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성남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환경개선부담금 징수 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환경
  충북 증평군은 지난 7~8월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을 운영해 3억7000만원을 징수했다. 군은 국세환급금과 자동차 등을 대상으로 680건을 압류하고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활용해 현장 징수활동을 강화했다. 체납차량 56대는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경고 조치했다. 생계활동 등으로 주간 단속이 어려운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야간 영치활동을 펼쳐 징수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외국인 체납자 관리도 강화했다. 영어·중국어 등으로 제작한 맞춤형 체납 안내문 205건을 발송하고 외국인 체납자 327명의 외국인근로자 전용보험 가입 내역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관리와 징수율 제고를 위한 ‘2026년 제1회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한 부서별 징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체납 원인과 문제점을 분석해 실효성 있는 징수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보고회에서는 7월 말 기준 세외수입 부과·징수 및 체납액 정리 현황을 총괄적으로 점검하고, 주요 체납부서인 민원봉사과, 일자리경제과, 환경보호과, 자원위생과, 교통행정과, 도로과 등 6개 부서의 체납액 정리 실적과 부
안양시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3개월간 공정 과세 실현과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징수과와 구청 세무과 체납관리팀을 중심으로 전담 추진반을 구성해 징수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하반기 정리목표액은 67억원으로, 이는 연간 목표액의 25.6%에 해당하는 규모다.하반기에는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해 체납액 및 체납처분 내용을 안내함으로써 체납 사실 인지율을 높일 계획이다.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5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충남 보령시는 1일 보령시청 대회의실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세입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체납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무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실시했으며,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들이 관련 법령과 징수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부과·징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업무상 오류를 줄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과태료·과징금 관리 ▲세입관리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실제 업무 사례를 바탕으로 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바
경찰청은 지난 20일 파주세무서 국세 외 수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과태료 업무 처리 절차와 민원 예방을 위한 맞춤형 강연 및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올해 7월 출범한 ‘국세·국세 외 수입 체납관리단’의 활동 중 경찰청 과태료 징수 일원화에 따른 현장 혼선을 줄이고, 단기직 근무자들의 관련 법령 및 절차 이해도를 높여 체납 안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 불만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정부는 그동안 각 부처에서 개별적으로 관리하던 과태료·과징금 등 세외수입 징수 업무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공정 과세를 실현하고,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강화하기 위해 체납액 규모에 따라 고액 체납자는 강제 징수하고, 소액 체납자는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맞춤형 징수에 나선다. 남구는 12일 “지방세 체납액의 효율적 관리와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체납 규모와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 등 체납자의 상황에 따라 징수 방법을 달리하는 이원화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남구는 지난해 100만원 이상 지방세를 체납한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주거래 은행의 금융
중부뉴스통신 = 김포시가 지난 26일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2026년 제2회 세입징수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7월 말 기준 지방세·세외수입 징수 실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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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재정의 건전성을 제고하고 공정한 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안성시가 맞춤형 체납액 정리 행정에 들어간다.
중부뉴스통신 = 의정부시는 올해 3월 ‘부정수급 Full-Cycle 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복지생계급여 부정수급자에 대한 보장비용 징수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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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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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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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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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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