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나눔’의 상징인 27회 음성품바축제에서 음성군민들이 품바하우스 짓기로 고 최귀동 할아버지의 나눔 정신을 기렸다. 음성품바축제는 10일 음성읍 설성공원과 맹동면 꽃동네 일대에서 막이 올랐다. 이날 열림의 날에는 9개 읍면 주민들이 서로 힘을 합쳐 볏짚으로 엮은 이엉을 지붕에 얹는 등 품바하우스 짓기 체험을 했다. 이번 음성품바축제는 오는 14일까지 ‘음성은 품바야! 재미, 사랑, 나눔 up, up, up’이란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열림의 날 △사랑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