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항만 체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인천항 해상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4주전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내 노후 상·하수관로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유지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사업비 4억 원을 들여 '인천항 노후 상·하수관로 정밀조사 및 정비계획 수립 용역'을 오는 7일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용역은 8개월 간 내항 및 연안항 일원의 노후 상·하수관로를 대상으로 시설물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조사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중장기 정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하수관로 40km와 상수관로 4km 등 44km 구간이다. CCTV 조사와 현장점검 등을 통해 관로의 노후화 정도와 구조적 건전성,
4주전
내년 인천항 크루즈 입항이 올해보다 크게 늘어난 131항차로 인천항 개항 이래 크루즈 입항 최대 항차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지난 2013년 95항차 입항을 기록한 이후 올 연말까지 118항차 입항이 예상돼 크루즈 입항이 최대 항차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기대된다.내년에는 크루즈 여행의 기·종착지 역할을 하는 모항 항차가 18항차로 예상돼 올해 11항차 대비 약 64%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는 인천항이 단순 기항지를 넘어 동북아 크루즈 거점항만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인천항만공사는 급격한 크루즈 수요 증가에 발맞추어
김만식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하계 휴가철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여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중부뉴스통신 =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국회의원은 27일 오전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인천항만공사를 찾아 이경규 사장과 이영호 노동조합위원장
김만식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올여름 이상기후로 인한 극심한 무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폭염 취약 계층인 건설근로자의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를 예
김만식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내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안전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상반기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역대 처음으로 1000만명을 넘어섰다. 이 같은 방한 열기 속에서 수도권 항만을 통한 외래객 입국이 큰 폭으로 늘며 해상 관문의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2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6년 1~6월 방한 관광 동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방한객은
인천항 크루즈 입항 증가세에 맞춰, 인천에 머무를 개별관광객 공략도 속도를 낸다. 맞춤형 관광 콘텐츠 확충을 통해 관광객의 지역 체류를 유도하겠다는 전략이다.21일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최근 '크루즈터미널 관광안내 컨시어지 및 체험 운영' 용역 입찰 공고를 냈다.이번 용역은 인
곡물 하역 작업 중이던 화물선에서 불이 나 2600여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7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21분경 인천항 내항 7부두에 정박 중이던 라이베리아 국적 4만3025t급 화물선 내부에서 불이 났다는 인천항보안공사의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선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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