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영등포전통시장과 남서울상가에서 특별한 추석 행사를 연다. 합리적 가격으로 차례상 물품 구입이 가능한 전통시장으로 지역 주민들의 발걸음을 이끌어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골목 경제 활성화의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먼저 9월 20일까지 영등포전통시장에서 구매 금액의 최대 30%,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운영한다.국산 농축산물이나 국산·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 금액 3만 4천 원 이상~6만 7천 원 미만 시 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