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15일 충청남도 청년정책관, 감사위원회,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했다. 이날 위원들은 △예산의 적기 집행 △체감도 높은 청년정책 수립 △충남청년미래센터의 내실 있는 운영 △청년 주거·정착 및 일자리 지원 강화 △지역 간 균형 있는 정책 추진 △주민감사청구제와 적극행정 활성화 등을 주문했다. 김복만 위원장은 “집행률이 저조한 사업이 다수 확인되는 만큼 예산 편성과 집행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며 “사업별 집행 부진과 불용액 발생 원
영암군은 전국 최초로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를 위한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를 개소하고 농어촌 보건·복지 인력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에 나섰다.영암군은 지난 10일 영암읍에서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해 이만진 영암군의회의장과 이행도, 손남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이남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건강증진과장, 오남호 영암한국병원장 등 의료기관 관계자와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간호복지 기숙사는 2022년 전라남도의 ‘농어촌
청도농협은 결혼이민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결혼이민여성 화훼장식 창업기술 교육”을 지난 7월 3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지난 5월 29일 개강해 10주간 진행됐으며, 결혼이민 여성들이 화훼장식 분야의 전문기술을 습득해 향후 창업과 취업에 활 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꽃다발과 꽃바구니 제작, 공간 장식 등 다양한 실무기술을 익히며 현장 활용 능력을 높였다.아울러 참가자들은 교육기간 동안 서로의 문화와 정착 경험을 공유하며 소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지역사회에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마련한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응원하기 위해 ‘저소득 다문화가정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십시일반 모인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조성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사업 재원을 활용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저소득 다문화가정 중 협의체 심의위원회의 공정한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10가구로, 가구당 20만원의 충주사랑상품권이 전달됐다.전달된 충주사랑상품권은 각 가정이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주체
충북 진천군은 4일 백곡면 물안뜰체험마을에서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을 위한 ‘진천에서 살아보기’ 2기 입소식을 개최했다.  ‘진천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3개월간 농촌에 머물며 농작물 재배 기술을 익히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정착을 준비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2기 참가자들은 3개월 동안 마을에 거주하며 영농 실습, 농촌 일자리 체험, 지역 명소 탐방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한다.  특히 선배 귀농인과의 1:1 멘토링을 통해 생생한 경험담과 실질적인 귀농·귀촌 노하우를 공유받으며 정착 역
제주에서 생산되는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적 노력과 변화가 필요할까.제주녹색소비자연대는 31일 오후 제주공익활동지원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농식품 스마트소비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농·소·정 간담회를 개최했다.농식품 스마트소비 지원 사업은 원산지 표시 정착, 농식품 인증제도 홍보, 로컬푸드 소비 확대 등을 통해 소비자의 올바른 농식품 선택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이날 간담회에는 생산자와 소비자단체, 언론, 행정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충북 진천군이 지난 2014년 도입한 주민참여예산제가 주민과 함께 만드는 생활밀착형 재정 운영을 꾸준히 이어오며 주민 중심 지방자치의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있다. 지난 13년간 주민들이 지역 발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제안한 사업은 모두 1925건, 사업비로는 375억 8900만원 규모에 달한다. 군은 이 가운데 사업 타당성과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1356건을 최종 선정했으며, 약 190억원의 예산을 들여 주민이 체감하는 생활환경 개선 성과를 만들어냈다. 특히 군은 민선 7기부터 주민 참여예산 규모를 기존
영광군은 7월 24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영광에서 살아보기’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영광에서 살아보기’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머물며 영농 활동과 지역문화를 체험하고, 실제 정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이번 1기 프로그램에는 총 5명이 참여해 군남면 초록이마을에서 생활하며 영광의 농촌 환경과 지역공동체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특히 참가자 가운데 1명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군남면으로 전입해 실제 정착으로 이어지는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22일 천안 YMCA S1 회의실에서 충남의 녹색건축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시민 인재 양성을 위해 천안 YMCA,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약식을 개최하고, 재학생을 비롯한 지역민을 대상으로 탄소 감축을 통한 지역사회 정착 지원 기술 교육인 “2026 녹색건축아카데미 : 탄소를 줄이는 집수리, 충남을 바꾸는 그린리모델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 다양한 분야의 감축 프로그램이 있지만, 이번 RISE사업단 주관으로 진행되는 교육은 지역의 특성이 노후 건축물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깊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맞춤형 강의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강의는 자립 준비 청년에게 자취 요리 강의 등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과 명상, 공감 차담회 등 정서 안정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자립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강의는 오늘 오후 2시 자비신행회 공유 주방에서 개최됐다.자립준비청년 10여 명에게 두부피자 만들기 강의와 연화사 지원스님과의 차담회를 통해 참여자들의 사회관계망 구축을 돕는다.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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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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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사회 "보건교사 2인 배치 기준 800명으로 낮춰라"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보건교사회가 학교보건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현행 36학급 이상에서만 허용되는 보건교사 2인 배치 기준을 학생 수 800명 이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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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원스토어’ 인수로 2분기 81억 당기순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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