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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단계적 지급

충북 단양군은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고물가 상황 속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1·2차로 나눠 단계적으로 지급한다. 1차 지원 대상은 3월 30일 기준 단양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2차 지원은 전국 기준 소득하위 70% 이하 군민으로 확대된다. 지원금은 소득계층별로 차등 지급돼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50만원, 소득하위 70% 군민은 25만원을 각각 지원받게...
월요일 아침, 연구실 문을 열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있다. 이번 주엔 어떤 꽃이 왔을까, 확인하는 것이다. 매주 꽃을 주문하는 습관이 생긴 건 꽤 됐다. 나 자신에게 주는 작은 선물이기도 하고, 연구실을 찾아오는 학생들과 동료들을 반기는 의미이기도 하다. 몇 주 전엔 노란 프리지어가 왔고, 지난주엔 내 주먹보다 훨씬 큰 연분홍 장미에 안개꽃이 함께였다. 가끔은 작고 향기로운 난이 오기도 하고, 보랏빛 아기 델피니움이 오기도 한다. 이번 주, 4월의 중순에 온 꽃은 작약이었다. 작약은 모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가치이지만, 정작 그 기준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깊이 고민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흔히 거액의 비리나 명백한 부정행위를 떠올리며 청렴을 말한다. 그러나 일상에서 반복되는 사소한 선택들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관대해지는 경향이 있다. 바로 그 지점에서 청렴의 기준은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최근 한 청렴 교육에서 ‘소확횡’이라는 표현이 소개됐다. 사소하지만 분명히 기준을 벗어난 행위를 의미하는 이 말은 공직자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교육에서 제
충북 단양군은 지난 17일 대성산 민주금자탑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및 지영헌 열사 추모식’을 거행했다. 단양군 4·19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학생 대표, 기념사업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영헌 열사의 여동생인 지정자 씨와 매제 임세규 씨를 비롯해 66년 전 부상당한 열사를 직접 병원으로 옮겼던 유병하 씨도 함께해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추모식은 국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16일 충북평생교육연합회, 충북평생교육사협회와 도내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도민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평생교육사 및 현장 실무자 역량 강화 연수 △충북형 평생교육 정책 발굴 및 공동 학술대회 개최 △인적·물적 자원 공유 등 충북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충북 평생교육의 정책을 지원하는 진흥원과 현장 네트워크를 가진 연합회, 전문 인력 체계를 갖춘 협회가 힘을 모아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충북농협은 충주농협과 함께 15일 농촌왕진버스 행사장에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충북농협 제공
충북 청주시는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올해 총 11억 9000만원을 투입해 20세 이상 75세 이하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 7000명을 지원한다.시는 앞서 지난 1~2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접수 받았고 4월 말 대상자를 확정한다.대상자에게는 1인당 연 17만원 상당의 바우처 카드가 지급된다.해당 바우처는 병원·약국 등 의료 분야와 유흥·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두산건설이 오는 5월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999번지 일원에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을 분양한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8개동,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기준 △74㎡A 24가구 △74㎡B 18가구 △84㎡A 180가구 △84㎡B 27가구 △84㎡C 39가구 등 총 28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이번 분양의 핵심 하이라이트로 '아이맘부산플랜'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는 부산시가 출산율 제고와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목표로 시행하는 종합 정책이다.이 단지는 신혼부부와 다자녀
민 희 평택직할세관장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K-푸드 수출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4월 21일 '중부권 K-푸드 기업 수출 전략 웹세미나'를 개최했다.K-푸드 수출은 2025년 기준 136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는 등 우리나라 수출산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중소기업․소상공인은 해외 통관절차, 식품 규정․인증 등 진입장벽으로 인해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이번 웹세미나에는 경기남부 및 충청권 등 중부지역에 소재한 80여 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대한무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21일 북한산국립공원 일대에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북한산국립공원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이번 나무심기 활동은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 취지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지구 보호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 확산을 위해 이뤄졌다.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서울강산 챌린지’ 모아플랫폼과 연계한 탄소중립 실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기관 간 협력을 기반
입구가 없어 이용할 수 없는 동네 공원이 5년마다 연결 도로 점검과 함께 개선된다.김미애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21일 이처럼 출입로 부족과 보행 연결로 미비로 이용이 어려운 생활권공원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국회 법제실의 공식 검토를 거쳐 성안된 법안이다.현행 생활권공원은 국민의 휴식·여가·건강 증진을 위한 핵심 생활 인프라이지만 상당수 공원이 출입로 부족과 단절된 보행 동선으로 접근성이 떨어져 '있어도 못 쓰는 공원'이라는 지적이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지난 18일 서귀포 꿈꾸는 예술터에서 '2026 꿈의 극단 '제주''의 창단식을 개최했다.이날 창단식에는 4월 초 최종 선발된 제1기 단원 20명을 비롯해 이소선 예술감독, 김연준·장준영·현대영 주강사, 재단 관계자 등 약 30명이 함께했다.창단식 말미에는 단원들이 직접 마련한 특별 프로그램 '목소리 꼴라쥬'가 펼쳐졌다. 자신의 목소리를 중첩해 표현하는 창의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단원들은 “여러 단원의 다른 문장들이 하나로 겹쳐지며 하나의 편지를 보낸 느낌이었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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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방문단은 2026년 4월 13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우호도시인 하이난성 샨야시에서 열린 ‘제6회 중국 국제소비품 박람회 & 샨야 국제 요트전시회’, 후난성 창사시에서 열린 ‘제20회 한중 지방정부 교류회의’에 참가해 친선을 도모했다.‘제6회 중국 국제소비품 박람회 & 샨야 국제 요트전시회’는 중국 상무부와 하이난성이 주최한국가급 4대 박람회 중 하나로 세계 70개국에서 1500개 기업이 참여했다.서귀포시 방문단은 샨야시 외사판공실 국장과의 간담회에서 내년 박람회 행사에 서귀포시 기업이 참가할 수 있도록 제안했다.서귀포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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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은 비슬산 관광지 내 유가읍 용리 일원의 야간 경관을 새롭게 단장하는 ‘비슬산 참꽃 로드 경관디자인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인 유가읍 용리 산 19-8번지 일대는 비슬산 자연휴양림과 유스호스텔의 진입로다. 평소 유동 인구가 많은 곳임에도 야간에는 삭막하다는 아쉬움이 있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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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노후화와 공간 협소로 불편을 겪어온 선학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건립이 본격 착수됐다.선학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선학동 216-4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36억 원을 들여 지상 3층, 연면적 3,199.74㎡ 규모로 조성되며, 2027년 하반기 준공이 목표다.신청사에는 행정 공간을 비롯해 민원실, 다목적 공간, 주민자치실, 프로그램실, 대강당, 요리교실 등이 들어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합공간으로 꾸며진다.구는 이번 신청사 건립을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육아·문화·생활체육·복지·교육 기능이 결합한 복합
충남도는 2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발전협의회 제10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제10대 이병천 회장과 전영한 제9대 회장을 비롯해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 협의회 임원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전임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병천 신임 회장은 현재 도 체육회 수석부회장과 아산석산 회장을 맡고 있는 지역 경제·체육계의 덕망 있는 인사로, 오는 2028년 12월까지 3년간 협의회를 이끌게 된다.  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1200여 회원들과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는 가사서비스 인증기관 확대 및 제도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권역별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제도권 가사서비스 체계 확산과 인증기관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3월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경기, 인천, 대전, 광주 등 전국 주요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설명회는 현장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됐으며, 가사근로자법 및 인증제도에 대한 안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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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추진 … 1인당 1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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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Job)이 기대되는 증평"…증평군, 2026년 일자리 종합 로드맵 가동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종합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군은 '군민 중심 활력 있는 혁신경제 도약'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증평군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이번 계획은 민선 6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지역 내에서 일하고 정착하는 '정주형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올해 목표는 고용률 72%, 취업자 수 1만7400명, 7600명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및 취업자 수는 직전 3년간 평균 일자리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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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4월 말 공천 마무리..."본선행 도의원 후보 확정"
여야는 이달 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에 대한 후보 공천을 마무리한다.15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도의원 선거구 32곳 가운데 현재 18곳의 후보를 확정했고, 9곳에서 경선을 실시한다.민주당 경선 일정을 보면 ▲20~22일 ▲21~23일 ▲22~24일로 나눠서 진행한다. 빠듯한 일정에 맞춰 경선 결과에 따른 재심 신청과 인용 여부 결정은 24시간 내 이뤄진다.최근 확정된 경선 선거구는 제주시 연동갑과 구좌읍·우도면이다. 연동갑은 강권종·양영식·이성재·이정석·황경남 예비후보 5명, 구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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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판교점서 ‘펫페어’ 개최… 반려동물 축제 연다
현대백화점이 판교점에서 반려동물을 위한 대규모 ‘펫페어’를 연다. 패션 상품부터 체험형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반려인 고객 공략에 나선다.15일 현대백화점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판교점 10층에서 ‘펫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반려동물 의류와 가방 등 패션 상품을 비롯해 수제 간식, 유모차, 가구, 소품 등 관련 3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행사장에서는 반려동물의 타액을 채취해 40가지 질병 위험도를 예측하는 간이 유전자 검사와 동물 교감 상담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18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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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륙 중심 일교차 15도 안팎...내일부터 제주 중심 강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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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가 안전과 청렴 실천을 위한 결의대회를 현장 중심으로 전환하고 권역별 릴레이 방식으로 확대한다.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전반의 실행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0일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안전·청렴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기존 본사 중심에서 벗어나 사업소 현장 중심으로 전환해 추진됐다. 최연혜 사장의 지시에 따라 직원 참여와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한 방식으로 개편됐다.가스공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권역별 릴레이 결의대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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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희 평택직할세관장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K-푸드 수출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4월 21일 '중부권 K-푸드 기업 수출 전략 웹세미나'를 개최했다.K-푸드 수출은 2025년 기준 136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는 등 우리나라 수출산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중소기업․소상공인은 해외 통관절차, 식품 규정․인증 등 진입장벽으로 인해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이번 웹세미나에는 경기남부 및 충청권 등 중부지역에 소재한 80여 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대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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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현장 전문가, 국가인재로 등록된다
인공지능 분야 현장 전문가들이 국가인재로 등록된다. 정부위원회 위원·정책자문역 등 다양한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인사혁신처는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21일 서울에서 ‘인공지능 전문가 확충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공공부문 내 인공지능 관련 정책 수립·전문 인력 양성 등을 위한 민간 전문가 정보 확보에 나섰다.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역량을 갖춘 민간업인은 인사처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에 수록돼 정부위원회 위원, 정책자문역 등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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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민원 10% 증가한 12.8만건…증권사 전산장애 등 견인
작년 금융민원은 12만8419건으로 전년 대비 10.4% 증가했다. 증권사 전산장애와 가상자산 관련 민원 증가 등이 영향을 미쳤다.21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금융민원 및 금융상담 등 동향'에 따르면, 작년 금융민원은 12만8419건으로 전년 대비 10.4% 증가했다. 이 중 분쟁민원은 4만2462건으로 전년 대비 0.5% 늘었다. 권역별 금융민원은 금융투자, 손해보험, 생명보험에서 전년 대비 증가했고, 은행, 중소서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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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환경청, 하천공사장 안전사고 위험요인 사전 신속 조치
한강환경청이 현장점검을 통해 하천공사장 안전사고 사전 예방 성과를 올렸다. 한강유역환경청은 해빙기 하천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과 위험요인 사전 제거를 위한 안전점검을 진행해, 모두 20건의 위험요인을 발견해 조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안전점검은 지반이 융해되면서 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했다.대상은 수도권 하천공사현장과 하천시설물 17개소로, 토공 구간 유실․침하, 교량․배수구조물의 균열 및 침하, 전도 여부 등의 안전관리 실태로, 일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