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이원택 의원의 ‘식사비 대납 의혹’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당사자로 지목된 전북 예술인 단체가 전면 반박에 나섰다.
전북 예술인 뉴딜 미래포럼은 13일 전북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의원이 예술인 행사 식사비를 대납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며 “의도적으로 꾸며진 가짜뉴스이자 예술인의 명예를 훼손한 악의적
대구 수성구는 지난 6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6년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수급자의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해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의 지원대상자와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소득·재산 등을 주기적으로 조사하는 제도로서, 정기조사 연 2회(상반기 4~
대구 달서구 보건소는 9일 대구공업대학교에서 6개 학과 학생 61명을 대상으로‘달서 기억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대학생 봉사단을 출범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인식 개선과 예방 활동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수료자는‘기억지킴이’로 위촉돼 지역사회 치매 예방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대구공업대학
청도군은 지난 10일 도급·용역·위탁사업 및 작업장 위험성평가 담당자를 대상으로 중대산업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용역 사업을 제3자에게 맡기는 경우에도 종사자의 안전과 보건을 확보해야 한다는 법적 의무를 반영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 상황에 맞는 위험요인
청도군은 중대재해 제로를 목표로 4월 13일부터 2026년 정기 위험성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험성평가는 군 소속 사업장 27개소를 대상으로 작업공정별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위험성 수준을 평가해 필요한 대책을 마련·이행하기 위해 추진된다. 최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 중요해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4월 13일 봉현면 유전1리경로당에서 ‘행복 밥상’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영주시협의회 임원 10여 명은 유전1리 경로당에서 30인분의 비빔밥을 직접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로 대접했다. 식사를 함께한 한 어르신은 “정성껏 준비해 준 음식을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