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베트남 고교와 글로벌 인재 육성 모델 협력에 나섰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국제교류처는 지난 15일 베트남 꽝쭝고등학교 및 키엔투이고등학교를 방...
2027학년도 정시기준 전국 174개대 중 자연계학과에서 수능 미적분, 기하를 지정한 대학 1곳뿐이고 서울대가 유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국 39개 의대 중 이과 수학 지정대학은 17개대로 나타났다. 올해 정시에서 의대·서울대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대학이 이공계 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 응
호산대학교가 AI시대에 필요한 도덕적 소양과 소통 능력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인성 교육 전담 기구’를 출범시켰다. 호산대는 지난 3월 기획조정본부 산하에 “아리센터”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센터명인 ‘아리’는 ‘아름다운 리더’의 약어로, 대학의 비전인 ‘인간존중 융합형 인재 양성’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경북도 라이즈 사업 성과가 신입생 충원율로 드러나고 있다. 경북 라이즈 수행 27개 대학의 2026학년도 신입생 평균 충원율이 97.8%로 전년 대비 2.0%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난 것. 현재 경북 도내 전체 대학은 모두 38개교이며 이중 라이즈 수행대학은 29개교이다. 다만 경북대 상주 캠퍼스와 대학 재정 지원 제한 대학인 A 대학 등 2개교는 제외한 27개이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라이즈
계명문화대학교는 ‘제81회 식목일’을 앞둔 지난 3일 교내 캠퍼스 및 인근 지역에서 박승호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ESG 경영 실천 및 친환경 캠퍼스 조성을 위한 ‘2026학년도 환경 정화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대학 정문 인근 도로변에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궁산 일대 자연환경 정비에도 동참했다. 계명문화대 제공
국토부 조사서 설계·시공·감리 등 ‘총체적 부실’ 드러나 경찰, 시공사 ‘포스코이앤씨’ 등 관계자 대상 수사 마무리 수순 경기 광명시에서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사고’가 발생한 지 1년 만에 해당 사고의 원인이 ‘인재’로 드러났다. 3일 국토교통부와 광명 신안산선 터널 붕괴 건설사고조사위원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4월 11일 광명시 일직동 신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25일 충주시민과 대학 구성원이 함께하는 2026년 1학기 ‘하루공예교실’의 첫 프로그램으로 ‘원목소반 만들기’ 클래스를 운영했다.‘하루공예교실’은 지역민과 대학 구성원이 함께 창작과 경험을 나누는 열린 체험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취미 교육을 넘어 다양한 공예 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한국교통대는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메이커 문화와 창업 정신을 확산해 나가고 있다./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구미대, 아세안 TVET 학생교류 추진 구미대학교가 글로벌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해외 대학에 학생들을 파견한다. 올해 3월 중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학생 4명과 특수건설기계공학부 학생 3명이 ‘아세안 TVET’ 사업의 일환으로 태국 Chonburi Technical College와 인도네시아 POLITEKNIK NEGERI JAKARTA에 각각 파견돼 글로벌 인재 양성 교육을 받는다. 이 학생들은 약 4개월 동안 현지 대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국회의원은 제주에서 민주화운동 소위 '386세대'의 대표적 정치인으로 꼽힌다.대학 시절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지내며 민주화운동과 4·3 진상규명 운동을 주도했으며, 이 과정에서 옥고를 치렀다. 이번 본경선에서 경쟁했던 현직인 오영훈 지사와는 고교.대학 동기이자, 대학시절 총학생회장을 지내며 민주화 운동에 함께 했던 공통된 이력을 갖고 있다. 결선에서 오 지사가 위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한 것도 이러한 배경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위 의원은 정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은 올해 세종 대입지원단 발대식을 4일 개최했다. 대입지원단은 세종시 관내 고등학교의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교사 82명으로 구성됐으며 △대외협력팀 △연구개발팀 △면접지원팀 △전문 분야팀 등 총 4개 팀 체계로 조직을 구성하여 전문적인 진학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외협력팀은 세종진학지도협의회장, 대입지원단 단장·부단장과 각 팀별 부서장으로 구성돼 교육청-고교-대학-대입 유관기관 간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협력의 장을 마련, 대입 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지원 방안을 협의하고, 지역 주요 대학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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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을 보면 성격이 보인다: 체형과 성격의 은밀한 상관관계
신체라는 그릇에 담긴 마음의 지도사람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가장 강력한 요소 중 하나는 외형, 즉 체형이다. 고대 그리스의 히포크라테스가 인간의 체액에 따라 기질을 분류한 이래로, 인류는 외형적 특징과 내면적 성찰 사이의 상관관계를 밝히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우리가 누군가를 처음 대면했을 때 무의식적으로 느끼는 신뢰감이나 위압감, 혹은 친근함의 근원은 어디에 있는가?미국의 심리학자이자 의사인 윌리엄 쉘던은 이 질문에 대해 생물학적 근거를 제시한다. 그는 신체 발달의 기초가 되는 배엽의 발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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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최소보장제' 국토위 소위 통과... 대책위 “보장 비율 후퇴는 유감”
6일전
전세 사기를 당한 피해자의 임차 보증금 중 최소 3분의 1을 국가가 보장하는 특별법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국토위는 14일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 특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법안은 경·공매 배당금과 임차보증금 반환채권 회수액, 기존 지원금을 합한 금액이 임차보증금에 미치지 못하면 부족분을 지원하는 최소보장제를 도입하는 게 뼈대다.당초 법안은 최소 보장 비율을 50%로 정했지만 소위 논의를 거쳐 최소 3분의 1로 하향 조정했다.또 신탁사기 등 무권계약 피해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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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단 예타 통과…“백신·바이오 거점 도약 기반 마련”
김형동 국회의원은 13일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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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동, 교육복지 안전망 강화 본격화…“위기 학생 촘촘 지원”
경북의 모든 학생이 어떠한 환경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기 위한 교육 복지 안전망 구축에 지역 교육계와 사회복지 전문가들이 힘을 모았다. 김상동 경상북도 교육감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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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사후검증의 계절이 돌아왔다”....국세청. 이달 본격 검증 착수
국세청이 이달 하순부터 지난해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내용을 대상으로 한 사후검증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검증은 사전에 제공된 ‘신고도움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정밀 점검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예고된 검증’이라는 특징을 보인다.국세청의 최근 신고관리 기조는 단순 사후 적발 중심에서 벗어나 꼼꼼한 사전 안내에 이어지는 검증 구조로 정착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사후검증은 이미 제공된 맞춤형 자료 반영 여부를 중심으로 보다 정교하게 진행될 전망이다.이번 사후검증의 가장 큰 특징은 ‘사전 안내자료 반영 여부 점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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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유심교체' 능사 아니다" … 소비자단체, 연거푸 날선 비판
소비자단체가 LG유플러스에 대해 연일 날을 세우고 있다. 가입자식별번호 논란과 관련 LG유플러스가 전 가입자 유심교체 등 대응 조치를 내놨지만 못마땅하다는 반응이다. 지난주 서울 YMCA가 "위약금 면제"를 촉구한데 이어 20일에는소비자주권시민회의 통신소비자위원회가 성명을 냈다.이 단체는 “LG유플러스가 전화번호 기반 IMSI를 운영해 소비자를 보안 위협에 노출시켰다”며 “유심 교체 조치는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안내 부족과 낮은 교체율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이어 “IMSI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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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외화예금 비대면 서비스 확대 개편
NH농협은행은 비대면 금융 이용을 활성화해 고객의 외환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외화예금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20일 밝혔다.먼저, 지난 7일부터 개인·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적립식·거치식 외화예금의 비대면 신규가입 가능시간을 기존보다 대폭 확대해 영업일 오전 9시~오후 11시 50분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퇴근 이후에도 언제든지 간편하게 외화예금을 가입할 수 있게 됐다.또한, 15일부터는 법인 고객도 기업스마트뱅킹과 인터넷뱅킹을 통해 외화 입출식계좌를 비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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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농업 정책수당 비대면 서비스, 이용자 '호평'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농업 정책수당 비대면 신청·검증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 결과, 4.76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농업 행정의 디지털 전환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3월 농민수당 및 여성농업인 행복이용권 신청 기간에 맞춰 운영된 이번 비대면 서비스는 농번기 행정기관 방문에 따른 농업인의 시간과 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였다는 평가를 받는다.시범 운영 결과 총 262명이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특히 40~50대 연령층이 전체의 61.8%를 차지해 디지털 기반 행정 서비스의 핵심 이용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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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인천시당, 광역의원 후보 6명 확정 발표
37분전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6·17일, 이틀간 광역의원 후보자 경선을 진행한 결과, 제물포구와 미추홀구 등 6개 선거구 후보 추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공관위가 확정, 발표한 후보는 ▲제물포구 중구-1 임관만 ▲미추홀구-1 최백규 ▲미추홀구-2 이주형 ▲미추홀구-3 김태계 ▲남동구-4 신동섭 ▲강화군 윤재상 등이다.확정된 후보자는 인천시당 운영위원회를 거쳐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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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UN세계관광기구와 '지속가능한 글로벌 섬 관광' 협력 논의
제주특별자치도는 글로벌 섬 관광 네트워크 강화 및 제주의 지속 가능한 관광 선도 이미지 국제적 확산을 위해 현지시간 16일 스페인 마드리드 소재 유엔세계관광기구와 업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이날 샤이카 알 노와이스 유엔세계관광기구 사무총장이 회의장을 직접 찾아 제주방문단을 환영해 유엔세계관광기구가 선정한 최우수관광마을의 성과 및 제주와의 향후 교류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이 자리에는 문재원 제주도 관광정책과장, 황석연 제주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