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는 20일 오전 의회 내 예담채에서 의장 직속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태스크포스’ 제2차 회의를 열고,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남종섭 의장을 비롯해 TF 단장 최종현 의원 등 총 18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현안 보고와 국회 및 정부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남종섭 의장은 이날 ‘지방의회법’ 제정 본격 국면에 따른 국회 입법 대응력 강화를 위해 전문 역량을 갖춘 TF 위원 6명을 추가 위촉했다. 추가 위촉된
16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오후 3시 도교육청 상황실에서 ‘제주형 체육고등학교 설립 검토 전문가 TF 제1차 협의회’ 회의를 개최한다.이날 회의는 학교 신설 추진 절차의 첫 단계인 학교설립 계획 수립을 위한 사전 검토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1차 협의회에서는 그간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TF 운영계획을 확정한 뒤 핵심 검토과제와 타 시도 벤치마킹 항목을 논의한다.주요 검토과제는 ▲제주형 체육고 설립의 정책적 필요성 ▲학생선수 수요 및 적정 규모 ▲학교 운영모델과 교육과정 ▲후보 부지와 훈련시설·기숙사·통학 여건 ▲사업비·운영비 등
경북도는 화학물질·유류 유출, 폐수 무단배출 등 각종 환경오염사고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환경오염사고 대응 TF’를 운영한다.최근 산업단지와 화학물질 취급시설이 늘면서 환경오염사고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오염물질이 하천 등 공공수역에 유입되면 단시간에 광범위하게 확산될 수 있어 신속한 초동조치와 분야별 전문 대응이 중요하다.이에 경북도는 사고 예방부터 초동대응, 수습·복구,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수질·토양·배출시설·폐기물 등 4개 대응반으로 TF를 구성했다.기후환경국 맑은물정책과가 총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가 지적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LX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는 지난 1~3일 ‘2026년 지적사업 목표 달성 TF’를 운영하고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TF는 토지 거래와 측량 수요 감소 등 변화하는 사업환경에 대응하고 지적사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본사와 현장 실무진이 참여해 사업 추진 과정의 현안을 살피고 실적 개선을 위한 세부 과제를 논의했다.핵심은 사업관리 체계 효율화다. 본부는 기
한국세무사회가 세무사제도와 업무영역을 보호하기 위해 '세무사제도수호센터 TF'를 발족, 무자격 세무플랫폼·영리기업 등의 세무대리 오인광고와 세무사 업무영역 침해행위에 대응할 세무사를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6월 24일 개정 세무사법 시행으로 무자격 세무플랫폼·영리기업의 세무대리 오인광고를 금지하고 세무사 광고에 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된 데 이어, 9월부터 '세무사 등에게 금지되는 광고'에 관한 국세청 고시가 시행된다. 그럼에도 최근 세무시장은 세무플랫폼의 확산과 온라인·SNS 광고 증가
충북도가 미래 첨단산업과 공공기관 2차 이전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전담 TF 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도는 14일 신용한 충북지사 주재로 `충북 신산업 혁신 대전환 TF' 첫 회의를 열고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이 TF는 도지사를 단장, 경제부지사를 부단장으로 두고 앵커투자 유치반과 메가 신사업 발굴반, 첨단특구 유치반, 정책금융 지원반 등 4개 분과로 운영한다.TF는 SK하이닉스와 셀트리온제약의 대규모 투자를 지원함과 동시에 협력기업 유치, 특구·클러스터 확보 등을
3일전
인천시가 2028년 11월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 유치에 시동을 걸었다.시는 18일 시청에서 ‘2028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 지원 TF’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신승열 시 기획조정실장이 주재한 이날 첫 회의에는 시의 주요 국장·본부장과 인천관광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유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부서 및 기관별 협업 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 지원 TF’는 시 전 부서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협력 기구로 유치총괄 및 대외협력, 홍보지원, 유
더불어민주당이 원외 지역위원회 지원을 위한 TF '정치제도개혁추진단'을 신설하고 공동단장에 임미애 의원과 최택용 민주당 원외지역위원장협의회 대표를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안신일 의장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TF’ 단장으로 위촉돼 본격적인 활동
합천군이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농어촌기본소득’의 차질 없는 도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전담 태스크포스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실무 절차에 들어갔다.시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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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주주배정 유상증자 철회…"시장 상황 종합 고려"
라인게임즈가 추진하던 유상증자를 철회했다. 회사는 내외부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라고 설명하며 라인야후와 룽고엔터테인먼트 간 소송과는 무관한 결정이라고 선을 그었다.15일 관련 공시에 따르면 라인게임즈는 이날 유상증자 결정 철회에 따른 정정공시를 냈다. 이에 따라 앞서 추진하던 주주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는 중단됐다.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유상증자 철회 배경에 대해 "내외부 시장 상황을 감안해 면밀한 검토를 거쳐 이사회를 통해 유상증자 추진을 철회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일각에서 제기되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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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위원장에 김부겸 유력…중도·통합 인선에 무게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15일 여권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 9일 이석연 전 위원장이 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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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핀셋] 수도권 집값 흔드는 ‘외국인 변수’…인천·경기 거래 줄어도 고가 이상거래 급증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외국인 주택 거래가 감소하고 있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고가 부동산 이상거래가 늘면서 외국인과 내국인의 자금조달 형평성 문제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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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락,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 공개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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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천궁’ 주산지 복원 첫걸음...연작시험 현장 간담회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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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회
양천구의회는 9월 18일 제324회 제1차 정례회 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심사에 들어갔다.이번 예결특위는 김대섭 의원이 위원장, 김임옥 의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김광성·양찬효·오해정·정택진·홍성순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보다 889억 원 늘어난 총 1조 1,651억 원 규모로, 일반회계 1조 1,269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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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의회, 면목중학교 학생과 함께하는 의회교실 열어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는 9월 18일 본회의장에서 면목중학교 학생 12명과 지도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의회교실을 열었다.이번 의회교실은 학생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문제를 의회의 회의 절차에 따라 다뤄보며, 공동체의 의사가 결정되는 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회의 주제는 ‘교내 스마트폰 일괄 수거’였다. 학생들에게 익숙한 학교생활 속 사안을 모의 본회의 안건으로 다뤄 의정활동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했다.학생들은 본회의장 견학을 시작으로 의원선서문을 낭독하고, 의장과 의원 등의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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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 재정복지위원회, 송파장애인부모연대와 정책 간담회 개최
송파구의회 재정복지위원회는 9월 17일 오후 1시 30분 송파구의회에서 송파장애인부모연대서울장애인부모연대 송파지회)와의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최옥주 재정복지위원장과 간담회를 제안한 위정희 의원을 비롯해 박순옥 부위원장, 김성호, 이희승, 박지선, 강정선 의원 등 재정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했다. 송파장애인부모연대 측에서는 이경미 부회장, 김경나 정책위원장, 김지현 사무국장이 참석하여 송파구 발달장애인 복지 현안과 실질적 제도 개선 방향을 두고 깊이 있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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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의회 제263회 정례회 구정질문… 주요 현안 점검·정책 대안 제시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는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제263회 정례회 제2·3차 본회의를 열고 구정질문을 실시했다.이번 구정질문에는 박대웅, 이은영, 정문교, 도병두, 유지영 의원 등 5명이 나서 행정 운영·일자리·도시개발·청년정책, 주민 안전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집행부에 개선방안과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첫날인 17일에는 박대웅, 이은영, 정문교 의원이 구정질문에 나섰다.먼저 박대웅 의원은 ▲의원 요구자료 유출 관련 조사 및 재발방지대책 ▲도로공사 및 도로 관련 민원 대응 ▲금천구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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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반지하 골목에 IoT 레이더 구축 ‘전국 최초’... “침수 골든타임 잡는다”
서울 용산구가 전국 최초로 반지하 주택이 밀집한 골목길에 IoT 레이더 방식의 침수경보시스템을 구축하고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구는 올 초 침수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저지대 반지하 주택 밀집지역 6곳을 선정해 시스템을 구축하고,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운영 중 8월까지 시범운영을 마쳤다.시스템 구축에 앞서 저지대 반지하 밀집도, 과거 침수이력, 설치 여건 등을 현장 조사해 골목별 침수 위험요인과 주변 여건을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