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보령운항관리센터는 추석 명절을 대비하여 9월 2일부터 14일까지 총 13일간, 관내 연안여객선 9척을 대상으로 여객선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점검에는 대산지방해양수산청, 보령·태안·평택해양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였으며, 국민의 눈높이에서 안전한 여객선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민안전감독관도 함께했다. 직접 점검에 나선 국민안전감독관은 여객선 이용 중 겪을 수 있는 불편 사항 및 개선 필요 사항을 발굴했다. 점검 대상 선박 9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