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LS일렉트릭, 전력 인프라 영토 넓힌다… 유럽 넘어 AI 시대 준비

LS일렉트릭이 유럽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동시에 AI 데이터센터를 겨냥한 차세대 전력 솔루션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초고압 변압기와 직류 기반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전력 시장에서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16일 LS일렉트릭이 밝힌 바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이엠파워 2026'에 참가한다. 이 전시는 유럽 최대 에너지 전시회인 '더 스마터 E 유럽'의 핵심 행사로 스마트 전력...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체코를 2-1로 이긴 가운데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앞에 국가대표팀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기 위한 시민 4000여 명이 모였다. 1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 앞에서 열린 행사는 여의도 최초의 대규모 거리응원으로, 본사 외벽의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KIS SQUARE를 활용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영등포구청, 영등포경찰서 등과 협력해 안전관리 계획을 마련하고 현장 운영을 도왔다고 설명했다.김성환 한국투자증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주택 공급 활성화와 건설업계 유동성 지원을 위한 보증 제도 개선에 나서고 있다. 프로젝트파이낸싱 보증 지원 확대와 보증료 인하를 추진하는 동시에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업계와 소통하며 주택 공급 회복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12일 HUG에 따르면 최인호 사장은 전날 경기도 평택 브레인시티 사업장을 방문해 주택사업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찾아가는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HUG의 PF 보증 지원을 바탕으로 사업이 진행 중인 첨단
코웨이가 주력 정수기 제품의 기능과 디자인을 강화한 신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환경보건취약계층 지원 사업에도 참여하며 제품 경쟁력과 사회적 책임 활동을 함께 확대하고 있다. 생활가전 기술 혁신과 환경복지 활동을 양축으로 고객 가치 제고에 나서는 모습이다.12일 코웨이에 따르면 회사는 IoT 기반 맞춤 기능과 색상 라인업을 강화한 '2026년형 아이콘 정수기 2 뉴에디션'을 출시했다. 아이콘 정수기 2는 2022년 출시 이후 소형 정수기 시장을 이끌어온 코웨이의 대표 제품으로, 이번 신제품은
한진이 국제 스포츠 이벤트 물류 수행과 국내 이커머스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동시에 확대하며 글로벌 물류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대형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수행하는 특수화물 운송 역량을 바탕으로 중소 셀러와 소상공인을 위한 물류 플랫폼 역할도 넓혀가는 모습이다.12일 한진에 따르면 회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방송 장비 운송을 전담한다. 국내 방송사로부터 장비를 수거한 뒤 맞춤형 실링 케이스를 활용한 특수 포장과 통관 절차를 거쳐 미국 댈러스 국제방송센터까지 항공 운송하는 전 과정을
증권사들이 전담하는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가입자 수가 800만 명에 근접했다. 고객 수가 전년보다 50% 이상 늘었고, 투자금액은 2배 이상 불었다. 실투자자 유치 경쟁도 잇따르고 있다. ■ 증권사 전유물 중개형, 1년 새 278만명 신규 유입 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투자중개형 ISA 가입자 수는 795만2752명, 투자금액은 47조9266억 원으로 집계됐다. 1년 전보다 가입자 수는 278만803명, 투자금액은 24조9123억 원 늘었다. 같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외부 전문가를 중심으로 하는 독립기구인 '안전문화혁신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본격 가동에 나선다. 지난달 5명이 숨진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를 계기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근본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로 읽혀진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안전문화혁신위원회 출범을 시작으로 사고 재발 방지 활동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이 위원회는 독립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11명과 노동조합 추천 직원 2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한다. 위원장을 맡은 문일 연
이현정 세종시의원이 17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기한 예산 관련 지적에 대해서 세종시가 반박하고 나섰다. 세종시는 18일 설명자료를 내고 고의적 누락‧축소 등을 주장하는 이 의원의 발언은 사실과 다르고,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효율적이고 건전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지방재정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세입예산은 지방세, 세외수입, 지방교부세, 국고보조금 등 객관적 자료와 최근 재정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편성되고, 세입 추계는 경제상황과 정부의 정책 변화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복지
1시간전
금강주택이 공공주택 수주와 민간 분양에서 고른 성과를 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금강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발주한 '구리갈매역세권 A-2BL 아파트 건설공사 3공구'에서 종합심사 1순위 사업자로 선정되며 362세대 규모 공공임대 아파트 공급에 참여한다. 이 사업에서 금강주택은 지분율 65%로 주관사를 맡는다.민간 부문에서도 검단·동탄 등 수도권 신도시에서 금강펜테리움 브랜드 단지를 잇따라 공급하며 실수요 중심의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이 같은 성과의 바탕에는 우수한 재무건전성이 자리한다. 금강주택은 업계 평균
1시간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정조사가 6월 18일∼8월 1일 실시된다. 국회는 18일 본회의를 개최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계획서’를 통과시켰다. 이날 국회를 통과한 국정조사계획서에 따르면 국정조사 범위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발생 경
1시간전
국내 유행 G2b 타입 백신주 탑재 '연중 상시 PED 예방 관리' 생·사독 백신 프로그램 '균일 면역 형성'...우수 효능·안전 확인 PED는 겨울철 다발하지만, 계절을 가리지 않고 발생한다. 특히 응급수단으로 투입되는 인공감염은 면역형성 불균일, 감염 압력, 통제되지 않은 병원체 노출 등으로 PED 상재화를 불러올 위험이 있다.
1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중국 칭다오 신규 항로를 개설하면서 중앙투자심사를 받지 않아 교부세 감액 등 재정 불이익을 받을 처지에 놓였다.광역 시·도는 신규 투자액이 200억원 이상이면 의무적으로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를 받아야 하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제주도는 지난 2024년 9월 중국선사인 산둥원양해운그룹과 제주~칭다오 신규 항로 개설 협정을 체결, 7500톤급 컨테이너 화물선을 3년간 매년 52항차 운항키로 계약했다.문제는 이 신규 항로에 컨테이너 화물선을 운항하면서 손익분기점 물량를 채
1시간전
인천시가 질병관리청의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라 시민들에게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과 어린이 예방접종을 당부했다.시는 일본뇌염은 예방접종으로 막을 수 있는 감염병인 만큼 국가 예방접종 대상 아동은 표준 일정에 맞춰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고 18일 밝혔다.질병관리청이 17일 전국에 뇌염경보를 발령한데 따른 것으로 예방접종은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접종 이력과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에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예방접종은 약독화 생백신은 총 2회(생후 12~35개월 내 12
제주의 다양한 향토 음식 문화를 여행객이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미식 관광 프로그램이 선보였다. 식재료 구매부터 요리실습, 시식까지 여행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맛집 탐방을 넘어선 제주 식도락 관광의 새로운 콘텐츠다.제주도관광협회는 18일 제주도소통협력센터 5층 공유주방에서 미식체험 프로그램 '제주미행' 운영을 시작했다.제주미행은 여행객이 인근 전통시장에서 제철 식재료를 사서, 미식전문가와 함께 제주 전통 음식을 만들어보고 음식에 담긴 추억과 역사를 배우는 체험형 미식 관광 프로그램이다.제주 제철 식재료를 활용
삼성전자가 2분기에도 메모리 호황으로 역대급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비메모리 적자라는 숙제를 안고 하반기 전략 점검에 들어갔다. 고대역폭메모리와 D램 수요 확대에 힘입어 메모리 사업의 실적에 대한 기대는 커지고 있지만, 시스템LSI와 파운드리 등 비메모리 사업은 여전히 수익성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시스템LSI사업부는 올해 1분기 역대 최고 수준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연간 기준 영업적자는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박용인 삼성전자 DS부문 시스템LSI사업부장 사장
6.3지방선거 참정권 침해 사건에 항의하는 2030 청년들의 시위에 공감하며 재선거와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장동혁 대표의 힘을 쏙 빼는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해 온 국민의힘 양향자·우재준 최고위원이 18일 "지금은 선관위 사태에 당력을 모을 때"라고 말했다.두 최고위원은 지방선거 참정권 침해 사건 이후 재선거를 주장하는 2030 청년들을 향해 '음모론' '패가망신' 등의 딱지를 붙이는 민주당 등 여권을 비판하기보다는 줄곧 장동혁 지도부를 비난해 왔다. 그랬던 양향자·우재준 최고위원이 태도가 달라졌다. 국민
BNK부산은행이 글로벌 투자기관의 초과 수요에 힘입어 미화 4억 달러로 외화 ESG 신디케이트론 차입 규모를 증액했다. 이번 차입 규모는 부산은행의 기존 외화차입금 평균잔액의 절반을 웃도는 수준이다. 부산은행은 18일 5개국 13개 기관이 참여한 미화 4억달러 규모의 외화 ESG 신디케이트론 차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HSBC가 주관사를 맡아 대주단 모집을 진행했으며 만기는 3년, 5년으로 구성됐다.이번 조달에서 부산은행은 당초 3억 달러 차입을 계획했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청년혁신센터 취업, 학업에 지친 청년 모아 ‘달문DAY’ 개최
달성청년혁신센터는 12일 달성이룸캠프 4층 달성청년마당에서 지역 청년들의 문화적 감수성 증진과 활력 회복을 위한 ‘2026년 달성청년 문화의 날–달문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 준비와 학업 등으로 스트레스를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간 자연스러운 소통 분위기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병도 교육감 당선인, 현 시기 충남교육은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
 제19대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에서 ‘충남교육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의 시기’로 새로운 충남교육을 위한 실행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교육 미래교육 준비위원회 인수위원, 전문위원, 정책위원, 실무위원 등 총 45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당선인은 가장 먼저 모든 교육 정책의 초점을 ‘아이들’에 둘 것을 강조했다.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 인수위원회가 새로운 충남교육 출발의 원동력이 되어 도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무주택 서민 위한 공공주택..."공유재산 심의 제동"
제주도의회가 청년·신혼부부·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공주택 건설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제동을 걸었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449회 임시회에서 제주도가 제출한 10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도가 제출한 ‘공유재산 관리계획’만으로 현물출자 동의를 갈음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며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땅을 처분했으니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를 받아야하고, 이 땅이 제주개발공사에 출자되므로 지방재정법 상 출자에 대한 의결을 각각 받아야 한다고 했다.하성용 의원(더불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 학생이나 여성일 가능성 커
인천 재활용센터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가 학생이나 여성일 것으로 추정되면서, 경찰이 인천시교육청과 지역 내 전체 학교에 수사 협조 의뢰' 긴급 공문을 발송했다. 12일 경찰은 각 학교에 보낸 공문에서 지난 10∼11일 결석자와 장기 결석자 현황을 확인해 제출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지난 10일 오후 2시28분경 연수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장수요 기반 R&D...검역·방역기술 발전 밑거름
검역본부 '우수 연구성과 발표회'서 개발현황 공유 낭충봉아부패병 치료제 등 활용방안·기대효과 소개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9일 대전에 있는 호텔오노마에서 ‘2026년 우수 연구성과 발표회’를 열고, 활용방안과 기대효과 등을 알렸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검역본부 연구개발 사업 추진, 산업지원 현황 소개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119 외국어 통역’ 지원 언어 확대 운영
 충남소방본부는 18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도내 거주·방문 외국인 맞춤형 소방서비스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119 외국어 통역 봉사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신규 위촉 통역 봉사자와 기존 봉사자, 소방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도 소방본부는 신규 통역 봉사자 3명을 위촉해 외국어 통역 지원 언어를 기존 13개에서 몽골어, 스리랑카어를 추가한 15개로 확대했다.  이어 간담회에선 외국인 119 신고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다국어 통역 지원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 앞
Generic placeholder image
음성 햇사레 감곡 복숭아 올해 첫 출하
충북 음성 감곡농협은 18일 농협 농산물집하장에서 지역 대표 브랜드 ‘햇사레 감곡 복숭아’ 출하를 시작했다.이날 출하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 홍승태 농협 음성군지부장, 정지태 감곡농협 조합장, 김훈묵 작목반 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출하된 복숭아는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비롯해 전국 주요 유통망으로 공급된다.이날 첫 출하한 이정희 농가는 “올해는 기상 여건이 좋아 지난해보다 출하 시기가 며칠 앞당겨져 기쁘다”며 “소비자들이 맛있고 품질 좋은 복숭아를 맛보도록 재배·생산 관리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정지태 조합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남도 4-H연합회 여성리더 육성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8일부터 19일까지 공주 한옥마을에서 충남도 4-H연합회 여성회원의 리더십 향상과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도 4-H연합회 임원과 시군 여성회원 등 6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교육은 여성농업인 리더 육성과 회원 간 소통·협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여성 리더십 교육 △농산물 가공 우수사례 체험 및 6차산업 사업장 견학 △여성농업인 우수사례 공유 △소통·협력 강화 교육 △스마트팜 이해 및 실습 △성과공유회 등이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주시 청년센터 지역 청년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
충북 충주시 청년센터가 상반기 동안 지역 청년들을 위한 거버넌스 활성화, 취·창업 지원, 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방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청년 중심 도시 충주’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 상반기 운영 실적을 보면, 본관 및 별관 대관 203건을 비롯해 다채로운 청년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총 1903명의 청년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한 온라인 홍보 실적까지 포함하면 무려 5만6000명이 넘는 인원이 충주시 청년정책과 센터의 활동을 접한 것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로공사 충북본부·노인인력개발원,일자리 협약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지난 11일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와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18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전충남지역본부와 협약을 맺고 휴게소와 지역 구직자를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고속도로 휴게소의 지속적인 인력수급 문제를 완화하고 지역 여성 및 시니어 계층의 경제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 휴게소 채용정보 공유 △ 구인·구직 연계 지원 △ 정부 및 지자체 일자리 지원사업 연계 △ 취업 및 근로 정착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