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어업 기업 동원수산이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개년간 당기순이익의 50% 수준을 주주환원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27일 공시했다.동원수산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2026년 8월 27일 '2026년 동원수산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수익성 및 기업가치 제고, 주주환원정책 강화, 자본효율성 개선, IR 및 주주 소통 강화 등 네 가지 축으로 구성됐다.수익성 및 기업가치 제고 부문에서는 원양어업 및 수산물 제조·가공 등 핵심사업의 수익성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023~2024년 2년간 ‘경북 농업대전환’의 핵심 전략으로 추진한 포항·경주·구미·울진 등 4개 들녘특구가 공동영농을 기반으로 농가소득을 높이고, 가공·유통·체험까지 영역을 확대하며 지역별 농산업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들녘특구는 조성 초기부터 전담 조직과 기술자문단을 구성해 지역별 농업환경과 특성을 분석하고, 경쟁력 있는 작목과 작부체계를 설계했다. 공동영농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생육 단계별 현장기술 지원과 재배 컨설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특히 농지를 연중 활용하는 이모작 체계가 정착
정읍시가 지난 4년간 정읍지황의 생산·가공·유통 기반을 다져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과 농생명산업지구 예비지구 선정 성과를 거두고 약용치유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시는 지난 25일 ‘2026년 제2차 정읍지황 농촌융복합사업 운영위원회’를 열어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정읍지황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회의에는 행정과 농업계, 산업계, 학계,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 11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지난 4년간의 사업 추진 결과를 살펴보고 앞으로 연계할 후속사업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사업
육류 가공·유통 기업 마니커의 사실상지배주주 이지홀딩스가 소유한 마니커 주식 수량이 15만3841주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9월 14일 주식 수는 1274만9983주, 지분율은 40.1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5일 주식 수는 1290만3824주, 지분율은 40.6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5만3841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48%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7일 보통주가 15만3
기계 제작·철판 가공 업체 신진에스엠의 최대주주 김은식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0.98%로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는 특별관계자의 발행회사 주식 추가취득으로 보고됐다.김은식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9월 1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92만280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28일 대비 3763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0.98%로, 0.0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92만2805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2
충남 논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 등 성수품의 원산지 표시와 위생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기 위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및 시 특사경, 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9월 18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대상은 추석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대형마트 및 판매점 등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및 축산물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식품 등의 원료 위생적 취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게 해주는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란 의미를 담고 있는 Super○'ning은 평택시가 자랑하는 대표 농산물 통합 브랜드다. 큰 접시 형태의 원으로 표현한 “○”자 안에 아침 햇살과 넓은 대지의 모습을 담아 평택의 청정한 자연환경이 만들어 낸 풍성한 농특산품으로 채운 아침 밥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현재 평택시 ‘슈퍼오닝’ 인증 농산물에는 쌀, 배, 오이, 애호박, 토마토, 방울토마토, 미한우 등이 있다.특히, 쌀의 경우 적온 건조 및 적정 수분 유지, 가공, 공정 표준화 등 최신 시설을 활용한
제주산 감귤과 한라봉을 원료로 만든 과실주가 ‘2026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되며 제주 농산물의 가공 원료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제주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한 ‘2026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제주 감귤과 한라봉을 원료로 한 과실주가 과실주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1일 전했다.올해 품평회에는 전국 294개 업체에서 472개 제품이 출품됐으며, 저도탁주·고도탁주·약청주·과실주·증류주·기타주류 등 6개 부문에서 총 18개 제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제주에서는 농업회사
육류 가공·유통 기업 마니커의 사실상지배주주 이지홀딩스가 소유한 마니커 주식 수량이 118만2726주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5월 28일 주식 수는 1079만4999주, 지분율은 33.9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일 주식 수는 1197만7725주, 지분율은 37.7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18만2726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3.73%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7일부터 2026년 9
육류 가공·유통 기업 마니커의 최대주주 이지홀딩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7.72%로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보고자의 장내매수에 따른 변동으로 명시됐다.이지홀딩스의 2026년 9월 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97만772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28일 대비 118만2726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7.72%로, 3.7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197만7725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28일 대비 118만2726주 증가했으며 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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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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