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녕고등학교 3학년 정준서 군이 대구시장배 전국남녀학생볼링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 개인종합 은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지난 17일 진행된 남자 18세 이하 개인전에서 정 군은 6라운드에 걸쳐 총 1444점, 평균 240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이어 지난 20일 진행된 2인조 및 3인조, 5인조 경기에서 정 군은 평균 224.0점으로 개인종합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 군은 "이렇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하느님과 늘 곁에서 응원해 주시는 부모님, 그리고 코치님,감독선생님, 교장선생님, 볼링협회장님께 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