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소방차와 구급차 교통사고가 1,073건 발생하고, 이로 인한 인명피해가 2,151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소방차·구급차 교통사고는 총 1,073건 발생했다.지역별로는 경기도가 328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175건이 뒤를 이었다. 경기·서울에서 발생한 사고는 503건으로 전체의 46.9%를 차지했다.사고 원인별로는 전방주시 태만이 409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