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반도체 제조사 피델릭스가 아날로그·혼합신호 반도체와 IoT 통신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는 미국 Semtech에 메모리반도체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미화 450만달러로, 2026년 7월 22일 최초 고시 매매기준율을 적용해 원화로 환산하면 66억4020만원이다. 이는 피델릭스의 2025년 개별기준 최근 매출액 536억1552만원의 12.3%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방인 Semtech의 최근 매출액은 1조3523억원이며, 피델릭스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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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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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장천배 증평군의장 제명 수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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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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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컨설팅, GPU 운영 자동화·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출시
클라우드·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은 GPU 운영 자동화 솔루션 ‘플레이스 GPU옵스’와 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플레이스 컨테이너’를 동시 출시했다.기업의 GPU 서버 투자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실제 활용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AI 개발환경과 GPU 자원 관리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각각 운영되다 보니 관리 복잡도는 높아지고, 정작 GPU가 필요한 곳에는 제때 배정되지 않기 때문이다.오픈소스컨설팅은 개발 환경을 컨테이너로 빠르게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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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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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여론조사 대납 의혹 오세훈 시장에 당선무효형 벌금 1000만원 선고
2021년 서울시장 선거 당시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후원자에게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1심 법원에서 당선 무효형인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이날 오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 시장에 대한 선고재판에서 벌금 1000만 원과 추징금 2100만 원을 선고했다.선출직 공직자가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징역형이나 100만 원 이상 벌금형을 확정받으면 공직선거법에 따라 당선이 무효가 된다.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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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김민석 '신천지' 의혹제기에…"용납 못해, 강력 응징할 것"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경쟁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 간 때아닌 '신천지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정 전 대표는 '신천지 전대 개입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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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1심서 '당선무효형' 벌금 1000만원…오 시장 "명태균 진술에 의존한 추론일뿐...항소심서 다툴 것""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불법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고 제3자를 통해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서울시장이 1심에서 시장직 상실에 해당하는 중형을 선고받았다. 이 판결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될 경우 오 시장은 즉각 시장직을 잃게 되며, 향후 5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되어 2030년 차기 대선 출마도 불투명해진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오세훈 시장에게 벌금 1,000만원과 추징금 2,100만원을 선고했다.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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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현 연천군수 "접경지역 특별한 희생, 특별한 보상으로 이어져야"
김덕현 연천군수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 접경지역인 연천군의 중첩 규제 완화와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경기도에 요청했다. 김 군수는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에 참석해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만나 연천군의 주요 현안과 발전 전략을 설명하고 접경지역 지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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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다루는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반출되지 못한 송파구 투표지 247만여 장의 공개 재검표 여부를 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