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의 청소년 전용 저축 서비스 '이자 받는 저금통'이 출시 약 2년 만에 누적 51만좌를 넘어섰다.토스뱅크는 2024년 10월 출시한 '이자 받는 저금통'의 누적 계좌 수가 51만좌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토스뱅크 아이통장 보유 고객 10명 중 약 4명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이자 받는 저금통은 토스뱅크 아이통장을 보유한 7~16세 고객이 용돈이나 비상금을 따로 모아둘 수 있는 상품이다. 2일 기준 연 1.4%의 금리를 제공하며, 저축한 금액에는 매일 이자가 쌓인다.고객은 원하
올해 2분기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이 모두 평잔 기준 목표 수준 30%를 넘겼다. 다만 전 분기보다는 소폭 낮아졌다.28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2분기 평균잔액 기준 비중은 카카오뱅크 31.9%, 케이뱅크 31.3%, 토스뱅크 34.2%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의 목표인 평잔 30%를 모두 웃돌았으며, 1분기에 비해서는 일제히 소폭 낮아졌다. 신규취급액 기준으로는 카카오뱅크 38.4%, 케이뱅크 32.4%, 토스뱅크 32.7%로, 올해 목표
토스뱅크가 지속적인 이익 성장을 바탕으로 서민·정책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금융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는 등 성장과 포용금융의 기반
토스뱅크와 금융감독원이 금융교육 대상을 병원학교 아동까지 확대한다.토스뱅크는 금융감독원과 함께 '찾아가는 FSS 어린이 금융스쿨'을 병원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지난달 19일 서울성모병원 '라파엘어린이학교'에서 첫 교육을 진행했으며 9월까지 삼성서울병원 등을 포함해 총 3개 병원학교에서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병원학교는 중증·만성질환 등으로 장기간 입원하거나 치료를 받아야 하는 아동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병원 내에 마련된 교육시설이다. 현재 전국에서 35개 병
토스뱅크가 올해 상반기 58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두며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토스뱅크는 2026년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589억원으로 전년 동기 404억원보다 46%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29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17억원보다 77억원 늘었다.여신 잔액은 15조637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3% 증가했다. 전월세보증금대출 잔액은 4조5064억원으로 전년 동기 3조701억원보다 47% 늘었다. 전체 전월세대출 공급액 가운데 청년·다자녀·신용회복 대상 대출 비중은
금융감독원과 토스뱅크는 지난 19일 서울성모병원 병원학교에 재학 중인 환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FSS 어린이 금융스쿨’ 병원학교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병원학교는 중증·만성질환에 따른 장기간 치료 등으로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어려운 환아들이 치료를 받으면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병원 내 설치·운영 중인 교육시설이다.이번 교육에서는 화폐의 의미, 용돈 관리, 합리적 소비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지식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또 일상 속 경제활동 경험이 부족한 환아의 환경을 고려해 시장놀이와 보드게임 등 체험형 학습활동도
토스뱅크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589억 원을 기록해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거뒀다. 토스뱅크는 31일 상반기 순이익이 58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고 밝혔다. 2분기 순이익은 294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77억 원 늘었다.상반기 말 총고객 수는 1566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으며, 8월 중순 1600만 명을 돌파했다고 토스뱅크는 설명했다. 상반기 말 여신 잔액은 15조6천7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늘었다.
토스뱅크가 시각장애 고객을 위한 '전자점자 서비스' 적용 범위를 여신·수신·카드 전 영역으로 넓혔다.토스뱅크는 4월 통장사본에 처음 적용한 '전자점자 서비스'를 여신과 수신, 카드 분야에서 발급되는 주요 증명서까지 확대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인터넷은행 가운데 전자점자 서비스를 도입한 것은 토스뱅크가 처음이다.이번 서비스는 시각장애 고객의 요청을 계기로 개발됐다. 지난해 토스뱅크에 금융 서류를 이메일로 받을 때 전자점자 파일도 함께 제공해달라는 의견이 접수됐고, 토스뱅크는 전자점자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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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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