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후공정 장비 업체 SFA반도체가 필리핀 관계회사에 미화 7500만달러 규모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대여 상대방은 SFA SEMICON PHILIPPINES CORPORATION으로, SFA반도체가 지분 100%를 보유한 계열회사다. SSP는 필리핀 Clark Freeport Zone에 소재한 반도체 제조업 법인이다.대여금액은 미화 7500만달러이며, 이사회 결의일인 2026년 9월 8일 서울외국환중개 최초 고시환율인 달러당 1342.60원을 적용해 원화
시노코페트로케미컬이 계열회사 장금마리타임에 원화 280억원과 미화 7251만3492달러 규모의 운영자금을 대여하기로 결의했다고 8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거래상대방은 장금마리타임으로, 시노코페트로케미컬과 계열회사 관계에 있다. 거래일자는 2026년 8월 31일이며, 이사회 의결도 같은 날 이뤄졌고 감사가 이사회에 참석했다.대여 금액은 원화 280억원과 미화 7251만3492달러 두 건으로 구성된다. 달러화 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최초 고시 매매기준율인 달러당 1376.50원을 적용해 원화로 환산했으며,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14일 생활협동조합 직원들과 함께하는 제5회 ‘공감 한 잔’을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공감 한 잔’은 유길상 총장이 본교 및 부속기관 구성원들과 만나 업무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호 이해와 소통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 다섯 번째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근무 형태를 고려해 직군별 오찬과 티타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이날 유길상 총장은 대학 인근 식당에서 미화·조경 근로자 63명과 오찬을 함께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RIGI 승인·한-아르헨 정상회담 이어 국제금융기구 지원까지…리튬 공급망 구축 속도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사업에 미화 7억달러 규모의 유동성 한도를...
포스코홀딩스가 국제금융기구인 미주개발은행그룹으로부터 미화 7억달러 규모의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사업 운영자금 차입한도를 안정적으로 확보했다.포스코홀딩스는 지난 4일 포스코아르헨티나가 미주개발은행그룹의 민간투자 전담기관인 미주투자공사로
● 대한민국 면적과 비슷한 국가정식 명칭은 ‘말라위 공화국’으로, 영연방의 하나이다. 영연방은 영국과 과거 영국의 식민지였던 독립 국가들이 모여 결성된 56개국 규모의 자발적 국제 협력체이다.2023년 IMF가 발표한 말라위 1인당 국민소득은 미화 496달러로, 195개 국가 중 191위 수준의 최빈국이다. 부존자원이 없고 오로지 농업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산업구조상 자연재해에 열약한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다.동남아프리카의 ‘탄자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 피델릭스가 미국의 아날로그·혼합신호 반도체 및 IoT 통신 솔루션 업체 Semtech에 메모리반도체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계약금액 총액은 60억2055만원으로, 미화 기준 450만달러에 해당한다. 환산은 2026년 9월 10일 최초 고시 매매기준환율인 달러당 1337.90원을 적용했다. 이는 피델릭스의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 536억1552만원 대비 11.2%에 해당하는 규모다. 조건부 계약금액은 없는 확정 계약이다.계약상대방인 Semte
부천도시공사는 교대근무와 시니어 근로자가 많은 현장 여건을 고려해 모바일 메신저를 활용한 ‘모바일 TBM’ 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모바일 TBM은 미화·제어실 등 교대 및 감시적 근로 형태가 많은 공사 특성상 전 근로자가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한계를 보완하고, 작업 전 근로자 스스로 핵심 안전수칙을 확인하는 일상적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도입됐다.운영은 매주 월요일 오전 관리감독자가 해당 주차의 위험요인을 반영한 핵심
시노코페트로케미컬이 계열사 장금마리타임에 대한 기존 대여금 만기 도래에 따라 총 미화 5천만달러 규모의 자금대여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거래상대방은 장금마리타임이며 시노코페트로케미컬과 계열회사 관계로 보고됐다. 거래일자는 2026년 9월 4일이며, 이사회 의결일도 동일하게 2026년 9월 4일로 기재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대여 거래금액은 679억7500만원이며, 이자율은 5.54%가 적용됐다. 이번 자금대여 연장 결정분을 합산한 장금마리
인조대리석 기업 라이온켐텍이 베트남 소재 종속회사에 179억8030만원 규모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대여 상대방은 라이온켐텍이 지분 100%를 보유한 베트남 법인 LCT Surface로, 인조대리석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대여 목적은 LCT Surface의 공장증축 및 설비투자 자금 지원이다.대여금액은 미화 1300만달러이며, 공시일 기준 최초고시 매매기준 환율을 적용해 179억8030만원으로 환산됐다. 이는 라이온켐텍의 20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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