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기기용 반도체 제조사 엔시트론이 운영자금 60억원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341만6856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1000원이다. 발행가액은 1756원으로, 이사회 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해 과거 1개월간·1주일간·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의 단순평균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값을 기준주가로 산정하고 원단위 미만을 절상해 결정됐다. 할인율 또는 할증률은 0%다.
농협정보시스템이 계열회사인 NH농협은행에 60억원 규모의 정기예탁금을 예치했다고 24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거래 상대방은 NH농협은행으로 농협정보시스템과 계열회사 관계다. 예ㆍ적금 종류는 지역농축협 정기예탁금이며 예치 금액은 60억원이다.거래 이자율은 연 3.05%이며, 예ㆍ적금일은 2026년 7월 23일, 만기일은 2026년 10월 23일이다. 거래 기간은 2026년 7월 23일부터 2026년 10월 23일까지 92일이다.거래 목적은 안정적 자금운용 및 수익성 제고로 기재됐다. 이사회
OLED 소재 기업 이엠앤아이가 운영자금 60억원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보통주 726만3922주를 신규 발행하는 방식으로, 1주당 발행가액은 826원이다. 기준주가 917원에 10% 할인율을 적용해 발행가액을 산정했으며, 이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에 따른 것이다. 자금조달 목적은 원재료 구입 및 인건비 등 운영자금으로, 2026년 중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배정 대상자는 신기술케이에듀조합으로, 회사
CJ ENM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티빙이 올해 2분기 흑자 전환했다.6일 CJ ENM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 따르면 티빙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140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익은 지난해 2분기 240억원 적자에서 올해 60억원 흑자로 돌아섰다.CJ ENM은 KBO 시즌 성과와 오리지널 콘텐츠 '취사병 전설이 되다', '유미의 세포들3' 흥행에 따라 구독자와 월간활성이용자수가 늘면서 구독 및 광고 매출이 함께 성장했다고 설명했다.다만 3분기에는 광고 비수기와 콘텐
창원시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제조AX 산학혁신파크’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마산자유무역지역과 봉암공단의 디지털 혁신이 본격 추진된다. 국비 60억원을 확보한 이번 사
프로이데아홀딩스가 계열회사 비콜렉트대부에 60억원을 대여한다고 19일 공시했다.공시에 기재된 대여금 내역에 따르면 거래일자는 2026년 8월 20일이며 거래금액은 60억원이다. 거래상대방 총 잔액도 60억원으로 기재됐다. 이자율은 연 7.39%다.거래의 목적은 여유자금 운용으로 명시됐다. 이번 대여는 비콜렉트대부가 발행하는 사모사채를 프로이데아홀딩스가 직접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사회 의결과 관련해서는 사내이사가 2인으로 이사회가 성립하지
음향기기용 반도체 제조사 엔시트론이 현 최대주주 정인견과 캑터스오아시스제3호 투자조합·캑터스그로스캐피탈 투자조합 간 경영권 변경 계약을 13일 공시했다.계약 방식은 신주발행을 통한 경영권 변경으로, 양수인인 두 투자조합이 엔시트론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구조다. 인수 주식 수는 보통주 341만6856주이며,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1756원이다. 양수도 대금은 총 60억원이며, 증자대금 납입일은 2026년 9월 3일로 명시됐다. 납입 완료 시 캑터스오아시스제3호
반도개발이 계열회사 반도레저에 운전자금 목적으로 60억원을 대여했다고 29일 공시했다.거래일자는 2026년 7월 21일이며, 대여금액은 60억원이다. 거래상대방 총잔액도 60억원으로 기재됐다. 적용 이자율은 당좌대출이자율 기준 연 4.6%다.이사회 의결은 2026년 7월 21일 이뤄졌으며, 사외이사 참석 여부 및 감사 참석 여부는 불참석으로 명시됐다.공시에는 이번 대여가 기존 장기대여금 90억원 중 30억원을 회수한 뒤 잔여 60억원의 만기를 연장하는 건임이 기재됐다.특수관계인에대한자금대여
총 사업비 60억원 규모의 ‘금산군 금산천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공사’ 입찰이 20일 발주됐다.충남 금산군으로부터 한국환경공단이 사업을 위탁받아 발주한 이번 입찰은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9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진행하며, 적격심사 방식으로 사업자를 선정한다.적격심사는 예정가격 이하로서 낙찰하한율 이상 최저가격 입찰자 순으로 적격심사를 실시해 심사결과 종합평점 95점 이상인 자를 낙찰자로 결정한다.발주금액은 총 62억 5,815만원이다. 금산천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사업은 금산읍 신대
로터스카스코리아가 계열회사 코오롱모빌리티그룹으로부터 BMW 의정부 전시장 및 A/S 토지·건물을 담보로 제공받아 재고금융 차입한도 약정을 유지한다고 11일 공시했다.담보제공자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으로, 회사와의 관계는 계열회사다. 채권자는 하나캐피탈이며, 담보물은 BMW 의정부 전시장 및 A/S 토지·건물이다. 담보기간은 2026년 8월 12일부터 2027년 8월 11일까지 1년이며, 담보한도 및 담보금액은 각각 60억원으로 명시됐다. 거래상대방 총잔액도 60억원으로 기재됐다.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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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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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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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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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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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투기성 주택 거래를 막기 위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후 인천지역 외국인 주택 거래가 3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인천 9개 구에 대한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1년 더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