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면역치료백신 기술 기업 셀리드는 1월 16일 공시를 통해 김철용 씨로부터 포베이커 사업 반환 청구 소송을 접수받았다고 밝혔다. 소송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되며, 사건번호는 2026가합3000이다.김철용 씨는 셀리드에게 포베이커 사업 일체를 인도할 것을 청구하고 있으며, 인도 의무가 이 사건 최종합의서에 따른 금전 지급 의무와 동시이행 관계에 있음을 확인하고자 한다. 만일 셀리드가 인도 의무를 이행할 수 없을 경우, 김철용 씨에게 그 가액 상당의 금원을 지급하라는 내용도 포함됐다.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