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학교가 지난 3~ 4일 중원대학교와 괴산군 일원에서 열린 ‘2026 충북 RISE 창업지원센터 연합 창업캠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유원대 학생이 멤버로 참여한 대학연합팀은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캠프는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 충북도, 괴산군, 충북 앵커센터가 주관하고 도내 대학이 참여한 충북 앵커사업단 등이 공동 주최했다. 도내 5개 대학 학생들이 10개 팀을 구성해 참가한 이 캠프에서는 괴산군 대표 산업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가 연구 주제였다. 아이디어 발굴부터사업계획서
예산군은 4일 윤봉길체육관에서 지역주민과 사회복지 관계자 등 9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예산군 사회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복지를 느끼다! 함께하다! 더 가까이, 더 따뜻하게!’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지역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주민에게 알리고 사회복지기관·단체와 주민이 함께 소통하며 복지를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행사장에서는 관내 사회복지기관·단체가 참여한
충북도는 19일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충북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진학박람회’를 열었다.‘꿈Dream On! 진로진학페스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도가 주최하고 충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이 주관했다.박람회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적성과 관심 분야를 탐색하고 대학 진학부터 직업 선택, 취업 준비까지 필요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2027학년도 대학 입시설명회를 비롯해 일러스트레이터와 미용디자이너, 직업군인, 승무원 등 현직자들이 참여한 진로
양평군은 15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경축식을 개최했다.이날 경축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변도상 대한광복회 양평군지회장, 광복회원, 기관·단체장, 군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해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했다.특히 올해 경축식은 어린이와 청소년 등 미래세대가 직접 참여한 공연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돼 더욱 뜻깊었다.양평 관내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한 예움문화예술창작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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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7일까지 2주간 인천·강원·광주·전남 지역 5개 국립대학 학생 40명이 참여한 「K-Bio BootCamp@Incheon 20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인천대학교, 강원LRS공유대학, 전남대학교, 목포대학교, 순천대학교의 약학·생명과학 분야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특강과 실험·실습, 기업·기관 현장방문, 팀 프로젝트 등 8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 참여 학생들은 인천과 시흥의 각 센터에서 각각 4일간의 실습 교육을 이수하고, 5회의 산업계 초청특강과 셀트리온, 대봉엘
서울 성동구는 성동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600일을 맞아 지난 8월 24일 구청 3층 대강당에서 주민과 지역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료·요양 통합돌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그동안 성동구가 지역사회와 함께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통합돌봄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주민들이 다양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성동구는 2025년 1월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에 참여한 이후, 2026년 3월 시행
거창군은 지난 22일 거창군 종합사회복지센터 1층 프로그램실에서 공동육아나눔터 이용 가족 20팀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체험활동「아빠와 함께 레고놀이」를 운영했다.이날 참여한 가족들은 레고블록을 직접 조립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발달놀이를 진행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였다.참여자들은 “평소 아이가 좋아하는 레고를 같이 만들어 보니 아이의 취향도 알 수 있었고 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았다”, “이용료 부담 없이 프로그램을 참여하게 되어 더욱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호응을 보였고,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 초당대학교에서 가족봉사단 12가족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을 굽다, 희망을 나누다’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주말을 맞아 가족이 함께 봉사에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온기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직접 빵을 만들어 아동복지시설 소전원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이날 봉사자들은 초당대학교 김양훈 교수의 지도 아래 밀가루 반죽부터 오븐 굽기, 포장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가족 간 협력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아이와 함
경산시는 18일 오후 2시 본청 및 의회사무국 등 34개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행정기관 소산이동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전시 상황 발생 시 경산시청을 적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하여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전쟁 수행에 필요한 중요문서 및 행정장비 등을 안전한 장소로 대피시켜 전시에도 행정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훈련이다.훈련에 참여한 요원들은 각 부서의 필수요원으로, 업무 수행에 필요한 중요 문서와 행정 장비 등을 예비 소산 시설로 이동하는 훈련을 수행했다. 특히, 군부대 병력이 소산
제주특별자치도는 학생들이 원하는 스포츠 종목을 선택해 배우는‘ 1학생 1스포츠 교육 프로그램’이 올해 1학기 16개 학교, 9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운영됐다고 19일 밝혔다.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작한 ‘1학생 1스포츠’는 학생 수요조사를 통해 선택된 종목을 정규 수업 시간에 편성해 전문적인 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체육 사업이다. 지난해 11개 학교·801명이 참여한 데 이어 올해는 16개 학교·900여 명으로 참여 규모가 늘었다.올해 1학기 수업은 지난 4월부터 7월 말까지 운영됐으며, 각 학교별로 양궁,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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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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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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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김병진 의원은 지난 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강북횡단선 추진현황과 예비타당성조사 재도전 계획을 점검하고, 서울시가 자치구와의 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주문했다.강북횡단선은 목동에서 청량리까지 서울 동서를 연결하는 경전철 노선으로, 서남권과 서북권·동북권을 연결해 지역 간 철도교통망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그러나 2021년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한 이후 2024년 6월 예타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다. 서울시는 이후 사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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