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학교가 교표와 십자가를 모티브로 한 개교70주년 기념 엠블럼을 발표했다.한남대 교표 ‘탑’ 부분을 모티브로 해 참된 가르침과 배움의 길을 걸어온 ‘진리의 상아탑’을 형상화했으며, 개교 70주년 상징을 담아냈다.개교70주년 기념 엠블럼은 2026년 한 해 동안 대학의 각종 홍보물과 상징물 등에 다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엠블럼을 디자인한 사희민 교수는 “70년의 역사를 기반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힘차게 솟아오르는 ‘진리의 상아탑’을 형상으로 우수한 인재 양성의 교육이념을 담고 있다”
전북 최초로 1956년에 민간인이 특수교육학교를 설립하면서 시작한 복지법인이 있다. 장애인이 행복한 세상, 장애인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선 이 복지법인이 설립...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 정부 출범 전 코스피 2700에 주가수익비율이 0.8이었는데, 지금은 코스피 6100에 PBR 2.0 시대"라며 "코리아 리스크가 제거되면서 디스카운트가 프리미엄으로 전환됐다"고 짚었다.정 대표는 3일 증권시장 개장 70주년 기념식에서 축
한남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동문·구성원의 목소리가 담긴 헤리티지 영상을 제작했다.헤리티지 영상에는 재학생을 비롯해 교수·직원은 물론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13명의 동문 선배들이 등장해 후배들을 위한 희망찬 메시지를 전달한다.영상에는 대학 변천사와 함께 성공한 기업인, 창업자, 언론인, 디자이너, 군인, 소방공무원, 유튜버, 스포츠 감독, NGO, 연구원, 유학생 동문까지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선배들이 출연한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경주지역 상공업의 성장 과정과 경제사회 변천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경주상공회의소 70년사’가 발간됐다. 경주상공회의소는 24일 오전 힐튼호텔 경주 대연회장에서 ‘경주상공회의소 70년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록물은 단순 기관 연혁을 넘어 구한말 이후 약 100년간 경주 경제의 흐름을 종합 정리한 자료로, 지역 산업사 연구의 기초 사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경주상공회의소 창립 7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역사서 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경제계와 정관계, 학계 인사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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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이력제, API 연계로 정확도·업무 효율 높인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은 지난 12일 하림지주 본사에서 사육혁신팀과 디지털혁신팀이 참여한 가운데 축산물이력제 신고 정확도 제고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API 연계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과 국내 가금 사육 대표 기업인 하림 사육본부의 전산 시스템 간 연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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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원유 200만 배럴 한국석유공사 여수 비축기지에 입고
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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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카드 한 장으로 다자녀 서비스 원스톱 ‘눈길’
 충남 홍성군이 2자녀 이상의 다자녀가정에 인증카드를 발급하여 각 부서마다 시행하고 있는 다자녀 지원사업의 신청 절차 간소화로 양육가정의 편의 향상에 주목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군은 다자녀가정의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부모와 홍성군에 같은 주소를 둔 18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을 대상으로 ‘다자녀가정 인증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인증카드는 각종 다자녀가정 지원사업 신청 시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등과 같은 서류 제출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증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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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재판소원 사건 26건 각하
헌재는 전날까지 접수된 재판소원 사건 153건 중 26건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렸다. 지난 12일 재판소원 제도가 도입된 지 약 2주 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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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송복현 (사)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
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은 세종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품종 전환과 유통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약 5만평 규모의 벼농사를 짓고 있는 송 회장은 오랜 기간 농업 현장에서 활동해 온 농업인이다. 일부 하우스 시설도 운영하며 지역 농업 현실을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있다.송 회장은 세종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벼가 정당한 가격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특히 농협 RPC가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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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제 봉투 대란 없다… 정부 “공급 충분·가격 인상도 없어”
정부가 쓰레기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과 관련해 공급에 문제가 없다고 거듭 강조하며 사재기 자제를 당부했다.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30일 사회관계망서비스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종량제 봉투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전국적으로 공급에 문제가 없고 가격 인상도 없다"고 밝혔다.김 장관은 최근 일부 지역에서 판매 제한이 이뤄진 데 대해 "불안 심리에 따른 일시적 수요 집중, 즉 사재기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주말 직접 편의점과 슈퍼마켓을 방문했을 때 판매 수량 제한이 이뤄지고 있었다며, 이를 두고 공급 부족이 아닌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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