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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예비 귀농·귀촌인 대상 교육 성료

충남 계룡시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2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15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교육’을 성료했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높이고 농업경영과 농촌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체계적으로 정착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귀농·귀촌 이해와 성공전략, △귀농·귀촌 작목선택 및 농업경영전략, △귀농·귀촌 지속가능한 농장조성, △귀농인이 알아야 할 법률상식 등 실제 귀농·귀촌...
 지난 28일, 충남 서산시 시설관리공단이 충남도가 주관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산단 폐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술지원으로 지역 내 입주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왔고, 특히 한 기업은 운영비 3,000만 원 절감하는 성과도 있었다.  또한 산업폐수처리 대한 소극적인 재재행정이 아니라, 기업을 직접방문해 공정흐름과 약품 사용, 슬러지 관리 등 산업폐수 관리 사항, 설비 최적화, 활성슬러지 처리 등 노하우를 전수하는 기업별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
 서산시는 국립식량과학원과 협력하여 식량자원 분야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은퇴 후에도 열정적인 삶을 영위하는 ‘활동적 은퇴자’ 대상으로,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6일까지 관내 치유농업 실증농장 4곳에서 ‘2026년 농장협력형 식량자원 활용 치유농업 현장 실증 적용’ 사업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립식량과학원 식량자원 치유농업 연구의 일환으로, 특히 서산시 관내 활동적 은퇴자 20명을 대상으로 총 8회기에
충북 청주시가 장사시설 인프라를 대폭 확충한다.청주시는 오는 10월까지 상당구 월오동 목련공원 내 노후 화장로 2기를 고효율 친환경 사물인터넷 기술이 도입된 ‘스마트 화장로’로 교체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체가 마무리되면 목련공원 전체 화장로 11기 가운데 스마트 화장로는 6개로 늘어난다.스마트 화장로는 화장로 내부 연료와 공기량, 압력 조정 등을 통한 연소 상태 적정 유지가 가능해 화장 연소 시간이 기존 60분에서 50분으로 단축된다. 연료 소모량도 30% 줄어든다.시는 목련공원 일대에 7억 8000여만원을
  충남 서산시가 동문동 800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동부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의 내년 5월 준공에 총력을 기울인다.                                           해당 주차장은 동문동 일원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로 인근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조성된다.  연면적 4,883.91㎡, 지상 2층 규모로 총 273면의 주차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주차 공간은 일반 차량 247면, 대형 버스 6면, 장애인 차량 6면, 전기차 충전 공간 14면으로 구성된다.  시는 당초 2026년 11월 준공을
청주시가 베트남의 새로운 관광·물류·첨단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꽝닌시와 손을 잡고 경제, 관광, 문화, 도시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추진한다.이장섭 청주시장은 29일 베트남 꽝닌시에서 레 반 아인 꽝닌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나 우호도시 협약을 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과 발전 경험을 공유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청주시와 꽝닌시는 경제·관광·문화·도시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두 도시의 강점과 자원을 활용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꽝닌시는 세계자
충남 논산시가 ‘2026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충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1위에 올랐다. 충남도가 개최한 이번 경진대회에는 도와 시·군, 공공기관에서 총 69건의 적극행정 사례가 접수됐으며, 예선심사를 거쳐 선정된 25개 사례를 대상으로 전문가 발표심사와 모니터링단 현장투표, 도민투표 등을 종합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심사 결과 논산시 기획감사실 박은영 주무관이 발표한 ‘무관심 속 공공시설 전기요금, 자동분석으로 불필요한 지출 억제’ 사례가 최고상인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강릉시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 쾌적한 생활환경, 사회적 포용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강릉시보건소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와 연계해 만 40세 이상 강릉시민 가운데 저소득층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동맥경화와 골다공증 무료 검진을 실시한다.검진은 강릉시보건소 주차장에 마련된 이동검진차량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하루 120명까지 선착순으로 현장 접수하며, 검진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될 경우 2차 검사와 병의원 진료도 안내할 예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2026 한돈몰 추석 선물세트 기획전’에 돌입했다. 추석 명절을 맞아 이달 21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는 37개 한돈 브랜드가 참여해 총 68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가격대와 구성
KT가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전문 파트너사들과 함께 AI 전환 사업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KT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 웨스트 사옥에서 주요 AX 파트너사가 참여한 'KT-MS 테크 서밋'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KT와 MS의 협력 생태계를 기반으로 고객 AX 사업과 KT 내부 혁신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을 공유하고 사업 적용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최신 AI 기술을 직접 구현하는 핸즈온 프로그램을 비롯해 고객 사업·KT 내부 혁신 사례와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테크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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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는 결핵의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위해 연중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하고 있다.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공기로 전파된다.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을 수 있지만, 질환이 진행되면 기침과 가래가 지속되거나 피로감, 식욕감퇴, 체중감소, 흉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검진 대상은 2주 이상 기침이나 가래, 혈담·객혈 등의 증상이 있는 사람, 결핵환자와 접촉한 사람, 당뇨병·알코올중독·HIV 감염·노숙인 등 결핵 고위험군, 병·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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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쿠팡은 창사 이래 가장 가혹한 시험대에 올랐다. 전직 직원이 재직 시절 직접 개발해 둔 '대체 인증 수단'이 퇴사 후에도 회수되지 않은 채 방
정부가 권역응급의료센터를 기존 44곳에서 53곳으로 확대했지만 재지정 과정에서 기존 지역거점 일부가 탈락하면서 또 다른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새롭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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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이 노조 사유물도 아니고, 저렇게 한 달 넘게 점거하고 현수막을 도배해 놓는 게 정상인가요? 민원 보러 올 때마다 위압감이 들고 눈살이 찌푸려집니다." (시민 A씨·45...
배달의민족이 앱 보안 경쟁력 강화를 위해 화이트해커와 함께 취약점 발굴에 나선다. 플랫폼 이용자가 많은 생활밀착형 서비스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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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근로자 9명의 행방이 일주일째 확인되지 않고 있다. 정부 신속대응팀이 네팔군과 함께 헬기와 도보, 드론을 동원해 수색 범위를 넓혔지만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한 가운데 2일부터 44명 규모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본격적인 수색에 합류한다.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1일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네팔군과 함께 한국인 실종 추정지역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헬기로 어퍼트리슐리-1 수력발전소 일대를 공중에서 확인한 뒤 상부댐 인근에 착륙해 지상 수색까지 벌였지만 실종자와 관련한 흔적은 발견하지 못했
정부가 1일 밤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을 경찰청 차장에, 고범석 전남경찰청장을 서울경찰청장에 임명하는 등 경찰 고위직에 대한 대규모 물갈이 인사를 단행했다. 전국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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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9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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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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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국가대표 임시 감독에 로베르토 모레노
대한축구협회가 남자 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 임시 사령탑으로 로베르토 모레노를 선임했다.축구협회는 1일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7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월드컵 이후 공석인 남자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로 모레노 감독을 포함한 총 6명의 코칭스태프 선임을 승인했다.모레노 감독은 잘 알려진 대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수석코치 및 감독으로 스페인 팀을 이끈 바 있다.그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는 FC바르셀로나의 수석코치를 역임했다. 비교적 젊은 나이임에도 명실상부 세계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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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독파모 넘어 '프론티어 AI 자립' 강조…정치 행보엔 말 아껴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넘어 프론티어 AI를 스스로 개발·운영할 국가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중과 격차를 좁히려면 개별 기업 경쟁을 넘어 국내 최고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는 판단이다.하 부위원장은 31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국가AI전략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모델을 하나 더 만들고 하나 더 공개하는 개념보다는 경쟁력 있는 AI를 스스로 만들고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프론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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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 원 역대 최대…AI·반도체·청년 집중 투자
19시간전
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미래대응기금 162조3000억 원을 신설하고 AI·반도체·청년·지방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 총지출을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93조 원, 12.8% 늘어난 규모다. 총지출이 8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정부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인공지능·반도체 등 성장동력과 청년·지방 분야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162조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정부는 1일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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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20시간전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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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보디빌딩선수단, 미스터코리아 등에서 금4·은6… 출전 선수 5명 전원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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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소속 보디빌딩 선수단이 지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경상북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미스터코리아 및 IFBB 세계·아시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6개를 획득하며 출전 선수 5명 전원이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대한보디빌딩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미스터코리아’ 선발과 ‘IFBB 세계·아시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치러졌다.광진구 보디빌딩 선수단에서는 김태원, 서교, 백재욱, 권오윤, 고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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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앤트로픽, 신형 AI 모델 잇따라 투입...오픈소스 추격 견제할까?
첨단 AI 모델 개발 레이스를 주도하는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신형 AI 모델을 선보인다. 가성비가 뛰어난 오픈소스 모델로 추격해 오는 중국 회사들에 의미 있는 견제구를 던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앤트로픽이 최상위 AI 모델 페이블 업그레이드 버전인 클로드 페이블 5.1을 출시하고 일부 이용자 요금을 낮췄다.클로드 페이블5.1은 1일부터 일반 이용자에게 제공된다. 접근이 제한된 클로드 미토스 5.1은 사이버보안, 생명과학 등 분야에서 검증받은 일부 파트너만 사용할 수 있다.앤트로픽은 페이블5.1이 6월 출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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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의회, 제316회 정례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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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의회는 9월 1일 제31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9월 16일까지 16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조례안 및 동의안 등 각종 안건 처리가 예정되어 있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선 개회식에 이어 ▲제316회 관악구의회 회기 결정의 건 ▲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및 기금운용계획변경 제안설명 ▲예산결산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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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MS와 AX 사업 역량 높인다…테크 서밋 개최
KT가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전문 파트너사들과 함께 AI 전환 사업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KT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 웨스트 사옥에서 주요 AX 파트너사가 참여한 'KT-MS 테크 서밋'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KT와 MS의 협력 생태계를 기반으로 고객 AX 사업과 KT 내부 혁신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을 공유하고 사업 적용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최신 AI 기술을 직접 구현하는 핸즈온 프로그램을 비롯해 고객 사업·KT 내부 혁신 사례와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테크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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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환자의 권리 지킨다”…강동구, 치매공공후견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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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가 공동 주관한 「2026년 치매공공후견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지난 24일 열린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전국 256개 치매안심센터 가운데 최우수 기관 3곳과 우수 기관 4곳이 선정됐으며, 강동구는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강동구는 치매공공후견사업을 통해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되고 가족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치매 환자의 권익과 존엄을 보호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치매공공후견제도는 치매로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