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교육청이 20일 화성·오산 지역 중학교 급식실 안전사고와 관련해 수사를 받고 있는 영양교사의 무혐의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검찰에 제출했다.이
16시간전
지난해 7월 화성의 한 중학교 급식실에서 조리실무사가 손가락을 다치면서 책임자인 영양교사가 검찰에 송치된 사건이 반년이 지난 지금도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2025년 12월 31일 ' 화성 중학교 급식실 안전사고 … 40대 영양교사
15시간전
지난 1월 이어 두번째 ‘무혐의 촉구 탄원서’ 검찰 제출 안민석 경기교육감 "사고의 책임, 영양교사 개인에게 묻는 것은 부당"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내 한 중학교 급식조리실에서 조리실무사가 다친 사고와 관련된 영양교사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화성시의 한 중학교에서 영양교사로 근무 중인 A씨는 지난해 7월 안전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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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붙여도 감쪽같다…日 '투명 웨어러블 센서' 개발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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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사업 공모선정
합천군과 합천축협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하는 2027년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 규모로 합천축협에서 운영중인 율곡면 소재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인 ‘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시설의 악취저감 및 안정적인 액비 생산을 위해 지난 5월 공모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서류 및 현장평가를 실시해 전국 21개소 중 최종 5개소에 선정됐다.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는 2013년 가동 이후 12년간 관내 양돈농가의 분뇨를 안정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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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컨설팅, GPU 운영 자동화·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출시
클라우드·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은 GPU 운영 자동화 솔루션 ‘플레이스 GPU옵스’와 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플레이스 컨테이너’를 동시 출시했다.기업의 GPU 서버 투자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실제 활용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AI 개발환경과 GPU 자원 관리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각각 운영되다 보니 관리 복잡도는 높아지고, 정작 GPU가 필요한 곳에는 제때 배정되지 않기 때문이다.오픈소스컨설팅은 개발 환경을 컨테이너로 빠르게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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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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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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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경로당이 20일 ‘모범경로당’ 선정 현판식을 열었다. 가조경로당은 ㈔대한노인회가 전국 경로당을 대상으로 벌인 종합 평가에서 전국 54곳 모범경로당에 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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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BYD에 위기감…토요타, 세계 최다 판매차 '코롤라 EV' 개발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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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세계 첫 '국가 피지컬 AI' 구축 참여…日 1조엔 프로젝트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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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표 늦게 받을수록 행복도 '뚝'…연구 결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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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시민모임, 제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시상식 21일 열려
소비자시민모임은 에너지절약과 탄소저감에 기여한 33개 제품 및 활동을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으로 선정하고, 7월 21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국제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이행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에너지 효율 향상과 탄소배출 저감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핵심과제가 되고 있다.정부 역시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기후행동'을 통해 고효율 제품 이용, 자원순환, 친환경 제품 사용 등 국민이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