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과 조직 신뢰 제고에 나섰다.LX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는 어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임직원 4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윤리경영 대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윤리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비롯해 갑질 예방 및 반부패·청렴 교육, 심폐소생술 안전교육 등 직장 내 기본 소양과 청렴 실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교육에 앞서 참석자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는 어제 본부 대회의실에서 관내 지사장과 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지사장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3분기 주요 사업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특히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TF 운영방안과 지자체·유관기관 협력 확대를 통한 신규사업 발굴, 보상업무 영업활성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 각 지사의 우수사례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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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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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14~16일까지 ‘2026 강릉국가유산야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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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아이보다 앞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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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논단] 步武堂堂 BTS, 그래미를 향한 경고
음악은 국경과 언어, 인종을 초월하여 인간의 감정을 하나로 잇는 가장 강력한 언어다. 그러나 세계 대중음악계의 최고 권위이자 성벽인 미국 ‘그래미 어워즈’는 오랜 기간 음악에 인종과 지역이라는 선을 그어왔다. 최근 방탄소년단이 제69회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전격 거부하며 선언한 보이콧은, 권위라는 이름 뒤에 숨은 시상식의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과 비음악적 배타성에 던진 단호하고도 울림 있는 경종이다.이번 보이콧의 발단은 그래미 주최 측인 전미 레코딩 예술 과학 아카데미가 신설한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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