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문경시는 시민 편익 증진과 지역 활력 제고에 기여한‘2025년 문경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15명을 선정하고, 12월 30일 시청 대
해남군의 농촌유학 지원사업이 지역 정주형 교육정책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27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23년 15명 수준이던 해남군 농촌유학생 수는 2025년 63...
새만금위원회 위원장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27일 2년간 활동하게 될 제9기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 15명을 위촉했다. 새만금 관련 사업의 최...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일으켜 15명의 사상자를 낸 택시기사가 구속기로에 섰다.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5일 오후 3시 30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과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 등 혐의를 받는 택시기사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진행한다.A
소방 구조구급 활동 중 인천 소방 대원들이 폭행 당하는 사건이 해마다 10건 이상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1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소방활동 방해사범 사건은 총 12건으로 파악됐다.지난해 1월, 술에 취해 길거리에 쓰러져 있는 환자를 깨우고 처치하던 구급 대원이 주취자가 휘두르
문경시가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으로 시민 편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무원 15명을 선정해 포상했다.문경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문경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은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우수 사례를 전 직원과 공유
22일 오후 1시 21분께 진주시 집현면 대암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14대와 차량 43대, 인력 12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오후 3시 13분 기준 진화율은 70%다. 오후 3시 40분 기준 냉정마을 15명, 참샘골 40명, 가마실 6명이 대피했다.
독립기념관 이사회가 19일 김형석 관장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의결했다. 사적 사용 논란과 특정 역사인식 문제로 여권의 사퇴 압박을 받아온 김 관장은 임기를 절반도 채우지 못한 채 해임 수순에 들어갔다. 이사회는 이날 독립기념관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재적 15명 중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 관장을 제외한 12명 중 10명의 찬성으로 해임건의안을 가결했다.
NH농협은행 승진자들이 지역사회와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19일 올해 4급 승진자 15명에 대한 임용장 교부식을 진행했다. 승진자들은 임용식 직후 떡국떡과 곰탕, 만두 등 식료품 18종으로 구성된 방학맞이 식료품 꾸러미를 제작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업, 도내 54가정에 전달했다. 꾸
대구한의대학교는 지난해 12월31일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모집인원 234명, 지원인원 874명, 평균 3.74:1경쟁률로 마감했다. 한의예과는 14명 모집에 83명이 지원해 5.93: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한의예과 7명 모집에 84명 지원해 12:1, 간호학과 15명 모집에 101명 지원해 6.7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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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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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폭설 대응 관·경 합동 제설훈련 실시... 시민 안전 확보 총력
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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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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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청년 정책…양천구, '제8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모집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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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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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안전 강화와 물가 안정, 소비 진작을 한 축으로 묶어 민생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 전통시장 화재 위험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커진 가운데 포항시는 사고 이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방점을 둔 선제적 안전관리에 나섰다.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을 병행해 명절 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지난 27일부터는 이마트 등 대규모 점포 8개소를 대상으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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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중앙동지사협, 취약계층에 밑반찬·간식 전달
포항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참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 28세대에 밑반찬과 간식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정연학 중앙동장과 김연호 위원장도 직접 배달과 안부확인에 동참했다. 참나눔 봉사활동은 후원업체가 매월 정기적으로 밑반찬과 간식을 제공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이를 직접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는 지역의 대표 복지활동이다. 이번 배부 대상은 밑반찬 20세대, 간식 8세대로, 위원들은 대상자들의 생활상황을 살피며 따뜻한 말 한마디로 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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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연맹, 차은우 두둔…"무죄추정 원칙 지켜져야" [투데이픽]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대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가수 겸 배우 차은우에 대해 한국납세자연맹이 "무죄추정의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고 그를 비호했다.29일 납세자연맹은 보도자료를 내고 "조세회피는 납세자의 권리"라며 "납세자가 조세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최대한 세금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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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유환권씨(동양일보 세종·공주·청양담당 국장) 장모상
유환권씨 장모상 발인=30일 오산장례문화원 202호 장지=충북 보은군 탄부면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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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위험 ‘경계’ 발령… 탄력적 입산 통제
대구시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산불 예방 효과는 높이고 시민 불편은 줄이는 ‘탄력적 입산통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1월에 경계 단계가 발령된 것은 역대 처음으로, 시는 산불 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진 상황을 고려해 이 같은 대책을 마련했다. 대구시가 최근 10년간 대구 지역 산불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134건 중 절반에 가까운 65건이 입산자 실화로 나타났다. 특히 산불은 시민 왕래가 잦은 주 등산로보다 인적이 드문 샛길에서 주로 발생했다. 이에 대구시는 시민 불편이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