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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협,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 본격화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부산 출신 가수 나훈아를 활용한 원도심 문화관광 활성화를 제안하며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에 나섰다.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와 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부산 송도스카이파크에서 회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명운동 확대를 위한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행사에서는 부산 관광 활성화를 촉구하는 시민 선언문이 낭독됐다. 참석자들은 나훈아 노래 부르기 등 가족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마지막 순서로 '고향역'을 합창하며 거리 조성 취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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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하이닉스 주식 팔지 마라...시간 두면 우상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 시대 한국의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지능 수출'을 제안하며, AI 기술과 컴퓨팅 역량을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17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하계포럼 AI 대담에 참석해 "AI 경쟁은 산업을 넘어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시대"라며 한국이 미국과 중국의 경쟁 구도 속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미국이 최고 수준의 AI 성능을 앞세우고 중국은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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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아이도 물놀이
연일 밤낮없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17일 서울 등 내륙 곳곳에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에도 체감 33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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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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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발생… 소방당국, 2시간 넘게 진화 중
18일 오전 인천 서해구 석남동에 위치한 쿠팡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6시 54분께 발생했다.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148명과 펌프차량을 비롯한 장비 59대를 집중적으로 동원하여 2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소방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 규모를 상세히 조사할 방침이다.*창업일보는 공정사회를 지향합니다. 기사 제보 및 정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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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버스노선 불편 해소해야”, 노명환 시의원, 민원 대책 논의
1시간전
울산시의회 노명환 의원이 동구 지역 최대 현안인 버스노선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의정 활동에 나섰다. 노 의원은 22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시 관계부서와 업무협의를 열고 동구 지역 버스노선 민원에 대한 실질적인 대안 마련과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거 밀집 지역인 동울산우체국 일대에는 이용 수요가 높음에도 리무진 버스인 5002번이 정차하지 않아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기에 정차를 강력히 요구했다. 아울러 기타 노선 조정과 배차간격 단축 등 주민들의 다양한 민원 사항도 부서에 전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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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대구, 비바 오페라!’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 전역에서 고품격 오페라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세요!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는 10월 2일에 개막하는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주요 유료 공연의 티켓 예매를 7월 21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올해 축제는 대구오페라하우스 리모델링을 계기로 공연장의 경계를 도시 전체로 확장한 ‘도시 확장형 축제’로 운영된다. □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대구국제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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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종오 “부동산 대토론회, 무주택·세입자 주거기본권 중심 돼야”
진보당이 23일 열리는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를 앞두고 무주택자와 세입자, 청년의 주거기본권을 보장하는 주거정책의 근본적 전환을 촉구했다.진보당 윤종오 원내대표와 김재연 대표는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동산 불로소득 차단과 금융규제 강화, 공공주택 확대, 세입자 보호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4대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윤 원내대표는 “집이 막대한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상품이 된 원인은 부동산 불로소득을 묵인하고 조장하는 왜곡된 세제에 있다”며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다’는 조세 원칙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적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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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총사업비 245억 원 투입… 제조AI로 미래모빌리티 전환 앞당긴다
1시간전
대구시는 지난 4월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모빌리티부품 제조AI 확산센터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245억 원을 투입해 지역 모빌리티 부품산업의 제조AI 생태계를 조성하고 미래차 제조혁신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사업은 AI와 디지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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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순 교육위원장 예고 “성과 없는 반복 사업, 예산 조정·사업 방식 전면 재검토”
울산광역시의회가 제9대 전반기 의정활동에 들어선 가운데, 12년 만에 시의회로 복귀해 교육위원장을 맡은 강혜순 의원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오랜 공백을 깨고 다시 현장에 선 강 위원장은 22일 인터뷰에서 “달라진 학교 환경과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마주하며, 정책과 현장 사이의 깊은 간극을 다시금 절감했다”고 밝혔다. 아무리 취지가 좋은 정책이라도 인력과 예산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교실 안에서 겉돌기 마련이라는 진단이다. 강 위원장이 제시하는 제9대 교육위원회의 핵심 비전은 단연 ‘현장 중심 교육행정’이다. 학력 신장이든 돌봄이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