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이 충북도의 2025년 회계연도 지방세 징수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지난 2020년부터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뽑히는 기록을 세웠다. 충북도는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징수 활동 개선 노력, 목표 달성도, 지방세 징수 실적, 이월체납액 징수 실적, 채권 확보 노력 등 5개 지표, 17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영동군은 체납액 정리와 징수율 제고를 위해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3회에 걸쳐 추진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부동산 및 금융재산 압류, 차량 번호판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