선다.신 당선인은 11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간담회를 열어 “다음 주 김민석 총리, 고위직과 만남을 약속해 놓은 상태”라며 “취임 전이라 조심스럽지만 앞으로 할 일이 많은 만큼 선제적인 세일즈,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그는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언론 보도에 비해 다소 지연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동안 필요한 준비를 해왔다”며 “공항공사는 현재 사장 공모가
SK하이닉스 청주 공장에서 화학물질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10일 오후 4시30분쯤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에서 작업자 2명이 반도체 생산 공정에 쓰이는 수산화테트라메틸암모늄으로 추정되는 화학물질에 접촉되는 사고가 접수돼 관련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SK하이닉스 등에 따르면 이날 4캠퍼스에서 화학물질을 옮기는 과정에서 윙바디 화물차 운전자 A씨와 하이닉스 소속 작업자 B씨 등 2명이 화학물질 TMAH에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다행히 둘 다 무증상을 보였으나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충북대학
충남교육청은 11일 상업 계열 고등학교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함양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28회 충남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상업계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330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전공 실무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대회는 학생들의 접근성과 종목 특성을 고려하여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와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두 곳에서 나누어 진행됐다. 경진 종목은 총 13개 분야로 구성됐다.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는 △회계실무 △사무행정 △전사적자원관리(ER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전국 광역의회 의원들 가운데 해외출장을 가장 많이 다녀온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자 출장계획서의 45일 전 사전공개를 의무화하는 등 요건을 강화하기로 했다.제주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6일 제449회 임시회 회의에서 도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 전부개정안을 심의해 의결했다.이 조례안은 출장계획 심의를 강화하고, 계획서의 사전공개 의무화를 핵심으로 한다.출장계획 심의는 민간위원 및 2명 이하의 도의원 등 총 9명의 심사위원회가 진행하도록 했다. 이 중 민간위원은 교육계·법조계·언론계·시민사회단체 등
성남시는 공원, 주택가 공공놀이터, 탄천 둔치 등 25곳에 물놀이장을 조성해 이달 20일부터 차례로 개장한다.공원 내 물놀이장은 12곳이다. 지역별로 수정 지역은 희망대·단대·영장·위례역사·고산공원, 중원 지역은 은행·대원·사기막골공원, 분당 지역은 능골·태현·화랑·대장공원 안에 물놀이장이 조성된다. 이 가운데 기존에 운영하던 은행공원 물놀이장은 바닥을 탄성재로 바꾸고 조합 놀이대를 새로 설치하는 등 리모델링해 개장할 예정이다. 대장공원 물놀이장은 올해 처음 개장하며 대형 튜브 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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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공공기관 기능 개편 TF에서 인천·부산·울산·여수광양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를 통합해 '한국항만공사'를 설립하겠다는 통합안을 밝힌 것에 대해 해당 항만공사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다.4개 항만공노조는 16일 성명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철저히 무시한 채 중복 비용 제거라는 잘못된 명분만 내세운 탁상공론"이라며, "각 항만이 수십 년간 축적해온 고유의 전문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순식간에 말살시키는 행정편의적 발상"이라고 주장했다.이어 "항만공사법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초법적 발상으로 동북아 물류 경쟁에서 뒤처지게 될 것이다
권리금은 오랜 기간 우리 상가 임대차 실무에서 뿌리내린 관행이지만, 법제화된 지는 불과 몇 해 되지 않은 비교적 신생 개념이다.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은 2015년 권리금 규정을 본격 도입하면서, 임차인의 권리금 회수 기회를 보호하는 한편 임대인의 방해 행위에 대해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그럼에도 현장에서의 분쟁은 줄지 않고 오히려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고, 특히 임대인과 임차인 사이에서 권리금 회수와 관련된 오해와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상가임대차법 제10조의4는 ‘권리금 회수기회 보호’
도서출판 니어북스가 평범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득 담긴 책 ‘내 마음의 한 단어’를 펴냈다. ‘꾸밈없는 솔직함’은 이 책이 갖고 있는 가장 큰 힘이다. 저자들은 성공담만을 나열하지 않는다. 오히려 흔들렸던 순간, 선택이 어긋났던 순간을 정면으로 들여다본다. 일곱 명의 서로 다른 시선이 한 권 안에 담겨 있어
    전국 중학교 야구 유망주들의 무대인 73회 전국중학야구선수권대회 보은리그가 16일 개막해 오는 28일까지 13일간 보은스포츠파크 A·B·C야구장에서 진행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66개 중학교 야구팀과 관계자 2100여명이 참가해 조별 풀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펼친다.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경주리그에 이어 보은에서는 후반부 일정이 진행된다.  16일부터 21일까지 22개조 풀리그전이 열리고 22일 토너먼트 대진 추첨을 거쳐 23일부터 26일까지 2
더존비즈온의 핀테크 전문 계열사 테크핀레이팅스가 국내 대표 기업신용정보회사인 나이스평가정보와 기업신용정보 활용 고도화 및 기업금융 서비스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나이스평가정보가 보유한 기업신용정보 인프라와 금융기관 네트워크, 테크핀레이팅스의 실시간 중소기업 데이터 및 디지털 기반 분석 역량을 결합해 중소기업을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기업금융 시장에서는 결산 재무정보 중심의 전통적 기업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의 현재 경영활
삼성화재가 러닝족을 겨냥한 다이렉트 보험을 선보였다. 러닝을 즐기는 고객들의 부상 위험을 단계별로 보장하고 개인의 운동 스타일에 따라 보장플랜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삼성화재는 러닝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위험을 보장하는 다이렉트 전용 ‘러닝보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러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골절 사고를 집중 보장하는 것이 특징으로 특약 가입 시 골절 CT·MRI 검사비, 골절 진단비, 골절 수술비와 골절 이후 재활 치료비를 보장한다.러너에게 자주 발생
김재욱 기자 = 성주군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군정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6월 11...
에이수스 코리아는 세계 최고의 명문 e스포츠 구단이자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인 T1과의 역사적인 협업을 통해 국내 게이머들과 e스포츠 팬들을 위한 특별한 그래픽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에이수스가 T1과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신제품은 NVIDIA 지포스 RTX 50 시리즈를 기반으로 하는 그래픽카드로 ‘에이수스 T1 GeForce RTX 5060 Ti 8GB OC 에디션’과 ‘에이수스 T1 GeForce RTX 5070 12GB OC 에디션’이다.T1이 세계 무대에 쌓아 올린 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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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 앞바다에 선저폐수 배출한 어선 적발
제주항 앞바다에 기름이 섞인 오염수를 무단 배출한 어선이 해경에 적발됐다.제주해양경찰서는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제주선적 어선 A호를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A호는 지난 8일 오전 10시37분께 제주항 어선부두에 입항해 기관실 수리를 기다리던 중 펌플를 이용해 선저폐수 32ℓ를 항내에 무단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해경은 앞서 8일 오후 9시21분께 제주항 해상에 기름이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A호 인근 해상에 기름막이 형성된 것을 확인하고 방제작업을 벌였다.한편 해양에 기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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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선출... "국민의힘은 하나"
3선의 정점식 국회의원이 10일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올랐다.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어 정 의원을 원내대표에 선출했다.3파전으로 치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에서 정 의원은 4선의 김도읍 의원과 3선의 성일종 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는 당선 일성으로 "국민의힘은 하나"라며 당이 '보수세력의 구심점'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원내대표는 당선 인사에서 "이제 경선은 끝났다. 경쟁을 뒤로하고 우리는 오직 국민과 당을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한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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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수요 기반 R&D...검역·방역기술 발전 밑거름
검역본부 '우수 연구성과 발표회'서 개발현황 공유 낭충봉아부패병 치료제 등 활용방안·기대효과 소개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9일 대전에 있는 호텔오노마에서 ‘2026년 우수 연구성과 발표회’를 열고, 활용방안과 기대효과 등을 알렸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검역본부 연구개발 사업 추진, 산업지원 현황 소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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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AI= 새로운 가치’라는  중장년 재취업의 새로운 공식을 제시한다.
고령화라는 ‘확정된 미래’ 앞에서 중장년의 고용 불안이 심화되는 가운데, 스탭스 인재화연구소 양민숙 소장이 중장년의 숙련된 경험과 인공지능 기술의 결합을 통해 재취업의 해법을 제시하는 신간 ‘AI와 함께하는 중장년 리부트’를 출간해 주목받고 있다. ‘AI 시대, 중장년에게 과거보다 더 큰 기회가 온다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 AI가 중장년에게 단순한 위협이 아닌, 과거 인터넷이나 컴퓨터 보급 시기보다 훨씬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역설한다. 과거에는 자료 수집, 데이터 가공, 편집과 같은 실무적인 업무를 위해 반드시 손발이 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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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오디세이사, ‘수필오디세이 26호 발간
수필오디세이사가 최근 ‘수필오디세이’ 26호를 펴냈다.이번호는 안성수 주간 겸 발행인의 수필 명상 ‘소의 반추’로 시작된다. 김수오 편집장은 ‘한국인의 미학 유산’ 코너를 통해 ‘신라의 황금 문화’를 다뤘다,20세기 작가들의 수필을 연재 형식으로 다룬 기획 ‘20세기 수필 도서관’에는 한흑구 작가의 대표작 ‘보리’와 ‘밤을 달리는 열차’를 실었다.특집 ‘나를 보다’는 조이섭의 ‘엔딩 크레딧’, 배혜숙의 ‘손거울’, 김희정의 ‘여자’, 라환희의 ‘갈필’, 강현자의 ‘내 안의 미래진행’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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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보건소는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환자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만성질환 건강포인트제’를 운영하고 있다. 충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만성질환자의 꾸준한 치료와 자가관리를 유도해 심뇌혈관질환 등 중증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운영 중이다. 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나 거소를 두고 거주하는 30세 이상 군민 중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으로 치료를 받는 환자이다. 참여자가 약물치료를 위해 정기적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할 때마다 일정 포인트를 적립하고,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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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항만공사노조, "해양물류주권 후퇴 항만공사 통합, 즉각 철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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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그룹, 하반기 신작 경쟁력 점검…게임성·스토리 모두 잡는다
컴투스 그룹이 신작 게임 공개와 스토리텔링 강화 전략을 통해 글로벌 이용자 확보에 나서고 있다. 컴투스홀딩스는 하반기 출시 예정작을 스팀 행사에서 선보이며 게임성을 점검하고, 컴투스는 MMORPG 신작의 핵심 캐릭터 연출을 강화해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16일 컴투스홀딩스는 PC·콘솔 신작 ‘페이딩 에코’와 ‘제노니아1: 기억의 실타래’를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의 온라인 행사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출품했다. 오는 22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이용자들은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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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변호사의 건설법률 상식-29] 권리금 회수와 임대인·임차인 간 분쟁
권리금은 오랜 기간 우리 상가 임대차 실무에서 뿌리내린 관행이지만, 법제화된 지는 불과 몇 해 되지 않은 비교적 신생 개념이다.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은 2015년 권리금 규정을 본격 도입하면서, 임차인의 권리금 회수 기회를 보호하는 한편 임대인의 방해 행위에 대해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그럼에도 현장에서의 분쟁은 줄지 않고 오히려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고, 특히 임대인과 임차인 사이에서 권리금 회수와 관련된 오해와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상가임대차법 제10조의4는 ‘권리금 회수기회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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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정청래 대표, 대통령 귀국 후 거취 표명할 듯"
한민수 민주당 의원은 정청래 대표 사퇴 시점을 이재명 대통령이 귀국한 뒤인 19일 이후로 예상했다.한 의원은 16일 SBS라디오 와 인터뷰에서 정 대표 사퇴 시점을 묻는 말에 "대통령이 순방을 마치고 18일 늦게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순방 기간에 여당 대표가 본인 거취에 대한 얘기를 공개적으로 할까? 그러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이어 "제가 아는 정 대표는 책임감이 강한 분이다"며 그렇기에 거취를 밝히더라도 19일 이후가 될 것이라고 했다.정 대표의 거취 문제는 지방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