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문정우 금산군수 주재로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며 군정 목표인 ‘다시 뛰는 금산’ 실행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업무보고로 문정우 군수, 조진배 부군수를 비롯해 직속기관·사업소, 출연기관 등을 포함한 27개 부서의 국·
문정우 금산군수는 6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민선9기 금산군정의 힘찬 출발을 위한 간부공무원의 역할을 강조했다.문 군수는 △일 잘하는 공무원 파격우대, △청렴도 향상 사활, △적극행정 강력 추진, △부서별 목표관리 철저, △잘못된 관행 정상화 등을 강조했다.그러면서 “간부공무원은 금산군의 청렴과 혁신의 엔진”이라며 “여러분이 움직여야 700여 공직자가 바뀌고 군정이 바뀐다”고 말했다.문 군수는 “민선9기에서 저는 공직자들이 신나게 일하도록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구체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실행 방법을
문정우 제51대 금산군수가 1일 금산 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이날 취임식은 사회·경제적 상황을 감안해 검소하고 간결하게 진행됐으며 군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선서, 취임사, 비전 및 슬로건 발표 등이 진행됐다.취임사를 통해 문 군수는 ‘다시 뛰는 금산’ 군정 방침으로 삼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전략목표로 △경제도시, △정주도시, △관광도시, △행복도시, △청렴행정을 설명했다.또 금산을 떠났던 청년이 돌아오고 한 번 다녀간 관광객이 다시 찾아오며 기업과 투자가 다시 흘러들
문정우 금산군수는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지난주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를 진행했다”며 “전 부서에서는 후속조치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그러면서 “공약사업과 역점사업 등을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추진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해결이 어려운 경우에는 이를 즉시 공유해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주 민선9기 첫 읍면 순방이 예정됐다”며“현장을 찾아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발전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
  충남 금산군 바르게살기운동 금산군협의회는 지난 15일 추부면 일원 독거노인 가정의 주거개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는 현장을 찾아 봉사에 나서준 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협의회는 7월 초부터 대상 가구의 무너질 위험이 있는 벽면을 보수했다. 문정우 군수는 “민관협력을 통한 주거복지 사업을 확대해 취약계층 주거한정과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금산군은 부리면 방우리에 공공형버스 노선이 개통돼 주민 이동권이 활짝 열렸다고 밝혔다.이 지역은 농어촌버스가 운행되지 않아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웠던 고령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버스노선이 추가됨에 따라 주민들이 여러 지역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게 됐다.14일 부리면 원방우리 마을회관 앞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문정우 금산군수, 윤성수 한일교통 대표이사, 설광석 방우리 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마을 주민 및 한일교통 관계자와 만나 현장의 의견을 듣고 새롭게 도입된 차량을 살펴보는 등
충남 금산군은 지난 1일 군청 현관에서 민선9기 군정비전 제막식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문정우 제51대 금산군수 취임 당일 첫 공식 행사로 열렸으며 문정우 군수를 비롯해 국·과장, 금산군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 청렴주니어보드 참여자 등 직원들이 함께 제막줄을 당기며 직급과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과 소통의 행정 의지를 보여줬다.민선9기 금산군정 비전은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다시 올 금산’이다.‘모두가 행복한 도시’는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에서 활력과 희망을 누리며 행복을 체감하는 금산을 의미한다.‘다시 올 금산’
  충남 금산군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문정우 군수 주재로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업무보고로, 문정우 군수와 조진배 부군수를 비롯해 직속기관·사업소·출연기관 등 27개 부서의 국·과장,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각 부서는 주요 업무를 공약·역점·일반 사업으로 구분해 보고했다. 군은 부서별 하반기 목표를 명확히 세우는 데 초점을 맞춰 5대 군정 전략과 10대 과제를 축으로 각 부서의 성과 목표와 추진 일정을 확정했다. 이어 여건
문정우 금산군수는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첫 업무계획 보고회가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며“공약·역점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계획과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지시했다.이어 “주요 사업 중 추진 방향의 재설정이나 점검·조정이 필요한 사항도 쟁점과 대안을 명확히 정리해 함께 보고해야 한다”며 “공약의 취지와 목적을 최대한 달성할 수 있는 대안을 철저히 강구해달라”고 언급했다.문 군수는 데이터 행정 기반 실현에 관해 “최근 행정분야에서 인공지능 도입과
문정우 금산군수는 2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민선9기 첫 읍면 순회 방문에 나선다.이번 방문은 주민들에게 취임 인사와 함께 현장을 살피면서 지역 기관·사회단체와 소통하고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문 군수는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지역의 여건과 현황을 확인할 계획이다.이어 지역의 기관·사회단체장들과 민선9기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방문 일정은 △27일 남이·진산면, △28일 금산읍·추부면, △29일 제원·부리면, △30일 복수·금성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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