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군포시는 지방세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해 현장 중심의 강도 높은 가택수색과 동산압류를 강력하게 추진중이라고 밝혔다.군포시는 경기도 조세정의과와의
부처별로 분산 관리되던 과태료·과징금 등 국세외수입 징수 체계가 올해 국세청으로 일원화되면서 경기·인천 지역 세무서에도 대규모 체납관리 인력이 투입된다. 국세청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위해 중부지방국세청 1483명, 인천지방국세청 1062명 등 모두 2545명의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한다.
경주시는 100만 원 미만 소액 체납자의 체납 사유를 현장에서 파악하고 맞춤형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2026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본격화한다. 시는 지난 5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체납관리단은 12명으로 구성되며, 소액 체납자를 대
예천군이 단순한 체납액 징수를 넘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 연계까지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예천군은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체납관리단은 재무과 징수팀과 기간제근로자 2명으로 구성되며
세금을 내지 못한 주민의 사정까지 확인해 복지 지원과 체납 처분을 달리하는 맞춤형 체납관리가 의성에서 처음 시행된다. 체납액 징수에 집중했던 기존 행정에서 벗어나 ‘납부가 어려운 사람’과 ‘납부를 피하는 사람’을 구분하겠다는 취지다.의성군은 오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방세입
군포시가 경기도 주관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조세 행정의 탁월한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으로 확보한 포상금 1400만 원은 체납자 실태조사 강화와 신규 징수 기법 발굴 등 자주재원 확충에 전액 재투입될 예정이다.
군포시가 고액·고질 체납자를 상대로 벌이는 강도 높은 현장 중심의 가택수색 및 동산 압류 조치가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독촉장 발송이나 계좌 압류 등 종전의 행정에서 벗어나, 체납자의 실제 생활 현장에 직접 개입하는 강력한 징수 기법을 전면에 내세웠기 때문이다.군포시는 최근 경기도 조
사천시는 지난 8월 3일 창원대학교에서 열린 2026년 경남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합동 발대식을 기점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본격적으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한 체납관리단 운영을 추진한다.체납관리단은 현재 채용 절차를 거쳐 선발된 기간제근로자 4명으로 구성되며 100만원 이하 지방세 체납액을 비롯해 이행강제금, 변상금, 과태료, 부담금 등 각종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해 전화 및 방문을 통한 체납자 실태조사 및 납부독려 등의 업무를 맡는다.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단순한 체납액 징수뿐만 아니라
진주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관리를 강화하고 성실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진주시는 기간제근로자 12명을 채용해 비봉로2에 체납관리단 사무실을 마련했다. 원도심에 사무실을 둔 결정은 원도심 활성화 정책과 연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고 지역상권 회복에도 기여하려는 취지다. 단원들은 이날 경상남도가 창원대학교에서 연 발대식과 직무교육을 마친 뒤 곧바로 현장 업무에 착수했다.체납관리단의 주요 업무는 ▲체납자 실태조사 ▲체납 안내·납부 독려 ▲체납
국세청이 악의적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징수방식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 단순히 숨겨진 재산을 찾아 압류·공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른바 ‘특별세무조사’로 불리는 비정기 세무조사 기능을 체납추적과 직접 연결해 체납과 탈세를 동시에 들여다보겠다는 것이다.특히 역외탈세나 법인자금 유출 등 별도의 탈루혐의가 확인될 경우 체납자의 재산은닉 행위와 함께 세무조사를 진행하는 방식이어서 고액체납자에 대한 국세청의 대응 강도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국세청은 12일 열린 하반기 전국 세무관서장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체납관리 혁신방안을 제시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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