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22일부터 2026년도 제3차 신입사원 선발 지원서 접수를 시작한다.선발인원은 총 229명으로 일반전형과 취업취약계층 대상 별도전형으로 나눠 채용한다.지원서는 한수원 채용 누리집www.khnp.co.kr/recruit)를 통해 8월 6일 오후 3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학력과 나이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수원 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은 28일 ~ 29일 강구초등학교직천분교장에서 관내 초·중학교 및 영덕교육지원청 시설관리직 6명이 ‘2026년 행복동행 시설관리지원단’지원 활동을 실시하였다.이번 지원 활동은 폐교인 강구초등학교직천분교장 영덕교육지원청 생태학습체험장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시설관리지원단 팀장은 “2학기 생태학습 체험을 대비하여 체험농장을 쾌적한 환경으로 정비하는데 함께 동참하고 지원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끼며 뿌듯하다.”고 하였다. 서민성 행정지원과장은“연일
용인특례시가 전국 최초로 주민이 직접 제안하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초기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비계획 수립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시는 지난 23일 열린 제305회 용인시의회 임시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용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
한국수력원자력은 22일부터 2026년도 제3차 신입사원 선발 지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선발인원은 총 229명으로, 일반전형과 취업취약계층 대상 별도전형으로 나누어 채용한다.지원서는 한수원 채용 누리집를 통해 8월 6일 오후 3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학력과 나이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수원 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수원은 상반기 선발과정을 통해 대졸수준 신입직원 등 총
고령군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정리와납세자별 맞춤형 체납 관리를 위해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체납관리단은 전화상담과 현장방문을 실시하여 체납사실을 안내하고 납부를 독려하는 한편 체납원인, 납부능력 등을 파악해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곤란한 체납자는 단순한 납부독려가 아니라 복지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반면,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적, 상습적
충북장애인체육회가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사무처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공개채용은 일반행정 분야에서 선발한다. 학력, 연령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전형, 3차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본회 사무처에서 근무하게 된다. 원서접수는 전자우편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 고시공고 등 4개 기관 및 단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신협중앙회가 독도수호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사회공헌 금융상품인 '독도愛사랑적금'을 출시했다. 상품 이율은 최대 연 7%이며 만기해지 시 신협사회공헌재단이 계약 금액의 1%를 독도수호활동을 위해 기부한다.신협중앙회는 27일 경북오천신협에서 ‘독도愛사랑적금’ 출시 기념행사를 열고 이상휘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첫 가입자로 나섰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이상휘 국회의원, 박용선 포항시장, 남한권 울릉군수와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1~4호 가입에 동참하며 독도사랑 실천에 뜻을 모았다.‘독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역사회 복지시설과 경로당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환경 개선사업을 통합한 사회공헌 브랜드 'MG우리동네'를 출범하고 지역사회 개선에 앞장섰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사회공헌브랜드의 제1호 현판식을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생수의 집'에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올해 MG우리동네 사업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40곳과 경로당 13곳 등 전국 50여개 시설의 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MG우리동네' 출범은 새마을금고
대전 동구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이동 편의를 위해 ‘실버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천사의 손길’ 후원금과 한전KPS㈜ 충남전북전력지사의 지정기탁금으로 지역 내 어르신 100명에게 실버카를 지원할 예정이다.김영철 한전KPS㈜ 충남전북전력지사장은 “실버카가 어르신들의 보다 편안한 보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동의 어려움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한 보행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은 29일 원내 회의실에서 사회보장위원회와 사회보장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지역사회 민관협력망을 연계해 돌봄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자원과 사회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보장 민관협력망을 활용한 민관 사례관리 △복지자원 및 유관기관 연계 △돌봄·복지사각지대 대상자의 선제적 발굴·추천·연계 △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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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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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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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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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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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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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상권, 상인회 결성 ‘부활’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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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방학으로 울산대학교 상권의 침체가 더 악화하자, 상인들이 상권을 살리기 위해 자발적으로 상인회를 결성하고 나섰다.지난 1일 찾은 울산대학교 앞 바보사거리. 주말 점심 시간대에도 거리는 갓길 주차된 차량만 가득할 뿐 한적하기만 했다. 주요 소비층인 대학생들은 방학을 맞아 떠났고, 인근 고등학교 역시 내달 초까지 방학에 들어간 상태다. 여기에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식자재와 포장 용기 등 원자재 가격마저 급등하면서 상인들의 부담을 더 하고 있다.바보사거리에서 돈가스 매장을 운영하는 한 업주는 “원래도 여름에는 큰 기대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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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거래 줄었는데 주담대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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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량은 줄고 있지만, 고가 주택 거래 증가와 이른바 ‘빚투’ 등 영향으로 주택담보대출 잔액 증가폭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올해 1~7월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량은 8850건으로 1년 전보다 10% 가까이 줄었다. 아파트 거래량 감소는 최근 집값 상승률이 가파른데다, 실수요자 중심으로 시장이 쪼그라든 영향으로 보인다. 반면 이같은 거래량 감소에도 울산지역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한 해 전보다 증가폭이 커지고 있다. 올해 1~5월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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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상안동 도로개설 민원 해결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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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주언 의원이 지난달 31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농소~강동 도로개설 사업과 관련해 울산 북구 상안동 일원 민원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부서와 업무 협의를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 의원은 절·성토 공사에 따른 지형 훼손을 경계하며 “도로 개설 추진과 함께 법면 발생 최소화, 부체도로 설치 등 주민 불편을 줄일 실효성 있는 방안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관계부서는 현장 여건을 고려해 최적의 대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 의원은 이번 주에도 울산 북구 상안동 벽선암 일원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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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도시재생·주거복지…홍천군, 주민 삶의 질 높이는 생활밀착 행정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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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이 생활체육과 도시재생, 고향사랑기부제, 주거환경 개선까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며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생활권 체육시설 확충부터 도심 속 정원 조성, 지역축제와 연계한 기부문화 확산, 노후주택 개선까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이 연이어 추진되면서 지역 활력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홍천군이 군민의 건강과 여가,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지역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도시재생, 정원문화 조성, 고향사랑기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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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8개동 주민 안전협의체 운영…지역 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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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가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8개 행정동에 주민들로 구성된 ‘동 안전협의체’를 운영하며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북구는 재난안전 관리의 최일선인 행정동 단위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실정에 밝은 민간단체와 협업해 실효성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간단체 회원들로 안전협의체를 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동 안전협의체는 △안전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재난안전 위험지역 점검 △안전 취약계층 발굴 및 점검 △안전 관련 캠페인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친다. 협의체 활동을 통해 발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