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영주호 오토캠핑장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 카라반 교체에 따라 기존 카라반 12대에 대한 공개매각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매각 대상은 4인용 카라반 4대와 6인용 카라반 8대다. 시는 해당 카라반을 불용물품으로 결정하고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입찰 기간은 8월 22일부터 28일 오후 4시까지다. 카라반 12대를 각각 개별 물건으로 나눠 입찰을 진행하며, 입찰 희망자는 온비드에서 매각
철도 차량·플라즈마 전원장치 제조사 다원시스가 조달청으로부터 부정당업자 제재에 따른 입찰참가자격 6개월 제한 처분을 통보받았다고 28일 공시했다.다원시스는 2026년 9월 4일부터 2027년 3월 3일까지 6개월간 국가·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상대로 한 입찰 참가자격이 제한된다. 중단 사유는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27조 및 동법 시행령 제76조,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31조 및 동법 시행령 제92조에 따른 것이다.해당 거래처에 대한 매출액은 2
2025시즌, 2026시즌 전지훈련을 일본 가고시마에서 실시한 제주SK가 내년 시즌 전지훈련지를 일본으로 확정한 것으로 보인다.10일 제주SK 구단에 따르면, 구단은 2027시즌 일본 전지훈련 운영 대행업체 입찰을 실시한다.입찰 공고문 내용을 살펴보면, 제주SK는 2027년 1월 25일부터 2월 7일까지 13박 14일 일정으로 일본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참가 인원은 선수 30명, 지원스태프 20명 등 약 50명이다.전지훈련 지역은 일본 오키나와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되, 훈련시설 및 숙박 환경, 연습경기 매칭 여건, 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입찰 담합을 비롯한 건설·공공 입찰 과정 전반의 비리를 뿌리뽑아 공정한 계약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입찰비리 신고 활성화 방안’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방안은 비리 신고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보복이나 불이익에 대한 우려, 보상 제도에 대한 불신, 복잡한 신고 절차 등 그동안 입찰비리 신고 활성화를 저해해 온 걸림돌을 해소하고, 신고에 따른 공익적 기여 보상을 강화하는 등 청렴하고 공정한 계약 질서를 확립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LH는 지난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등을 기반
김만식 기자 = 충남도가 페이퍼컴퍼니 등 부실·부적격 건설업체를 근절하고 건실한 지역 건설업체를 보호하기 위해 입찰 단계 건설업 등록 기준 실
국가 재정이 투입되는 어선 정책사업에서 입찰 자격요건을 완화해 특정 업체의 사업 참여를 도운 공무원과 업체 관계자 등 7명이 해경에 적발됐다. 이 가운데 4명은
셀트리온이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잇따라 의약품 입찰을 수주하며 유럽 시장 내 영향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셀트리온은 스페인
중부뉴스통신 = 조달청은 2026년 9월 한 달 동안 총 178건 3조 7,113억 원 상당의 대형사업 경쟁입찰 공고
15조원에 달하는 경북도 자금을 관리할 차기 도 금고를 놓고 금융권의 경쟁 구도가 달라지고 있다.농협은행과 iM뱅크가 오랜 기간 1·2금고를 나눠 맡아온 사실상의 양강 체제에 KB국민은행이 도전장을 내면서다. 특히 대형 시중은행의 경북도 금고 경쟁 참여가 드물었던 만큼 이번 입찰 결과
‘대전연축 A-1BL 아파트 건설공사 시공단계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 등‘협상계약’ 899억·‘적격심사’ 529억 등 추진 조달청은 이달 후반기에 ▲대전연축 A-1BL 아파트 건설공사 시공단계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 ▲평택경찰서 이전 신축공사 ▲능동1초 외 1교 신축공사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 ▲불당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후 첫 경영진 워크숍
한국철도공사는 11일 본사에서 고속철도 통합 이후 첫 경영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김태승 사장을 비롯해 경영·미래·영업·안전·기술·통합사업관리 부문장과 전국 12개 지역본부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조직개편에 따른 신규 부서장의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하고 운영 효율화와 서비스 개선, 조직 융화, 현장 중심 운영체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산시의회, 제306회 임시회 폐회
1시간전
오산시의회는 11일 제306회 임시회 3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의정활동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안 2건 ▲조례‧규칙안 18건 ▲동의안 27건 ▲등 총 4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성 퇴비공장 화재…톱밥 10t·공장 일부 소실
1시간전
경북 의성의 한 퇴비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일부와 퇴비용 톱밥 10t이 소실됐다.적재된 톱밥이 많아 완전 진화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12일 의성소방서와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6분께 의성군 금성면의 한 퇴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현장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신대학교·오산시농협 서동에서 소 국화 출하 농촌일손돕기 실시
1시간전
한신대학교 하하 봉사단과 오산시농협 임직원 봉사단이 함께 11일 오산시 서동 소재 농가에서 농촌봉사활동과 농심 천심 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용호 오산시장, 긴축재정에도 소상공인 지원 지켰다…특례보증 2억 추가 편성
1시간전
조용호 오산시장이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속에서도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출연금 2억 원을 추가로 확보 했다. 재정 여건이 어렵더라도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소상공인 지원은 중단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