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가 설 명절과 신학기, 봄맞이를 맞아 지역화폐 ‘탄탄페이’의 구매 한도와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2월과 3월에는 기존 월 50만 원·10%였던 혜택이 월 75만 원·20%로 상향돼, 한 달 최대 15만 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시는 설 명절과 겨울철 대표 축제인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기간을 맞아, 태백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체감 물가 부담을 낮추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번 인센티브 확대를 결정했다.특히 태백 시민뿐 아니라 대한민국 누구나 탄탄페이를 통해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