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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마국 암연구학회에서 1호 개발 신약의 전임상 결과 발표

4시간전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마국 암연구학회에서 1호 개발 신약의 전임상 결과를 발표했다.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본사를 둔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현지시간 20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 암연구학회 연례 학술대회’에서 현장 포스터 발표 세션을 통해 ‘항체-약물접합체’ 신약인 ‘SBE303’의 연구 데이터를 처음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SBE303’은 종양세포에서 과발현되는 넥틴-4 단백질을 표적으로 한 차세대 ADC 함암제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오픈 이노베이션 전...
6일전
인천시교육청은 인천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에 공립단설유치원인 계양1·계양2유치원 2곳이 자체투자심사를 통과해 신설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이들 유치원은 계양테크노밸리 입주에 따른 유입 원아를 적기에 수용하고, 공립유치원에 대한 지역 학부모들의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추진했다.계양1유치원은 계양구 동양동 454-2 일원에 들어서고, 계양2유치원은 계양구 병방동 67-2 일원에 짓는다.이들 유치원은 일반학급과 특수학급 등 총 18학급 규모로 2029년 9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시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들이 안
6일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지어질 롯데바이오로직스 공장 건설 현장에서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이어지고 있다는 민원이 노동 당국에 제기됐다.15일 노동 당국에 따르면 최근 중부지방고용노동청에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1공장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 파악을 요청하는 진정 신고가 접수됐다.진정에는 "작업자 통행로 관리가 미흡해 화재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위험이 있다"며 "안전사고 이후에도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또 다른 재해 발생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올해 말 준공이 목표인 해당 공사 현장에는 근로자 2천∼3천명가량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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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6기 운영위원회가 15일 출범했다.이번 제16기 운영위원회는 경제, 환경, 사회 분야의 전문가 16명을 위촉하고, 행정분야 당연직 2명을 포함하여 모두 18명으로 구성됐다.시민대표에는 김소림 인구와정책 연구소 이사, 기업대표에는 이상범 인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이 각각 선임돼 다각적인 협력과 소통을 약속했다.시민대표로 인천의 지속가능발전 추진을 이끌게 된 김소림 상임회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6일전
가천대 길병원 내 장애인청년고용 표준사업장 ㈜가천누리 생생길콘텐츠 지수원 과장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장애청년 고용과 성장에 기여한 공로로 노동자 부문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일할 기회는 넓게, 가능성은 더 크게'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공동 주최하여 장애인 고용에 기여한 사업주, 장애인 노동자, 그리고 업무 유공자를 대상으로 시상했다. 지수원 과장은 그동안 가천누리 회사발전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끊
6일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인천항 및 인근 도서 지역의 항만시설물 안전성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15일부터 항만시설물 36개소에 대해 정밀안전점검 및 안전진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21개월에 걸쳐 실시되는 이번 안전점검은 항만시설물의 위험 요소 등을 세밀하게 확인· 점검하여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다.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점검 및 진단의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풍부한 경험과 관련분야의 기술력을 보유한 안전진단전문기관을 통해 항만시설물의 현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라 보강계획을 마련하는 등 효율적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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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문화재단이 지역 역사를 창의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예술교육 프로그램 ‘부평툰즈’를 운영한다.오는 5월 9일부터 6월 20일까지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에서 ‘예술교육랩’ 정규 프로그램 ‘부평툰즈’를 진행한다.‘예술교육랩’은 예술가 및 문화예술단체가 부평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부평툰즈’는 2025년 선정 프로그램으로 정규 과정에 편성됐다.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총 6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어린이들은 일제강점기 노동자들의 거주지였던 부평의
중소기업중앙회 제주지역본부는 21일 메종글래드제주에서 김수열 제주지방조달청장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공공조달 정책 관련된 도내 중소기업계 애로 건의를 통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주요 조달정책을 중소기업계에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 성상훈 제주중소기업회장은 "225조원의 공공조달시장 중 63.1%인 142조원을 중소기업이 납품하고 있을 만큼, 중소기업에게 공공조달시장은 매우 중요하다"며, "중동전쟁 등으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중소기업의 현장애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충남 당진시는 지난 17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에너지수요관리핵심 기술개발 사업 공모에 ‘미활용 LNG 냉열 기반 에너지절감형 산업용 가스 생산기술 개발’ 사업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청남도, 고등기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테크노파크 등 8개 기관과 민간 와이케이스틸이 함께 협력해 지난 2월부터 진행했다. 이에 따라 시는 2028년 준공될 와이케이스틸 당진제철소 부지에 국비 130억, 지방비 30억, 민간투자 35억 3000만원 등 총 195억3000만원을 투자해 2026
56분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지역구 광역의원 후보 7명을 단수 추천하고 9개 지역구는 경선을 결정했다.또 지역구 변동을 감안해 연기했던 계양구1 선거구의 2인 경선은 24~25일 실시키로 했다.이와 함께 광역의회 및 기초의회 비례대표 심사 결과도 발표했다.시당 선거관리위원회가 20일 밤 발표한 인천시의원 단수 추천은 ▲제물포구2 장수진 동구의원 ▲옹진군 백종빈 전 인천시의원 ▲연수구4 조민경 전 연수구의원 ▲연수구5 장성숙 인천시의원 ▲계양구4 문세종 인천시의
국회 법사위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21일 "국가정보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진영의 범죄를 덮어주는 '죄 지우기 조작'의 숙주로 전락했다"며 이종석 국정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죄를 지우기 위해 국회와 정보기관이 원팀으로 움직이는 기괴한 풍경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위헌·위법적인 국정조사를 벌이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국가 정보기관인 국정원이 직접 나서서 범죄의 증거를 인멸하고 판결을 뒤집기 위한 맞춤형 자료를 백업하고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조세제도 발전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한 ‘대한민국 조세대상’ 후보자 공개 모집이 시작됐다.한국세무사회는 4월 21일부터 5월 20일까지 한 달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5회 대한민국 조세대상’ 후보자를 공개 추천받는다고 21일 밝혔다.‘대한민국 조세대상’은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조세제도 및 세무사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하고 시상함으로써 우리나라 조세제도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한국세무사회가 제정해 운영하고 있는 상이다.조세 현장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인물을 사회적
KB금융그룹이 오는 5월 8일까지 장애인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영업 기반 마련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KB착한푸드트럭 시즌2' 장애인 사업주 특별 모집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KB착한푸드트럭'은 푸드트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노후 차량·설비 개선, 전문가의 1대1 맞춤형 마케팅 컨설팅,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는 KB금융의 대표 소상공인 지원 사업이다. 지원을 받은 소상공인이 지역 축제·공공행사·재난 지원 현장 등에서 지역사회에 다시 나눔의 온기를
2시간전
티오리가 인공지능 해커 솔루션 '진트'를 삼성전자에 보급했다고 21일 밝혔다. 티오리는 진트에 대해 수만 개의 자산이 얽힌 복잡한 환경에서도 AI가 서비스의 구조와 맥락을 스스로 분석하는 지능형 취약점 탐지 기술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전사적 보안 점검을 12시간 안에 자동화해 보안 인력난과 자산 관리 과부하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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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10.15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비규제지역 역세권 단지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서울 전역과 과천·분당 등 경기 12개지역이 규제지역으로 묶이자 상대적으로 자금 마련이 수월하면서 서울 접근성은 뛰어난 비규제지역 내 역세권 새 아파트로 수요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규제 이후인 지난해 11월 부터 현재까지, 경기와 인천에서 공급한 단지들의 청약 결과를 분석한 결과 비규제지역에 속한 역세권 단지들에 1순위 통장이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다
카카오페이증권이 올해 카카오페이 본사보다 많은 영업이익을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증권의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면서, 카카오페이 내부 실적 기여도에서도 증권 자회사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카카오페이는 간편결제와 송금 서비스를 기반으로 성장한 대표 핀테크 기업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증권, 보험, 대출중개 등 금융 서비스 부문 비중이 커지면서 수익 구조도 다변화되고 있다. 특히 증권 자회사가 거래 활성화와 신규 서비스 확대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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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으로 국내 산업계 전반이 유가 급등을 비롯해 환율상승, 원자재 수급 불안 등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이러한 여파가 양봉업계 내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특히, 벌꿀을 소분해 담는 용기로 많이 활용되는 플라스틱 용기와 스틱 파우치 필름 등 전방위적 원료 확보에 비상이 걸리면서 줄줄이 가격이 오르거나 인상을 예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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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사후검증의 계절이 돌아왔다”....국세청. 이달 본격 검증 착수
국세청이 이달 하순부터 지난해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내용을 대상으로 한 사후검증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검증은 사전에 제공된 ‘신고도움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정밀 점검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예고된 검증’이라는 특징을 보인다.국세청의 최근 신고관리 기조는 단순 사후 적발 중심에서 벗어나 꼼꼼한 사전 안내에 이어지는 검증 구조로 정착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사후검증은 이미 제공된 맞춤형 자료 반영 여부를 중심으로 보다 정교하게 진행될 전망이다.이번 사후검증의 가장 큰 특징은 ‘사전 안내자료 반영 여부 점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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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륙 중심 일교차 15도 안팎...내일부터 제주 중심 강풍
자료제공 : 기상청 날씨누리  © 뉴스다임오늘은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고,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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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측도 '1인 2투표' 유도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이 '1인 2투표’ 논란으로 공정성에 치명타를 입고 있다. 위성곤 후보 보좌진의 '1인2투표' 종용에 이어 문대림 후보도 '1인2투표'를 유도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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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글로벌 진출·기후위기 대응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4월 14일 전남 순천시 소재 순천고들빼기 영농조합법인에서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전남마을기업협의회, 전남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 월드옥타 중국무순지회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사회적가치 기반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남·광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농촌융복합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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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조폭설 조작유포 사과 안하나"... 송언석, X계정 폐쇄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이른바 '조폭연루설 조작 유포'에 대해 국민의힘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이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대통령의 X 계정 폐쇄 권유로 맞대응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X에서 '이재명 조폭 연루설 허위 폭로'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어린 아이들도 잘못한게 드러나면 사과한다. 또 그렇게 가르친다. 공당인 국힘도 큰 잘못이 백일하에 드러났으니 이제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통령은 국민의힘을 '국힘' 또는 '국힘당'이라 표현했다.이 대통령은 "국힘당 소속 장모씨가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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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이종석 국정원장 사퇴 촉구
국회 법사위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21일 "국가정보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진영의 범죄를 덮어주는 '죄 지우기 조작'의 숙주로 전락했다"며 이종석 국정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죄를 지우기 위해 국회와 정보기관이 원팀으로 움직이는 기괴한 풍경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위헌·위법적인 국정조사를 벌이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국가 정보기관인 국정원이 직접 나서서 범죄의 증거를 인멸하고 판결을 뒤집기 위한 맞춤형 자료를 백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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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주 4.5일제 확대 운영
대전 중구가 ‘중구다운 금요일, 주 4.5일제’를 확대 운영한다. 이는 주 40시간 근무원칙을 준수하면서 금요일 근무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해 주말과 연계한 휴식 시간을 확대하고, 근무시간 내 업무 집중도를 높이는 것이다. 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도를 운영하되, 민원 대응 등 필수 행정 기능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서별 참여 인원을 30% 이내로 제한한다. 특히 대직자 지정과 철저한 업무 인수인계 등 민원 불편 최소화 대책을 마련해 인력 운영을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또 특정 시기에 신청 인원이 몰릴 경우 순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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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 28일‘제2회 AI혁신감사인증포럼’개최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오는 28일에 ‘제2회 AI혁신감사인증포럼’을 웨비나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해외 회계사회의 AI 대응 활동 심층 분석 및 국내 적용 방안’을 주제로 열린다. 한양대 정태진·나현종 교수가 주제 발표를 맡아 IFAC과 AICPA 등 국제기구와 해외 주요 회계사회의 AI 대응 활동을 심층 분석하고, 국내에 적합한 실질적 적용 방안을 모색한다.이어 종합토론에서는 이영한 서울시립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회계법인 디지털 담당 파트너들과 기업, 학계, 감독기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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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연간 금융민원, 금융상담 및 상속인 조회 총 79만8220건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5년 연간 금융민원, 금융상담 및 상속인 조회는 총 79만8220건으로 전년 대비 6.4% 증가했다.금융민원)의 경우 12만8419건으로 전년 대비 10.4% 증가했다. 금융민원 중 분쟁민원은 4만2462건으로 전년 대비 0.5% 증가했다.증권사 전산장애 등으로 인한 금융투자 권역 민원 급증 및 손해보험 권역 민원의 지속적인 증가 추세 등에 기인한다.금융상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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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AI 데이터센터 구축 시동...JDC, 사업전략 연구 본격 착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제주지역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 전략 연구에 본격 착수했다.JDC는 제주 AI 인프라 및 산업 생태계 조성 연구회를 발족하고 사업전략 연구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제주 AI 데이터센터 구축’ 신규 사업화를 위한 이 연구회에는 AI 분야의 역량 있는 직원들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다. JDC는 이 연구회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 AI 인프라 및 산업 생태계 조성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실행력 있는 사업전략을 모색할 계획이다.주요 연구 과제는 정책 연계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